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중고등학교 때 이야기.
언젠가 중학교 때 어떤 녀석의 꾀임에 빠져 에반게리온에 푹 빠져있을 때인데,
에반게리온 리프레인(Refrain) 앨범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거기에 있던 노랜데...
...주말에 통칭 BJ Music CD 라는 녀석을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아, 가슴 한구석이 아련해지는게 눈물이 다 나오더군요. ^^;
......
...정말 이 시절의 노래는 참 좋은게 많았던것 같애요.
이런 노래를 듣고 수준 이하라고 하면 그것도 나름대로 슬프겠네요. 하지만,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멜로디.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가사.
그것도 대놓지 않고 묘하게 호소하는 그런 노래들 말이에요.
나우누리 앙끄 웹에 가보니 2001년도에 누군가 번역했던 가사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같이 올려둡니다. :)
(가사가 잘못되어서 좀더 제대로 된걸로 수정했습니다)
가사보기
가사번역 :
kizuna님.
悲しみが壞した 心の欠片を
兩手で抱きしめて 明日に怯えた
슬픔이 부숴버린 마음의 파편을
양손으로 끌어안고 내일을 두려워했다
祈ることで すべてが かなうなら
生まれる前に 歸して
간절히 바라는 것으로 모든 것이 이뤄진다면
태어나기 전으로 돌려줘
いつからか誰かの 心も壞して
墜ちてゆく自分を 蔑み生きてる
언제부턴가 타인의 마음도 부숴가며
타락해가는 자신을 비웃으며 살아가고 있어
孤獨という 痛みが 胸を締め付けて
淚が こぼれる
고독이라는 아픔이 가슴을 죄어와서
눈물이 흘러
記憶の箱を 今すぐ開けて
切ない過去を 永遠に消したい
기억의 상자를 지금 바로 열어
애절한 과거를 영원히 지우고 싶어
步きだす力に 氣付いた時間から
失くしてた思いを 求めてさまよう
걸어나갈 힘을 눈치챈 순간부터
없애버린 생각을 찾아 헤매고 있어
傷つけ合う 時代を 驅け拔けてゆける
强さを 與えて
상처입혀가는 시대를 이겨내 갈수있는
강함을 줘
見上げる空に 廣がる靑が
僕を待ってる 僕を導く
올려다본 하늘에 퍼져가는 푸름이
나를 기다려 나를 이끌어
いつか この手はきっと
翼になって 希望の空へ
언젠가 이 손은 꼭
날개가 되어 희망의 하늘로
いつか この手はきっと
翼になって 希望の空へ
언젠가 이 손은 꼭
날개가 되어 희망의 하늘로
2006/12/18 02:15 [수정/삭제] [답글]
가사 번역자 -_-......
2006/12/18 10:12 [수정/삭제]
왜? 아는 분이야? ... ... 어째 나도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긴 하다만...
2006/12/19 01:02 [수정/삭제] [답글]
앨범 얻고 리플 지우는 얌체족!
2006/12/19 09:41 [수정/삭제]
네? 네네? 네??? 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