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는 무려 R님(비밀 *-o-*)과 함께 아지바코에 갔습니다.
(사진은 경황이 없어서 한컷도 못찍었네요. 하하; )
모두들 아지바코에 간적이 있다고 하는데, 전 아직도 안갔으니... 원...
이젠 이쪽의 유행에서도 점점 멀어지는 인간이 되어가나봐요 ;ㅁ;
누가 저 좀 유행의 첨단에 데리고 다녀줘요. 네?
...그건 그렇고, 미스즈멘이라는 것을 먹어보았습니다.
절대 미스즈 라는게 누군가의 이름과 같아서 먹었다거나 하는건 아니고,
시오, 쇼유, 미소 라멘 외에 뭔가 다른걸 먹고 싶었던 것이지요. :3
...그런데 뭐랄까, 토요일엔 운이 안좋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물이 살짝 짜더군요.
아마 저녁때 가서 국물이 좀 쫄아있었나 봅니다.
그러잖아도 가뜩이나 공기 중에 수분이 부족할 계절이니 말이어요.
그리고 제가 라멘에 대해 아는 바가 적어서 그런지,
그냥 뭐랄까.. 쇼유라멘 비슷하다? 라는 인상을 받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쇼유라멘을 한번 더 먹어보면서 차이를 느껴봐야 하겠네요.
일단 전 국물이 쫄아도 만족!
음, 그리고 참깨 아이스크림이 무척 맛있더라구요 :3
라멘도 좋지만 참깨 아이스크림 먹는 재미도 있는 모양이어요.
어쨌든 2월말에 가게륻 닫는다니 나름 슬프네요.
2월말까지 더욱 자주 가줘야 하겠습니다. 히힛☆



2006/12/17 21:48
저도 언젠가 일본식 라면맛을 봐야할텐데 말입니다.^^
2006/12/18 10:10
일본식 라멘 맛있죠~ 히힛~
2006/12/17 21:48
아는언니가 사주신다고 *=_=*
2006/12/18 10:10
나도 아는 언니가 사줬음 좋겠어(?!)
2006/12/17 22:31
2006/12/18 10:11
저녁이라 살찔까봐 그랬는데 먹었으면 좋았을텐데요!
2006/12/17 23:36
아지바코는 그닥..
2006/12/18 10:11
2006/12/18 01:04
근데 얼핏 들은얘긴데 내년 2월까지만 한다던 것같아요
별상관없긴하지만;;;
아 그리고 저 블로그 옮겼어요
http://thesid.tistory.com/
2006/12/18 10:11
블로그 옮긴거 봤어☆ 반영했음(씨익)
2006/12/18 16:51
갈 때마다 짜지는 기분이 (..)
2006/12/18 17:57
뭔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스프를 모조리 다 써버리는 모양이죠? (?!?!)
2006/12/19 10:16
2006/12/19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