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ミリ: 恐れるべき少女 -序-
~生まれてから物心がつくまでの優しさの記憶~
이번에 만든 곡은 앞으로 시리즈물이 될 것 같습니다. 고로, 꽤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사운드 호라이즌(Sound Horizon)스러운 분위기의 연출이 될지도?
본 곡에서는 에밀리(エミリ; Emily)라고 하는 가공의 인물을 이야기합니다. 에밀리가 테어나서 철이 들 때까지(...)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아무런 이벤트도 없습니다. 단지, 사운드의 강약만이 있을 뿐.
어찌 보면, 단순한 코드와 멜로디와 리듬이 반복되는 가운데, 강약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공부입니다. 단지 강약이 조정되는 것만으로도 어떤 느낌을 자아낼 수 있고, 앞으로의 암시를 읽어낼 수 있다면, 그건 정말로 후, 훌륭한 강약 조정이 아닐까요? 마치 볼레로처럼 말이죠.
그렇지만, 자고 일어나서 들어본 이 곡은 그렇게 잘 했다고 생각되는 강약 조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각 파트의 강약 조절 외에는 정말로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것이 그런 것 아닐까도 싶습니다.
...더 공부를 많이 해야 하겠어요.
交差: 二つのコイゴコロ
~本音を言えない可愛そうな雙方の繰り替える愚かさ~
관찰자의 입장에서 생각한 곡입니다. 본심(本音)을 이야기할 수 없는 두 사람 마음의 교차(交差), 그리고 그걸 바라볼 때, 그것이 계속 반복되는 것(雙方の繰り替える)을 바라볼 때, 두 사람이 얼마나 아둔(愚かさ)하다고 느껴지는지...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빠른 슷쨔슷쨔 리듬(명명: TAKA ; 하이햇의 오픈/클로즈를 반복하는 리듬 주법)을 사용했습니다. 사실 슷쨔슷쨔의 영향은 TAKA군이 저에게 보여준 te'(링크: ja.wikipedia.org) 로부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포스트록 밴드 te'의 음악은 퍼포먼스가 매우 격정적이며 속도감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te'의 곡 "夢とは現実という平凡なものに付ける美しさに似た『嘘』の俗称。" (꿈이란 현실이라고 하는 평범한 것에 붙이는 아름다움과 닮은 '거짓말'의 속칭) (링크: youtube.com) (역시 협찬: TAKA)에서 얼마나 임팩트 받았는지...! 첫 인트로 및 중간중간 핵심 포인트는 스네어로 강렬한 액센트 스트로크가 가득이고, 전반적인 리듬은 슷쨔슷쨔로 계속 됩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제 멜로디 라인이 상당히 약해서인지, 단순한 코드 진행밖에 나오지 않는 곡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으로 또 게임 OST에 차용될 법한 가벼운 곡을 하나 쏟아내는 것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죠. 게다가 리듬 기타 부분이 채워지지 않아서 허전한 느낌도 듭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까지 이 곡이 미완성인 이유입니다.
정말이지, te' 처럼 속도감 있는 리듬으로 '격정'을 표현하고 싶네요. 기회가 되신다면, 본문 중에 링크되어 있는 te'의 뮤비들을 한 번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한, youtube에 링크된 무대 위의 동영상들도 정말 볼만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