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fm
슬슬 시디를 찾아 이곳저곳 팬사이트에 다니는 것은 지겹고,
유행을 긴밀하게 좇지 않아도 괜찮을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노래를 찾으러 다니는 것은 고사하고,
남이 추천하는 것도 듣기가 귀찮을 정도가 되더군요.
하지만 신곡은 여전히 듣고 싶으니 말이에요.
남의 말을 귀담아 듣기도 싫으면서, 찾기는 빨리 찾고 싶으니,
이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인가요?
최근에 last.fm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괜찮더군요.
특히 비슷한 artist를 찾아주는 서비스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아마도 최근 유행하는 relevance feedback 이라든가 하는 것을 이용해서
사용자의 무의식적 feedback을 잘 활용한 서비스의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 때문에 몇몇 artist는 last.fm에 음악을 공개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플러그인 형태로 달아놓는 분들도 몇분씩 눈에 띄더군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도 마케팅이 가능한 것을 보니 곧 한국어 서비스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한국어 서비스가 만들어지면,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last.fm 에 artist 설명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듯 합니다.
혹은 요즘 wikipedia 등의 서비스가 잘 활성화되어 있으니, 그곳과 연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유행을 긴밀하게 좇지 않아도 괜찮을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노래를 찾으러 다니는 것은 고사하고,
남이 추천하는 것도 듣기가 귀찮을 정도가 되더군요.
하지만 신곡은 여전히 듣고 싶으니 말이에요.
남의 말을 귀담아 듣기도 싫으면서, 찾기는 빨리 찾고 싶으니,
이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인가요?
최근에 last.fm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괜찮더군요.
특히 비슷한 artist를 찾아주는 서비스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아마도 최근 유행하는 relevance feedback 이라든가 하는 것을 이용해서
사용자의 무의식적 feedback을 잘 활용한 서비스의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 때문에 몇몇 artist는 last.fm에 음악을 공개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플러그인 형태로 달아놓는 분들도 몇분씩 눈에 띄더군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도 마케팅이 가능한 것을 보니 곧 한국어 서비스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한국어 서비스가 만들어지면,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last.fm 에 artist 설명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듯 합니다.
혹은 요즘 wikipedia 등의 서비스가 잘 활성화되어 있으니, 그곳과 연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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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왜 한글 서비스를 없앤걸까요 '~';
저거 공지글로 올린거였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