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터 / 2002
그러고 보니 연구실 MT에 가서 왜 영화나 보고 노냐면,
아침에 다들 멍한 모습으로 앉아있을때 눈에 들어오는 것이 TV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들 생각없이 영화를 보게 마련이고...
트랜스포터는 두가지로 압축된다. BMW, 그리고 근육 (...)
초반의 99년형의 흑색 BMW 액션은 정말 사람들로 하여금 BMW를 구입하게끔 해준다.
이미 세간에도 잘 알려져 있듯, BMW는 고품스러운 외모와 스포츠카 같은 속도감을 낼 수 있기 때문.
그리고 근육은 다들 잘 알 것 같고... (몸이 좋아야 액션배우가 되잖아?)
재밌는 것은 이 영화에 중국 배우 '서기'(레이 役)가 나온다는 점이다.
시종일관 이유없이 주인공 프랭크를 돕는 역을 맡고 있는 것을 보면 비현실적이기까지도 하다.
게다가 중간중간 나오는 액션도 상당히 비현실적이기도 하고...
결말은 의외로 싱숭맹숭.
그래도 초반의 BMW 액션만큼은 볼만했다.



2008/02/17 09:34
2008/02/17 22:03
트랜스포머보다 몇년이나 먼저 나온 명작입니다.
2008/02/17 12:07
저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번호판 교체 시스템이 참 멋져보이더군요.
덧) 새로 바뀐 스킨이 참 이쁘네요.^^
2008/02/17 22:03
뭐, 거기서도 비슷한 아이디어가 있었죠☆
2008/02/19 11:07
전 트랜스포머의 DVD판 포스터가 새로 나온 줄 알았습니다. 히히
2008/02/20 02:48
바쁜 와중에도 트랜스포터 시간나시면 보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