Sunken Dream 改

SAVIA - 川田まみ (2008.03)



SAVIA / 川田まみ / 2008/03/26

박력 있는 사운드로 무장한 카와타 마미(川田まみ)의 새 앨범.
아는 분들은 알다시피 근 6개월 이상 미디어와 멀어져 있었기에...
나온 지 5개월이나 지나서 듣게 되는군요.

예전보다 좀더 박력있는 사운드로 돌아왔다고 생각됩니다.
그 증거라면 4번 트랙 TRILL.
이런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이런 음악에 적절한 음장을 걸어서 듣는 것 말이죠.
이런 건 밴드에서 어떻게 연주할 수 없는걸까나?
(악보를 따려고 해도 뒤의 일렉이 거의 들리지 않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어쩐지 락 음악이 대세가 되어버린 작안의 샤나.
언젠가 I've 리뷰를 읽어본 적이 있는데, 원래는 펑크나 락 계열 음악을 하려 했다는 얘기도 들리고,
아무튼 다양한 장르를 손대는 게 참 신기할 뿐입니다.
살짝 마이너한 티가 나도록 만들면서 말이지요.
...그림으로 치면 러프 스케치를 팔아먹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나저나,
intron tone 같은 주옥같은 노래에 대해서는 영상을 만들지 않다니,
매드무비 만드는 사람들 실망이야 (?)

오늘도 열심히 모아본 관련 영상들



2008/08/28 06:00 2008/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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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いごの果実 - 坂本真綾 (2007.11)



さいごの果実 (wikipedia.jp, amazon.jp) / 坂本真綾 / 2007/11/21

그러니까 예전에, <約束はいらない>라든가 <PLATINA> 등으로 이님이 확실히 뜨고 있을 무렵,
대체 이님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요즘이야 앨범 표지에 나오는 것처럼 화장 떡칠을 하는 것으로 정체성을 찾은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10년도 전에 접한 이래로 목소리나 분위기 하나 변하지 않는걸 보면,
사카모토 마야를 비롯한 일본 가수들이 참 신기하긴 하다.

이 사람 말고 정말 신기하게 변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 더 있었는데..
이름을 까먹은 관계로 패스.

일본어 IME에서 まあや를 치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真綾가 아닌 다른 한자가 튀어나오는데,
이거 한 번에 교육시켜두지 않으면 나중에 귀찮아진다.
<らき☆すた>에서도 한 번 나왔던 얘기인데, IME는 쓰는 사람의 성질을 반영한다나 뭐라나...
일본어 IME를 처음 쓸 때 고민했던 것도 坂本真綾의 이름이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거다.

さいごの果実 / 坂本真綾


2008/08/27 06:00 2008/08/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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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26일


  • 機動戦士ガンダム00 第20~25話:後半は子供の戦いばっかりで略したが、今年、いや来年には新たなガンダム00シリーズが始まるそうだ。(애니 감상 건담)2008-08-26 15:09:13
  • BLUE DROP 第1話:このアニメは男も出そうだ。このアニメ、以後の話は百合ばっかりあったと聞いたけど…。ツンデレ少女が主人公かな。いつの間にか、女が主人公のアニメが多くなったそうだ。(애니 감상 BLUE_DROP)2008-08-26 15:13:27
  • BLUE DROP 第1話:一人で悩む必要はないと思うが…(애니 감상 BLUE_DROP)2008-08-26 15:15:52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7 04:34 2008/08/2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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