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데이 연락이 늦었다?
다음주, 그러니까 토요일은 학부때 있던 학회의 홍커밍데이이다.
그래서 예전처럼 후배들이 나름대로 행사를 개최한다는것 같긴 한데...
...사실 사회에 나가있는 선배들을 위해서 한달 정도 전에 미리 기획을 해두고
연락을 돌리는건 당연지사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많이 늦었더라.
일주일전이라니... 다들 시간비우고 올수 있을런지...
...그래서 하고싶은 말을 게시판에 적으려고 하다가,
갑자기 예전에 데었던 생각이 나서 브라우저를 닫고 평정을 되찾았다.
예전에 갓 OB가 되어 후배들에게 이런저런 코멘트를 주곤 했는데,
다들 귀찮아하는 구색이더라. 어째 충고하는 내가 바보가 되는 느낌.
'아 내가 나이들어서 무슨 충고람... 자기들이 알아서 잘하겠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글 같은거 남기기가 귀찮게 된다.
뭐, 자기들도 나름대로 딜레마에 빠져있겠지.
뭔가 일을 진행하려니 선배들 충고나 도움 같은게 좀 필요할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걸 도움받으려고 하니 귀찮게 구니 또 그 도움이 고맙지는 않고...
그런 딜레마?
...근데 그런건 있는것 같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가운데 나름대로 해결방법을 모색해보려고 하는것 자체가 도움이 된다는거.
학회 활동하면서 배울수 있는건 그런게 아닌가 싶다.
누군가 상세히 지름길 같은걸 알려주고, '거기로 가면 넌 성공할수 있어' 라고 하면 얼마나 재미없을까.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그런 조언자가 있다는건 절대적으로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내 경험상 학회 활동에서 그런 중요한 순간을 맞이할일은 없는것 같다. ^^;
결론: 신나게 모험해보라구! :3
그래서 예전처럼 후배들이 나름대로 행사를 개최한다는것 같긴 한데...
...사실 사회에 나가있는 선배들을 위해서 한달 정도 전에 미리 기획을 해두고
연락을 돌리는건 당연지사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많이 늦었더라.
일주일전이라니... 다들 시간비우고 올수 있을런지...
...그래서 하고싶은 말을 게시판에 적으려고 하다가,
갑자기 예전에 데었던 생각이 나서 브라우저를 닫고 평정을 되찾았다.
예전에 갓 OB가 되어 후배들에게 이런저런 코멘트를 주곤 했는데,
다들 귀찮아하는 구색이더라. 어째 충고하는 내가 바보가 되는 느낌.
'아 내가 나이들어서 무슨 충고람... 자기들이 알아서 잘하겠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글 같은거 남기기가 귀찮게 된다.
뭐, 자기들도 나름대로 딜레마에 빠져있겠지.
뭔가 일을 진행하려니 선배들 충고나 도움 같은게 좀 필요할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걸 도움받으려고 하니 귀찮게 구니 또 그 도움이 고맙지는 않고...
그런 딜레마?
...근데 그런건 있는것 같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가운데 나름대로 해결방법을 모색해보려고 하는것 자체가 도움이 된다는거.
학회 활동하면서 배울수 있는건 그런게 아닌가 싶다.
누군가 상세히 지름길 같은걸 알려주고, '거기로 가면 넌 성공할수 있어' 라고 하면 얼마나 재미없을까.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그런 조언자가 있다는건 절대적으로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내 경험상 학회 활동에서 그런 중요한 순간을 맞이할일은 없는것 같다. ^^;
결론: 신나게 모험해보라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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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 하세요.
너나 잘해~★ 가 적절한 답안이로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