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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ya - 僕らの恋

2010/02/27 05:00
아침에 작업하려고 일어나서 틀었다가
오랜만에 듣는 노래라 귀에 착착 감겨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니코니코동화 사이트라 가입이 필요함.



생각해보니 이번에 일본 가서 Love Song 시디 구입하는 걸 깜빡했네요.
2010/02/27 05:00 2010/02/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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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のツバサ - redballoon

2009/11/30 00:30


雪のツバサ / redballoon (wikipedia.jp) / 雪のツバサ シングル (amazon.jp) / 2006/11/22

예전에도 음악 앨범이나 싱글에서 첫번째가 아닌 다른번째 곡이 더 좋다고 언급했듯, 당연히 이 노래와 이 영상과 은혼이 좋아서 올렸을리는 없고, <雪のツバサ(눈의 날개)> 싱글의 4번째 곡인 <未来へ(미래로)>가 좋아서 올린 것.

이 노래도 밴드 같은 데서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베이시스트가 지겨워할 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 뭐 그럭저럭 속도감도 있고, 무엇보다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곡은 대개 신나는 노래들이 많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붕 띄워주는 느낌? 남자들이 좋아하는 오덕계 아이돌 스타 송과는 다른 깊은 매력이 있다.

별도의 P/V 영상이 웹에 공개되지 않아서, 일단은 매드무비에 덧씌워진 음악 정도로 만족.

그리고 <未来へ>는 어디에도 올라오지 않아서 일단 포기;
2009/11/30 00:30 2009/11/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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凍土高原 - anemoscope

2009/11/27 00:10


凍土高原 / Kanon Original Arrange Album "Anemoscope" / 1999/05/26

2002년에도 <KANON arrange best album "recollections"> 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앨범에 수록되어 있지만, 게임 <카논>의 초회한정판에 있던 시디에 수록된 버전은 앞뒤에 좀더 이펙트가 들어가 있다. 물론 나중에 나온 앨범에는 좀더 깔끔하게 마스터링되어 어레인지되어 들어가 있지만, 어쨌든 처음에 원래의 버전을 먼저 접한 사람은 원래의 버전에 향수를 가지는 법이다.

OST 및 각종 애니메이션에서 사용된 곡은 메인 멜로디가 피아노로 연주되고 있다. 하지만 난 피아노는 어쩐지 싫달까? 어렸을 때 피아노 학원에서 최종적으로 피아노 연주회에서 소나티네를 연주해야만 했을 때, 쇼팽을 치는 다른 천재 친구보다 실력이 그저 그렇다는 것을 생각했을때 피아노에 대한 환멸을 느꼈었다. 물론 지금 음악 정보 검색 연구 쪽으로 길을 튼 상태에, 과거에 피아노, 바이올린, 플룻 등의 건반, 현, 관악기를 모두 배운 덕택에 연구에 감각이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래도 피아노는 싫다. 정확히는 피아노 잘 치는 사람이 싫다.

카논 노래를 오랜만에 갑자기 들고 나온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소니 MP3P에서 2000여곡의 곡 중 랜덤 플레이가 될 때마다 이 노래만큼은 끝까지 다 듣게 되기 때문이다. 뭔가 다른 무드의 음악을 즐기다가도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침착해진달까? (꼭 음악 무드 연구 실험 재료로 추가해봐야겠다) 그렇기 때문에, 간혹 일하다가,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심지어는 걷거나 운전하다가 이 노래를 들으면 상태가 심각해진다. 이럴 때가 되면 음악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듯한 지도 교수님, 연구실 사람들, 친구 선배 동기 후배들이 부러워진다.

게다가 어쩐지 카논과 관련한 여러가지 옛날 추억들과 사람들이 생각났기 때문. 이 포스팅에는 카논의 관련 그림이나 링크 하나도 없는 덕택에, 간혹 오시는 90년대생 분들이나 이런류의 서브 컬처를 접할 일이 없었던 분들은 '대체 뭐야?' 하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그렇다, 나의 평범한 친구들과 지인들은 그렇게 가슴 속에 묻어가시고 그냥 '음악 좋네~' 하고 느껴주시기를 바라고 있다. 물론 가끔씩 찾아오는 정말로 옛 지인들이나 친구들은 이 음악을 듣고 느끼는 바가 있어주면 좋겠지만...
2009/11/27 00:10 2009/11/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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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 abingdon boys school / STRENGTH (amazon.jp) / 2009/02/25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첫번째 노래만을 좋아하지만,
사실 두번째 노래에 진정하면서도 마이너한 의미가 담긴 때가 많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보통 앨범의 타이틀곡이 아니라
두번째 곡, 혹은 세번째 곡인 경우가 많은 경우가 바로 그 이유가 아닌가 싶다.

일본 사람들은 이 '어빙든 보이즈 스쿨'을 '에비스'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위키피디아(wikipedia.jp)를 뒤져보니 밴드명의 영어 첫 글자만 따서 a.b.s.,
그래서 에비스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또 다른 밴드인 School food punishment 와는
전혀 다른 밴드인 것에 신경쓸 것.
(사실 school food punishment와 'school'을 공유하고 있어서 듣는다고 말 못함)

싱글은 2007년 12월에 나온 싱글 이래로 약 1년 3개월여만의 싱글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기를 유지하는 걸 보면...

...사실 노래를 들으면서 내내 느낀 것은, '나도 한 번 연주해보고 싶다'였다.
그치만 어쭙잖은 실력으로 연주했다가는 노래를 작곡한 사람들에게도 실례겠지..!
아무리 좋아서 연주하고 노래한다고는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괴롭다면 곤란한 일.
가끔은 주변 사람들도 살필 줄 알아야 센스 있는 것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

그나저나 요즘은 와이브로와 성공적으로 리필된 노트북 배터리 덕택에,
노래를 듣다가 바로바로 느낌이 떠오르면 포스팅 가능하군요.
2009/11/25 21:30 2009/11/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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り・あ・るるる / 茶太 / 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amazon.jp) / 2007/01/01


역시 연일 이어서 소개하고 있는 챠타입니다.
원래 이런 컨셉으로 안가려고 했는데, 점점 재오덕화 되는 걸까...

아무튼 처음에는 좀 잔잔한 느낌으로 가다가 후반부에 달리는,
이런 대중적이지 않은 감미로운 느낌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무대 등에서 연주하거나 친구랑 듣거나 하면 감동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겠죠..

아, 역시 개인적인 노래 취향으로 가는걸까?
2009/11/24 18:30 2009/11/24 18:30
  1. Reza
    2009/11/25 09:59
    아아!! 이 곡 보더라인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2개중 한 곡.. ㅠㅠ
  2. malseman
    2009/11/25 12:32
    음반 전체로 보면 저 곡 다음부터 우울한 밤이 시작되는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있군요. (새벽이 되면서 해소되지만...)
    곡은 좋아하지만 여전히 제목은 의미불명입니다. (real은 아닐테고)
    • AKI
      2009/11/25 14:14
      오~ 전 real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군요!
      이번에 일본 연수 가면 챠타 앨범부터 전부 모을 생각이에요 >_<b

      이러다가 지급받은 활동비를 다 쓰는거 아닌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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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と世界の境界線 / 茶太 / 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amazon.jp) / 2007/01/01

지난 번 소개했던 챠타(茶太)의 앨범 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아침노을 보더라인)의 첫번째 트랙인 <僕と世界の境界線(나와 세상의 경계선)>.

뒤늦게 앨범 전체가 좋아지는 경우가 왕왕 있다.
안타깝게도 앨범의 곡 배치가 신선하지 못하여 나에게 '삘'이 안온 것이거나,
혹은 곡을 처음 접할 당시 감성적으로 자극을 받기 어려운 상태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누구나 감성을 자극받는 최적의 시기가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음악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것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
자극받는 최적의 시기를 골라내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 아닌가 싶다.

어쨌든, 이 곡은 11월 내내 계속해서 듣고 있는 마이 리스트 중 하나.
심장의 고동소리와 비슷한 비록 전자음인 베이스 소리가 좋은가 보다.
이제껏 좋아했던 노래들을 살펴보면 베이스 파트가 인상적인 경우가 많으니..
2009/11/23 08:40 2009/11/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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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 茶太 / 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amazon.jp) / 2007/01/01

존경해 마지않는 inazawa.bermei, ESTi 등이 참가한 챠타(茶太)의 앨범 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아침노을 보더라인)의 동명의 타이틀 곡.

茶太, riya 등은 항상 백업으로 훌륭한 작곡가들이 있기에, 전자 음악이지만 악기의 퀄리티가 정말 훌륭하다. 조금만 손보면 바로 밴드에서 합주해도 될 정도. 이렇듯, 가사와 신나는 드럼 언제나 듣고 있으면 가슴 뛰는 노래들이다.

정말로 가슴 뛰는 노래.
정말로 가슴 뛰는 가사.
정말로 가슴 뛰는 아침 노을.

이번주 들어서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일하고,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뛰어다니고, 누구보다도 더 많은 인연을 만들었다.

음악 정보 검색의 최고의 연구자들이 반드시 모이는 학회인 ISMIR. 고베에서 열린 ISMIR 2009에 참가하고, 가슴 뛰는 몇몇 한국, 미국, 일본의 교수님들, 일본, 중국의 수많은 연구자들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자극받고,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국하여 그 생각이 잊혀질 무렵, 언제나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나의 소니 MP3P에서는 갑작스레 이 노래를 내뱉었다. 그리고 그 노래는 나의 심장의 움직임을 바꿔놓았다.

이렇게 만든 인연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잠재성을 저버리지 않고, 챠타가 2007년 1월 1일 아침 노을의 보더라인을 바라보며 느낀 바 처럼, 2009년 11월 7일에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데에 주력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2009/11/14 09:30 2009/11/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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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ゃたのわ / 茶太 / 2008/06/25 (amazon.jp)

챠타(茶太)의 곡 대부분이 들어간 앨범... 이지만 얼마전에는 챠타의 베스트 앨범도 나온 것 같습니다. 어느새인가 돌연 이 업계 음악의 큰 포션을 장악하기 시작한 챠타씨의 음악은, 바다를 건너 가우루의 집까지도 들어오게 되었... 농담이고,

챠타는 키보드도 적당히 많이 쓰면서 기타 음도 많이 들어가 있는 게 참 듣기 좋습니다. 근데 이런 건 카피하고 싶어하는 기타리스트라든가 베이시스트라든가 아무도 없겠지... (물론 베이스 치는 R모님에게는 차에서 들려드렸지만, 아마도 기억 못하고 계실거에요 (삐질삐질))



<冷たい部屋> (차가운 방)는 스핏츠 스러운 느낌이 난달까... 아무튼 챠타 스럽지 않게 약간은 하드한 미디 드럼(?)을 도배 하면서 잔잔한 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カレーの唄> (카레의 노래) 좋아요~ 단순한 가사에 챠타가 나나나 거리는 것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_< 요즘은 이런 노래가 끌린달까? 그 외에 요즘은 데파페페처럼 어쿠스틱 기타로 막 밀고 들어가는 노래가 좋은가 봅니다. <たぶん青春> (아마도 청춘)도 무척 끌립니다.


<うたたね>는 포테마요 엔딩곡이라는데, 포테마요를 보았으면 이런 노래를 접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 정말 이런거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이 앨범 통틀어서 젤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_+ 이렇게 느린 느낌으로 가는 거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ㅁ; 아무리 미디 드럼이지만, 미디 기타에 베이스겠지만, 이런거 너무너무 연주하고 싶어요 ㅡㅜ



그 외 <交差> (교차)는 참 특이한 느낌이었습니다. 숫자세기로부터 시작되는 이 노래는 전반적으로 슷쨔슷쨔 리듬 진행(...) 이지만 슷쨔슷쨔 참 좋아합니다. <未来の物語> (미래의 이야기)는 챠타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느낌의 곡이라고 해야 할까? 이런 식의 코드 진행 같은거, 귀여운 느낌의 노래 엄청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일라이트! <つきかをる> (츠키카오루)의 키보드 센스 정말 맘에 듭니다 >_< 이건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음색이 정말... .... .... 챠타씨는 이 노래를 부르기 위해 태어난 거에요! (웹엔 없네요)

여튼 앨범 전체를 커버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하루하루였습니다. ;ㅁ;
아래는 그 외의 앨범에 실린 다른 곡들 모음입니다.


2009/09/03 01:00 2009/09/0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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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9/03 01: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bassist.
    2009/09/03 02:34
    노래 괜찮네요
  3. Reza
    2009/09/03 05:14
    메일로 보내주신 곡들 정말 잘 들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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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의 앨범 곡 제목들

2009/08/06 06:00
출처 : ja.wikipedia.org

ならば、意味から解放された響きは『音』の世界の深淵を語る(2005年9月7日)

1. 己が分を知りて及ばざる時は速やかに止むるを『智』と言うべし。
2. 思想とは我々の選ぶものを見せず、我々の好むものを『見』せる。
3. 不安なのは事柄にでは無く、それに関する人の『考』えにである。
4. 欲は全ての言葉を話し、全ての役を演じ、無欲者すら『演』ずる。
5. 退屈な原作の滑稽さを直視させる模倣だけが真の『模倣』である。
6. 暗黒中での想像力は明るい光よりも逞しく働くのを『常』とする。
7. 沈黙中の表情にこそ、言葉選びに勝る本当の雄弁が『存在』する。
8. 怒りは愚かな者を殺し、妬みは馬鹿者の生命を『瞬間』ごと苛む。
9. 我々は希望に従って約束をし、恐怖にかられて約束を『果』たす。
10. 人が空想で描く世界よりも、人が生きる現実は『遥』かに物深い。

If that is what is being thought,liberated sound talks the depth of「musical」world.(2006年4月28日)

1. It must be called「Intelligence」if people stop when they realize they are not able to become what they are wishing to be.
2. A thought would never let people「watch」what they choose.Instead、it let them see what they hope to see.
3. Anxiety is not about the issue.It is actually about people's「mind」related to the issue that they are afraid of.
4. A varice would speak with every word、it「acts」every part and it even pretends to be not avaricious.
5. A real「imitation」is the imitation that let people see ridiculousness of boring original one.
6. It is supposed to be「ordinary」that imagination moves much faster and more freely than bright light in the darkness.
7. 「Existence」of eloquence is only in a look of people's face that remain silence、and it even beats any kind of words.
8. Anger kills all the idiots、and envy would torture foolish people and all the「instants」being involved.
9. We promise with a view to hope、but the reason to「accomplish」what we promised would be fear.
10. A reality that people are living in this world is a lot「more」complicated than fantasy-land that they imagine.

それは、鳴り響く世界から現実的な音を『歌』おうとする思考。(2007年9月12日)

 1. 如何に強大な精神や力といえども知性なくしては『無』に等しい。
 2. 美しき旋律も、音を語る言を持たずしては心にも『留』めがたし。
 3. 愛も信仰も同じ様に日々のささやかな勤行でのみ『維持』される。
 4. 明日を最も必要としないものが、最も快く明日に立ち『向』かう。
 5. 大胆は無知と卑劣の子であって、他の資格よりはるかに『劣』る。
 6. 言葉を用いて奏でる者は才能に在らず、ただの記憶に『過』ぎぬ。
 7. 節度と正義は、ただ優者のみが勝手に利用しうる『名目』である。
 8. 心は正しい目標を欠いてしまうと偽りの方向にはけ口を『作』る。
 9. 何らの苦しみにもあわずして、何人をも幸福とは『呼』ぶなかれ。
10. 人間とは理性によって自己自身を破壊する能力を『有』している。


まして、心と五感が一致するなら全て最上の『音楽』に変ずる。(2008年10月8日)

 1. 人間は自由なものとして生まれ、至る所で『鎖』に繋がれてゆく。
 2. 他に寄せる信頼の大部分は、己の内に抱く自信から『生』まれる。
 3. 夢とは現実という平凡なものに付ける美しさに似た『嘘』の俗称。
 4. いつも好転する未来を望み、しかし時節の変化は『恐』れている。
 5. 弱いというものは哀れな事だ、敢えて行うにしろ『忍』ぶにしろ。
 6. 具眼の士に検閲されることは、最も正しい『価値』の決定である。
 7. 詩はただ、病める魂の所有者と孤独者との寂しい『慰』めである。
 8. 人は他人の不幸には充分耐えられるだけの強さを『持』っている。
 9. 理は公平な判断を望み、怒りは判断が公平に見える事を『望』む。
10. 意味の在る巡り会いを求めず、出会いに『意味』を見つけて行く。
11. 歌を謡って眠らせてやりたい。誰かの傍に坐り『謡』っていたい。
12. 「無論做什麼都好」,用輕聲細語説出名為『自由』という『脅迫』


========================

요즘 가끔 언급하는 te'의 앨범 및 곡 제목들입니다.
기냥, 신나게 긴 제목들이 무서울 따름입니다 (ㄷㄷ)

그리고 의외로 앨범이라든가 싱글도 많이 나와 있어서...
전부 하나하나 구해서 들어봐야 하겠네요!
2009/08/06 06:00 2009/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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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타카
    2009/08/06 12:01
    저게 글자수 맞추기 때문에라더군-_-;
    「無論做什麼都好」,用輕聲細語説出名為『自由』という『脅迫』 이것도 카피했었는데 일본애들도 못읽던..
    • AKI
      2009/08/07 02:42
      ㅇㅇ 좀 놀랬다;
      앨범 수가 늘어날수록 고심 좀 하겠는걸...

      나도 척 봐서는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감도 안잡히는군;
  2. Reza
    2009/08/06 17:18
    제목 길이가 딱딱 맞는것이 후덜덜하네요 (..)
    • AKI
      2009/08/07 02:42
      움 그쵸?
      어쩌면 저런 기획을 하는 것도 능력인데 말이에요.
      저도 뭔가 음악 외적인 면에서도 저만의 컬처(?)를 가지면 좋을텐데..
      te'를 볼때마다 아직 저 자신은 미숙아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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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ING - Marica

2009/06/17 15:00


CROSSING
~PCゲーム 「CROSS†CHANNEL」 主題歌~

作詞 田中ロミオ
作曲 Funczion
歌  Marica

絶望でよかった、虚無だけを望んだ
約束と絆と、思い出と時間と
それだけが、乾く命を、潤す
きしむ心をやさしく、包み込む

世界と自身とを、わかつ壁は
人をかたどり閉じこめる檻
そしていつかは寂しさから手をのばし
優しく、傷つけあって

消えてゆく世界を、ただ眺め続けた
吐き出した悪意が、空に引き裂かれた
いつまでも、続く毎日、夢見て
いたむ心を抱えて、さまよった

たとえば孤独なら、傷つくのは
一人ぼっちの自分だけだと
そしていつかは寂しさから手をのばし
甘美な、回顧に揺れて

ざわめく
人の記憶
この空がなくなる
その日までは
生きていこう

世界と自身とを、交差させる
言葉、伝えるためのCHANNEL
そしていつかは寂しさから両手広げ
錆びつく、世界を、抱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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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만의 카피 밴드를 만들면 꼭 카피 & 어렌지 하고픈 노래 중 하나.
마지막의 outro 키보드 반주 코드 진행이 진짜 마음에 든다.
2009/06/17 15:00 2009/06/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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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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