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2003/11/07)

(2003/11/07 복원)


대략 고양이스러운 하루하루.
카메라를 들이대자 긴장된 고양이.
그러나 곧 꾸벅꾸벅.
카메라는 가볍게 무시해준다.
진정한 귀차니즘의 동물이라면 고양이가 아닌지!

(코멘트)

복순이가 집에 들어온지 한 8년 됐을까요-
고양이는 신기한게 나이를 먹어도 변화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맨날 잠만 자는 것이 그 비결일까요?

하루하루 다르게 늙어가는 제 모습을 볼 때 고양이가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ㅅ'b
2003/11/07 00:00 2003/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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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rou君  2006/09/0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이불에서 뒹굴거리는 저희 깜콩[까만콩]을 보면 회사 출근따위 던져버리고 같이 놀고싶...
    ...라지만 녀석은 절 물어댈테니...[아멘]
    • AKI  2006/09/09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아직 별로 친하지 않으신가 보네요-
      저희 고양이도 좀 이지적인 면이 있긴 해요.
      그래서인지 저랑 별로 친하지 않은듯...
코멘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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