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이 다 좋은건줄 알았다.

까놓고 이야기 해서,

SNU보다는 좀 떨어지긴 하지만,
괜찮은 사람들 투성이인줄 알았다. '~'

근데 돌아보면 막장 인생이 참 많더라.
K대 나온다고 해서 다 취업 잘되고
인생 술술 잘 풀리는 건 아니더라구.

정신 바짝 차려야 할거 같아.
학교 이름을 믿지 말도록 하자.
2007/07/02 06:00 2007/07/02 06:00
2007/07/02 06:00 talk/hitorigoto
0 15
Trackback URL >> http://11471178.net/tt/trackback/1087
  1. 후회  2007/07/02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보지잡대는 웁니다. 공부하러 가야지 ㅠ_ㅠ
  2. NAIN  2007/07/0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K대 출신이.. 듣보잡 대학 보다는 좀더 심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아닐까? 싶은데..
    학교 이름을 믿을때는 학벌이 필요할때지..(우울)
    • AKI  2007/07/03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학벌이 좋으면 어느 정도 성실도는 보장되는듯 하더군요.
      물론 예외상황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 예외상황이 되고싶어 하지만,
      ...일반화시키기에는 뭣하긴 한데, 왠지 그걸 믿으면 어느 정도 편한 그런 잣대랄까요.

      근데 왜 반말하세요?
    • NAIN  2007/07/04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악! 지성지성;;
      내가 아는 아키가 아닌가봅니다.
  3. elyu  2007/07/0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벌은 가능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점까지의 노력이 일단은 증명된 셈이니까요..그 다음은 온전히 자신의 몫입니다.
    • AKI  2007/07/0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시점에서는 그 가능성이 중요할 때도 있죠. 아닌 경우도 있고..
      저는 일반적으로 그 가능성이라는 상황에 직면했던 거로군요.
  4. Hungry  2007/07/0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도 듣보서잡대 으쓱으쓱 (?!)
  5. Azyu  2007/07/0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바로 듣보지잡대 ㅠㅠ
  6. Adios  2007/07/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벌은 '간판'이라기 보다는 '인프라'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걸 아마. 나같은 경우엔 졸업(전에도 같은일을 했지만)후 OB를 만난적이 단 한번. 그리고 일감을 받는다든지.. 도움받은적은 거의 없었음.

    가끔은 모 대학의 역사라든지 수많은 OB들이 부럽더군. 물론 그 환경에 뚝 떨어진다고 해서 기뻐하진 않겠지만.
    • AKI  2007/07/03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전 OB들을 꽤 자주 만나는 편이에요.
      저보다 YB들도 많이 만나고..

      다만 제 분야에는 OB가 별로 없더군요.
  7. Amane  2007/07/0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집단에나 잘나가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안되는사람도 있죠 ㅡ.ㅡa

    다만 우수한집단에는 잘나가는사람의 비중이크고 안되는사람의 비중이 작고

    그렇지못한 집단에서는 반대이고 -_-a 확률의 문제인듯 합니다 ㅎㅎ
코멘트 부탁드려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