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23일
- 오늘 경기도 간선 급행버스를 타고 오는데 엄청나게 단순화된 노선 덕택에 집에서 1시간만에 학교에 닿을 수 있었다. 집앞 단국대에서 타면 사람도 없고, 서서 갈 일도 없다 @_@! 이제 살만한 동네가 되어가는건가!2008-09-23 09:11:56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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