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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 B

Let it roll - Velvet Revolver
Sucket Train Blues - Velvet Revolver
Ridiculous Thoughts - The Cranberries
Cause You're My Mom - Nastyona
거울 - 국카스탠


* 幻 ~Illusiotica~

괴도 세인트테일 메인 테마 (괴도 세인트 테일)
블레이즈 어웨이 (아이실드 21)
이노센트 스타터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영원의문 (건담 제08MS소대 ~밀러's 리포트~ )
티얼즈 인펙션 (Myself ; Yourself)
카사부타 (금색의 갓슈벨)
내일에의 브릴리언트 로드 ENSON 버젼 (우주의 스텔비아)
코우가인법첩 (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
천벌!엔젤라비 (매지컬 트워러 엔젤라비)
DOG FIGHT (Initial D)
 

* SECLID

Breathe Breez
キラ☆キラ
Wing your way
君の元へ
Radio d2b on Air
Go Go Adventure
Travelers
かえして! ニ-ソックス
 

* M.O.A.V

Bright down (디그레이맨2기 OP)
Butter-fly (디지몬 OP)
Cha-la head cha-la (드래곤볼Z OP)
Rolling Star (블리치 5th OP)
Lucy (나나 3rd OP)
소라이로데이즈 (그렌라간 OP)
I'm Alive (흑집사 ED)
daybreak's bell (건담 더블오 시즌1 OP)
진 붉은 맹세 (무장연금 OP)
하루카카나타 (나루토 2기OP)

 
------------------------------------------------

이번에 "Plan B" 드러머 겸 키보디스트로 나옵니다.
드럼 치다가 키보드로 옮겨갈 예정입니다 (?)

시간이 좀 이른 편이라(오후 5시), 보러 오신다면 빨리 오셔야 해요.
어쩐지 요즘은 오프닝 무대를 많이 맡는다는 느낌...!
2009/07/31 21:00 2009/07/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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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정리를 하면서 UKGK 시절에 뽑아두었던 악보들이 있길래,
악보들을 이면지함에 넣으면서 리스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 시절에는 기타프로 악보 400종 압축한 파일.. 같은걸 받아서,
거기서 한 번 연주해 볼만한 곡들을 연주햇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최후에는 악보를 직접 구입하거나 해서도 했었지만...

게다가 가장 큰 문제가,
원곡을 거의 안듣고 악보만 보면서 쳤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주법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서 꽤 큰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원곡을 보면서 원곡의 느낌을 살리려는 연습을 했어야 했어요.
원래 창조는 모방과 고전으로부터 탄생하는 법이니까...!

여튼 리스트도 적으면서 몇가지 의견도 정리해보고자 함.


God knows... - 平野 綾

왠지 젤 첫번째로 했던 곡으로 기억하는데..
이거 하면서 스트로크 연습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탐탐으로 가는 스트로크 연습이랑 하이햇 연습.

근데 전반적으로 곡이 악센트 스트로크가 많은 편이라,
지금도 게속 연습이 필요한 곡입니다.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 Green Day

당시 보컬이었던 현정이한테 이런저런 느낌으로 쳐달라는 지적을 받았지만,
드럼 치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 지 몰랐던 곡.

지금 악보를 보니까 플램도 있고 고스트 노트도 있고..
정말 빼먹었던 부분이 많았던 노래네요~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음.


Sk8er Boy - Avril Lavigne

초 우주 단순한 곡... 이지만, 이때는 intro 부분을 거의 이해 못했습니다. @_@;
그치만 기본적인 리듬을 연습하는 데에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곡이지요.
요즘은 대학가 밴드에서 초반 입문곡으로 많이들 쓰는 곡이려나?


Do You Want To - Franz Ferdinand

얼마 전 Plan B 만들어지기 전에도 한 번 해봤던 건데,
느린 속도에 단순한 리듬이라 굉장히 도움 되었던 곡.
그리고 개인적으로 UKGK 시절에 젤 재밌게 했던 곡 같습니다.
노래가 재밌어요.

그치만 후반부의 리듬이 도무지 익숙해지질 않네요.
지금도 치라고 하면 자꾸 박자가 엇나가서.. (125 BPM 밖에 안되는데도...!)


하늘을 달리다 - 이적

이적 좋아하는 녀석이 있어서, 이적 노래를 몇 개 했던 걸루 기억합니다.
지금 악보를 보면 악보가 잘못되었다는 것에 캐좌절하지만;
아무튼, 칠 수 없는 것을 단순한 리듬으로 바꿔서 친다, 라는걸
이 곡의 악보를 보면서 많이 배웠던 것 같네요.


maria - 김아중

당시 김아중의 '미녀는 괴로워' 영화가 유행이었죠.
그 유행에 힘입어 해봤던 노래인데, 합주 때마다 빠뜨리지 않고 꼭 했던 곡입니다.
역시 단순한 리듬의 반복이라, 지금도 한 번 쳐보고 싶네요~


Rainbow - ROUND TABLE feat. Nino

오덕곡을 추가하자는 의견이 많았는데, 그 중 '무난해보이는 것으로' 추가한 것.
이 때는 베이스가 만중이었습니다.
그치만, 드럼의 박자가 베이스의 심기를 거슬려서 그는 이 곡을 한 후 그만뒀단 소문이..

처음부터 다 잘하는 건 아 아니잖아..!

그리고 그때랑 지금의 문제인데,
BPM 87인 곡을 110이나 120 정도의 느낌으로 쳤던 것 같기도 합니다 -_-;


Lost my music - 平野 綾

본격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인기에 힘입어서 추가했던 곡.
그치만 노래가 무려 BPM 200 정도 되는 곡인데다가,
악보에는 BPM 200으로 클로즈드 하이햇 연타를 하도록 되어있어서,
몇 번 합주하다가 말았던 것 같습니다.

하긴, 전반적으로 일본어 곡은 점차로 안하게 되었고...
이 곡도 살짝 묻혀갔던 것 같네요.


How to Save a Life - The Fray

지금 다시 악보를 보면 '이렇게 단순한 곡도 못쳤던 건가 나는' 하고 좌절스럽지만,
여튼 이것도 나름 UKGK의 기타리스트 영범군의 취향이 담긴 곡.
지금 보면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네요.
으 잠깐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Everybody's changing - Keane

사실 한 건 아니지만, 본격 BPM 94의 디스코 리듬이 나오는 노래.
매 박의 4연음 마지막마다 하이햇 컨트롤이 절묘한 노래지만,
그때는 악보를 읽을 줄도, 주법을 어떻게 배정해야 할지도 몰라서 치지 못했습니다. -_-;

아, 지금 보니까 한 번 쳐보고 싶다...


오리날다 - 체리필터

UKGK 해산 거의 마지막에 추가됐던 곡인듯.
중간에 스네어 림을 치는 부분이 있는데, 걍 어떻게 익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GLONASS에 와서 드럼을 치다가 잠시 구경온 뿌마에(25, 무직)가
'형 림은 그렇게 치는게 아니에요' 하고 본격 교정해서 고쳐졌다는 후문이...

여튼 꽤 자주 했던 노래.


매직 카펫 라이드 - 자우림

처음에 자주 하던 곡이었으나, 점점 암울한 분위기로 인해 뒤로 밀린 곡.
'읏읏 따읏 -읏 따-' 리듬을 절대 못쳤기 때문에 이 노래 분위기는 엉망이었습니다. @_@;

역시 드러머가 좋아야 밴드가 잘 굴러가는 법.


Because Of You - Kelly Clarkson

이 악보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기타 프로 악보가 아닌 일반 악보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표기가 달라서 처음에 무척 혼란스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국 나중에는 걍 내 맘대로 필인을 넣고 채우는 경지까지 이르렀는데...

생각해보면, 악보에 의존해서 치는 폐해를 여기서 느낀 것 아닌가 싶네요.


That Thing You Do - The wonders

역시 처음에 악보를 보자마자 당황했던 노래.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선정되었다가 드러머가 못치니까 포기한 노래입니다. -_-;

지금 들어보면 참 다양한 요소가 많으면서 단순한 노래였네요.
악보가 이상하게 더블 베이스 드럼, 더블 스네어로 표기되어 있어서,
부담을 가졌던 것이 문제이지;
(악보 만든 사람 대체 누구!)



Banquet - Bloc Party

역시 초반 인트로의 플로어 탐 연타로 인해 못했던 노래.
그때는 주법 상 손을 어떻게 배치해야 할 지 상상도 못했던 때니까..

지금은 장족의 발전이네요. 아, 다시 해보고 싶다...


Nobody's Home - Avril Lavigne

몇 번 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는 이유가 뭘까요;
여튼 하기는 했음.

악보를 보니까 자기 나름대로 원곡을 듣고 카피하려던 흔적 같은 게 있어서 재미있네요.
아마 이때부터 악보를 단순히 수용하지 않고, 비판적으로 해석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웹 상의 악보는 믿을 게 못된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이제서야 깨달은 듯.



그래도 나름 14곡이나 한 걸 보면, 정말 대단하네요...
어떻게 보면, 이때 밴드를 안했으면 지금쯤 뭐하고 지냈을 지 상상도 안될 듯..
2009/07/30 02:30 2009/07/30 02:30
  1. 신타카
    2009/07/30 18:47
    노래 은근히 많이했네.
    뱅큇은 나도 했었는데 존나 재밌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고스트노트가 뭐져
    • AKI
      2009/07/31 20:19
      응 고스트 노트는 노트를 치면 유령이 나타나는 노트야.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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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었습니다.

2009/07/29 06:30
그간 본 홈페이지 계정에 꽤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홈페이지 계정 용량 한계에 도달한 바람에, 이 블로그에 들르시는 분들이 글을 쓰실 수 없던 모양입니다.

@_@; 아쉽지만 이제는 염가형으로 계정을 사용할 수 없는 모양이지요.
업그레이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_ㅠ
블로그 돌리는 것도 꽤 돈이 드네요...

여튼, 그간 들르지 못하셨던 분들, 코멘트 많이 남겨주세요 >_<b
2009/07/29 06:30 2009/07/29 06:30
  1. Reza
    2009/07/29 22:22
    방명록에 글이 안 써져서 난감했다능 ㅠㅠ
  2. 은규
    2009/07/30 11:39
    티스토리로 와, 그런건 아웃소싱해야지
  3. luapz
    2009/08/01 09:22
    계정 주까?

    나 idc에 서버 박은 남자야 왜 이래~
  4. Shirou君
    2009/08/01 23:26
    음...잠시 댓글 금지를 걸어두신 건 줄 알았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던거군요.
    • AKI
      2009/08/02 00:22
      움, 저 조차도 로그인이 안되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_@; 데이터베이스 용량이 꽉차서 그런 문제가 벌어진 것이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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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논문 accept 이야기는 더이상 안써도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_@;
이젠 웬만한 건 계속 accept 되는 때니까... ㅠ_ㅠ

그래도 최후의 자랑이 되더라도 계속해서 자랑은 해야지 (?)


1. ACM Multimedia 2009

Seungmin Rho, Byeong-jun Han, Eenjun Hwang, "SVR-based Music Mood Classification and Context-based Music Recommendation."

세계 최고의 멀티미디어 학회입니다.
이번 해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데, 약 2년 전에 ICME 2009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2. ISMIR 2009

Byeong-jun Han, Seungmin Rho, Roger B. Dannenberg, Eenjun Hwang, "SMERS: Music Emotion Recognition using Support Vector Regression."

역시 세계 최고의 음악정보검색 학회입니다.
이번 해에는 일본 고베에서 열립니다.


제 생각엔 이번 해에는 둘 다 참석은 못하고, 제가 주 저자인 ISMIR 만 참석할 것 같네요~
ISMIR 쪽은 실험 보강도 빨리 이뤄져야 하는 만큼, 빨리 보강해야 하겠습니다. ^ㅡ^;
2009/07/24 03:30 2009/07/2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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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Go To GMC!

2009/07/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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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토) 오후 6시 홍대 Live & Loud 에서 공연 있습니다.
저희 팀은 당연히 아시겠지만 GLONASS이고, 애니/게임곡 위주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보러 오세용~★
2009/07/18 16:00 2009/07/18 16:00
  1. Reza
    2009/07/20 03:51
    우와, 'ㅁ' 꼭 보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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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밝은 이미지로 스킨 교체했습니다.

hinablue님은 중국 분이신데 textcube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듯 합니다.
마침 textcube 커뮤니티에 예쁜 스킨이 올라와 있어서 약간의 수정을 통해 사용중입니다.
방명록 부분 문제가 좀 있긴 하지만, 일단은 방치중! 그치만 곧 고쳐지겠지요.

이쁘네요~★
2009/07/13 21:00 2009/07/13 21:00
  1. Reza
    2009/07/14 00:17
    분위기가 밝아져서 참 좋네요 +_+ 오오오
  2. Shirou君
    2009/07/15 00:06
    시원시원한 느낌의 스킨이군요.^^

    저도 슬슬 스킨 교체를 해야 할텐데...
    아직 이글루스 2.0 베타 스킨들이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말이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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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개설

2009/07/10 22:30
트위터를 개설했습니다.

http://twitter.com/11471178

쓰시는 분들은 저를 등록해주세요 >_<
2009/07/10 22:30 2009/07/10 22:30
  1. Sakia
    2009/07/12 03:59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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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했습니다.

2009/07/06 08:00
귀국해서 짐풀고 잠자고 ... 정신이 없네요. 휴 @_@
덕분에 블로그에 귀국 보고도 좀 늦어졌네요.

너무 잘 먹고 다닌 관계로 살이 2kg이나 쪄버렸습니다.
금주 내내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기 위해 스트레스 좀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여행기는 시간 나면 차차 올리겠습니다.
2009/07/06 08:00 2009/07/06 08:00
  1. Reza
    2009/07/06 11:13
    수고하셨어요!
  2. 국철999
    2009/07/06 11:30
    선물!! 이 아니라. 잘 다녀오셨습니까

    어서 밴드로 복귀해주세요 > <
  3. Shirou君
    2009/07/06 12:47
    수고하셨습니다.^^
  4. Sakia
    2009/07/07 17:56
    수고하셨습니다!
    랄까, 전화라도 한번 드릴려고 했는데 이리저리 뛰면서 자꾸 깜빡깜빡하다보니 이제서야 눈치채네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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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은 재밌게 보았다. 여러가지 의미로 우울한 하루였음.2009-06-01 11:27:57
  • 엄마야, 2시에 Grigory랑 만나기로 했는데 PT 준비 안한 나 좀 봐 *^^*(프레젠테이션 준비)2009-06-01 11:28:34
  • 날이 너무 흐리다, 아침인데도.2009-06-03 07:18:28
  • 이번주는 다행히 MIH 합주가 없다. 음.. … 뭔가 재충전할 시간이 없다, 요즘.(바쁨)2009-06-04 13:32:27
  • 저작권 문제 : 흠 좀 무섭다…(저작권 문제)2009-06-05 01:14:01
  • 뿌마에랑 맥주 2천cc를 두병 비웠음. 뿌마에는 드럼매니아도 잘 치더라 ;ㅅ;(뿌마에 드럼 술)2009-06-06 00:32:00
  • 아직 GLONASS만큼 집중할 수 있는 밴드를 찾지는 못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렇지 않을까.(GLONASS)2009-06-08 19:15:48
  • 샤토몬치 프로젝트 밴드는 진짜 하고 싶은데… 이미 뛰고 있는 밴드가 넘 많아서 시간이 없네…(챠토몬치 샤토몬치 프로젝트 밴드 시간)2009-06-09 05:00:39
  • 제2문예부 프로젝트 시크리드 밴드도 꼭 해보고 싶은데.. 역시 시간 문제가..(Seclid 밴드 시간 제2문예부 키라키라)2009-06-09 05:01:37
  • 부러진 스틱을 버리고 새 스틱으로 가야 하는건가…(드럼 스틱)2009-06-09 05:08:07
  • 샴고양이 형님한테 챠토몽키 노래를 전부 받는 중!(음악 챠토몽키)2009-06-09 17:35:33
  • 마지막에는 접수 마감 시간에 맞춘 140~160km/h 의 스퍼트. 대전은 생각보다 가깝고 재밌는 곳이었다.(일본 연수 원서 접수)2009-06-20 01:27:46
  • 저녁 모임이 있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쉬다 보니 못가게 되었다. 이를 우쩐다…(모임)2009-06-20 21:24:10
  • 역시 잡생각 하지 말고 오늘 있을 합주에만 전념하자. 이번 합주만 하면 2주 정도 아무것도 안하면서 일하고 쉬기만 할테니…(연애 감정 합주)2009-06-21 04:22:38
  • 합주하러 아침부터 떠나는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밴드 합주)2009-06-21 08: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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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이 생일이라고 어디 나가자고 하시네요. 아직도 나이든 아들 생일을 챙겨주시다니 고마운 분들. 나갔다가 들어올까나..(생일 외출 부모님)2009-06-24 18:42:11
  •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새로 개봉한 트랜스포머2를 보고 왔다. 생일의 시작은 이걸로 멋지긴 하지만…(생일 끝)2009-06-25 04:34:12
  • 합주실에서 밤새고 놀고 집에 왔다. 음, 힘들다~(생일 파티)2009-06-26 21:20:17
  • 오늘은 뉴욕가는날 ♬(뉴욕 학회 참석 ICME)2009-06-28 01:57:27
  • 모 스토킹 프로그램 업글 완료 +_+2009-06-28 02:55:12
  • 여기는 미국 뉴욕!(뉴욕 미국 ICME 학회)2009-06-30 12:22:37
  • ICME 2009 welcome reception이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늦어서 key talk 등의 행사도 좀 늦어지고 있군요. 다들 아침형 인간은 아닌건가…(ICME 뉴욕)2009-06-30 21:58:18

이 글은 AKI☆님의 2009년 6월 1일에서 2009년 6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7/06 07:55 2009/07/06 07:55
  1. Sakia
    2009/07/07 17:58
    야아, 정말 눈 코 뜰새없이 바쁜 하루들이네요 :)
    저도 기타 빨리 잘 쳐서 밴드라도 만들어보고싶은데
    워낙 소심하다보니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 AKI
      2009/07/10 22:20
      훔 제 사촌동생도 기타를 시작한 것 같던데,
      아무튼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 노래든 칠수 있게 될거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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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にいる間

2009/07/04 14:30
ここにいる間、一度もきみのことを忘れたことがない。今、ここから遠くにいるきみのことが忘れられなくて、どうにも忘れられなくて…。今までここで過ごしてきた夜の中で、今日最後の夜が寂しすぎで、心の涙が止まらなくて、何もできない…。

自然に話してくれたきみ自身の秘密。僕は昔から知っていた秘密。誰にも言えなくて言いたくない秘密。多分、自分自身が嫌われるのか思って聞いたのか、または「もう諦めてください」のメッセージの繰り返しなのか全然分からんが、確かなのは僕の心は変わらないってこと。

戻って家族さえも受けられない最初のメッセージをきみに送って、多分何の意味もなさそうな話し合いを続いている自分自身を見ると、あんな自分が嫌で、今より接近できない自分が嫌で、でもあんな繋がりを止められない自分がまた嫌で、その繋がりの中で素直に自分の感情を伝えてくれない自分が嫌で、自分の国で誰のない場所で心の中だけは泣いているかも。それに何もなかったみたいな一日を過ごそうとしているかも。
2009/07/04 14:30 2009/07/04 14:30
  1. 비밀방문자
    2009/07/04 15: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KI
      2009/07/06 07:53
      엇, 실은 계신 곳으로 저희 연구실 동료들이 놀러갔는데,
      전 일 때문에 먼저 귀국해야 했지요.

      그러고 보니 과거 '그곳' 출신이라면 이정도는 기본 아닌가요(?)
      요즘은 잘 지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저도 미국 생활을 하게 되면 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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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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