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언제나 이어지는 금요일의 근황!

1. 구정이라 쉬지 못합니다. 교수님께서 출장을 가도 쉬지 못합니다.
이유는, 논문에 혼을 팔았기 때문!

...과장이고, 쉴건 다 쉬면서 그래도 주업무 시간에 논문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너무 낮게 넣은거긴 하지만, MUE 논문이 되고나니 다른것에도 자신이 생기더군요.
역시 첫논문이 되는게 중요한가 봅니다.

2. 주초에는 학과 BK21 컴퓨터분과 워크샵의 일환으로 용평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라지만 당일치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적당히 낮에 사진 찍고 서울로 돌아와버렸네요.
나중에 사진 정리해서 올려야지.

그나저나, 매 성수기 시즌마다 용평엘 가는군요.
지난 여름에는 KCC 2006 으로 갔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끙.
다행히 이번 여름에는 무주리조트라고 하니 이제 용평 리조트도 빠이빠이입니다. ^^;

3. 일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삿뽀로 여행에서 일어가 된다는게 이렇게 편하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분야가 일본쪽이 휘어잡고 있다보니, 혹시 나중에 포닥을 일본으로 갈수도 있겠고...
아무튼 일상회화 및 독해가능 + 알파를 휘어잡을수 있다면 여러모로 좋겠죠. :3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JPT 600점밖에 되지 않습니다.
3월달에는 시험볼 예정인데, 열심히 공부해둬야 하겠습니다.

4. 아씨, 부러워라!
초등학교 동창이 6학년때 담임 선생님을 뵈었다고 합니다.
제가 워낙 바쁜 인간이라 전화를 까먹고 안받았더니, 그렇다고 하네요.

선생님들께서는 지금이 젤 안바쁘실땐데, 지금 뵈러가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근데 저부터 정신없으니... 으으...
...스승의 날에는 꼭 뵈어야 하겠습니다.
2007/02/16 18:00 2007/02/16 18:00
2007/02/16 18:00 diar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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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rou君  2007/02/16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안습이군요.[...]
    예의 스키장 사진들은 염장성이 심해서 댓글 달기를 포기했습니다.[!?]
  2. 아사히나  2007/02/16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JPT 600점밖에 되지 않습니다.
    => 우리학교 전공 졸업기준이 700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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