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친구 집에 가서 전자드럼을 가져왔다. 오~ 이거 생각보다 만족스러운걸? 이제 집에서 드럼 연습 열심히 할듯 ㅋ #
- 어젯밤에는 초등학교 동창 상호랑 오랜만에 잠실5단지에서 만나 맥주 한 잔 했다. 이녀석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근데 내 나이 또래는 정말 다들 고생하고 있는 것 같다. 다들 나중에 잘 되면 좋을텐데… #
- 부족전쟁, 개마무사단과의 전쟁으로 인해 외교 참모 역할은 은근 바빠진다. 방병 지원 메일도 보내야 하고, 그간 연락하지 못했던 다른 중소 부족들과도 연을 트고 있고… 게임에서도 사람 간의 이해관계는 서로 충돌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건강한 아침 기상 ♬ #
- 부모님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드리려고 거하게 준비중에 있다. 혹시나 RSS로 아버지가 글을 읽고 있을까봐 내용은 비밀♬ #
- 이번에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오바마는 항상 '네게 그렇게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니?'를 정치활동의 길잡이로 잡고 있었다 한다. 나도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말인 것 같다. #
- 새벽 내내 눈이 뻑뻑해서 미칠 것 같았는데, 인공눈물 넣어주니 그래도 좀 낫다. #
- MTAP 논문이 리젝되지 않았다 =_= 이럴수럴수럴수럴수가… 역시 리뷰어 2명이나 낀 저널이라 그런가 ㅋㅋㅋ #
- 다시 읽어보니까 리뷰어가 한 명이다 =_= SCIE 저널이 이래도 되는건가 #
- 교수님께서 이번 겨울에 IEEE Trans. 대박내면 바로 졸업하라시는데? -_-; 박사 2년만에 탄생? …… 절대 그럴 일 없을 걸. #
- 아침에 일어나보니 왠지 몸에 열도 나고 켈룩켈룩 모드! 일본어 스터디는 어쩔 수 없이 제끼고.. 결혼식 다녀와서 바로 쓰러질까 ㅠㅠ #
- 과자 만들고~♬ 드럼 연습하다가 드럼 학원 갔다가 합주 하고 집에 오면 오늘 일정 끝★ #
- 블로그에다가 근황을 올렸는데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줘요 ;ㅅ; 몇 달 글 안올렸더니 글 보던 사람들 죄다 사라졌음… #
- 내 노트북(SONY VAIO VGN-TX16LP/W)을 팔아야 하는데, 사진 찍고 정리해서 중고 게시판에 올릴 시간이 없어서 팔지 못하고 있다. 누구 50만원에 업어가실 분? #
- 부족전쟁 게임은 남의 마을 뺏는 것도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외교관 혹은 분쟁 해결사로서 알지도 못하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서 풀어나가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다. 중고딩부터 시작해서 3~40대까지 분포하는 이 게임, 정말 어렵고 재미있다 +_+ #
- 고장 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마라 #
- 아침이다. 글루미 먼데이- #
- 21년전 체벌했다고 스승 살해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말미에 '망상'이라고 표현되어 있지만, 사실 사람은 진짜 사소한 것 하나로도 저렇게 될 수 있는 법이다. 이 땅의 스승님들은 그런 것을 모른 채로 자기 합리화에만 열중하는 듯 하다. #
- 으, 어제 너무 피곤해서 빼빼로도 못굽고 그냥 자고 일어나버렸다. … 뭐 애초에 꼭 줘야 할 사람도 없었으니 그냥 넘기도록 할까. #
- 뭔가 너무너무 피곤해서 아침 영어 스터디도 스킵해버리고, 오후에도 정신이 몽롱하다… #
- 白い箱庭 - eufonius #
- 8년 전 잠깐 인연이었던 사람과 다시 연락되었다. 신기신기… #
- '~' 저런 허접한 논문도 accept되는구나 #
- 예전에 소개팅했던 아가씨의 블로그에 오랜만에 들렀더니 글이 올라와 있었다. 음.. 실연의 아픔으로 인해 점점 자신의 세계에만 빠져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세상 참 너무하구나, 그 이전에 나도 참 너무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 좋은 아침.. 인데 유난히 늦게 일어난듯 합니다. #
- 허우대는 멀쩡한데 왜 감기에 걸리는걸까… #
- 하우스에 나왔던 쇼렌 증후군(Sjögren's syndrome). #
- 믹시(mixi)에 가입하려고 했더니만, 올해부터 일본 휴대전화 메일이 없으면 가입이 안된대서 낭패… #
- Double A를 비롯한 80~85g/m^2 의 용지들은 뒤가 비치지 않아서 좋은 종이이긴 하다. 하지만 막상 책으로 묶으면 그 두꺼운 지질 때문에 책이 너무 두꺼워지는 적이 많다. 뒤가 비치고 금방 색이 바래도 70~75g/m^2 의 종이가 가장 적당한 것 같다. #
- 몸살 감기가 너무 심해서, 눈물 콧물 타는 목 재채기 열 온몸의 근육통.. 이건 정말 장난이 아니다 -_-; 대체 어디서 이런 복합 감기 바이러스를 얻어온게냐! #
- 7년 간의 정적 후. 한 쪽은 기억의 대부분을 잃어버린 채로, 다른 한 쪽은 기억을 외부 기억 장치에 의존하는 채 다시 마주치게 되었다. 아니, 정확히는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집착 끝에 찾아냈다고 봐야 하나… #
- 살아온 짧은 인생을 되돌아보면, 확실히 사소한 기록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저장해 두는 것은 도움이 될 때가 많다. 실수로 날려버린 친구의 소중한 데이터를 복구해 줄 때에나, 거의 잊어버린 상대방의 인성을 다시 파악해낼 때에나… #
- 감기에 약간 차도가 있는 느낌이다. #
- 쉽고 간편한 블로그 포장 이사 #
- 크리스마스 & 신년 카드 이벤트 진행 중! #
- 교수님방 가기 전에 두유랑 김밥 사러 가는 중~ #
- KFC에서 치킨버거 시리즈들(징거버거, 타워버거)을 판매 중단했다고 한다. 슬프다 ㅠㅠ #
- 오늘은 학술대회 발표날! 힘내보아요 >_< #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11월 1일에서 2008년 1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