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ICME '09 참가차 미국 뉴욕에 방문한 상태입니다.
숙소는 뉴저지에 사시는 셋째 이모/이모부 내외의 댁이고, 인터넷도 잘 연결되는 상태입니다.
뉴저지에서 맨하탄까지 왔다갔다하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과 친숙한 분위기의 도시인지라 적응도 빠릅니다.
오늘(6/29)까지는 일단 관광을 즐기고 6/30 ~ 7/2 까지는 학회에 열심히 참석할 예정입니다.
내일부터는 바빠지겠네요.
그래도 Waldorf=Astoria 호텔에서 인터넷을 사용해보니 쓸만한 수준이어서,
학회장에서도 내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역시 인프라가 좋군요 >_<
그럼,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



2009/06/30 14:13
2009/07/06 07:51
2009/06/30 23:28
2009/07/06 07:52
2009/06/30 23:43
2009/07/06 07:52
2009/07/01 12:08
화이팅이요 +_+!
2009/07/06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