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은 재밌게 보았다. 여러가지 의미로 우울한 하루였음.2009-06-01 11:27:57
  • 엄마야, 2시에 Grigory랑 만나기로 했는데 PT 준비 안한 나 좀 봐 *^^*(프레젠테이션 준비)2009-06-01 11:28:34
  • 날이 너무 흐리다, 아침인데도.2009-06-03 07:18:28
  • 이번주는 다행히 MIH 합주가 없다. 음.. … 뭔가 재충전할 시간이 없다, 요즘.(바쁨)2009-06-04 13:32:27
  • 저작권 문제 : 흠 좀 무섭다…(저작권 문제)2009-06-05 01:14:01
  • 뿌마에랑 맥주 2천cc를 두병 비웠음. 뿌마에는 드럼매니아도 잘 치더라 ;ㅅ;(뿌마에 드럼 술)2009-06-06 00:32:00
  • 아직 GLONASS만큼 집중할 수 있는 밴드를 찾지는 못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렇지 않을까.(GLONASS)2009-06-08 19:15:48
  • 샤토몬치 프로젝트 밴드는 진짜 하고 싶은데… 이미 뛰고 있는 밴드가 넘 많아서 시간이 없네…(챠토몬치 샤토몬치 프로젝트 밴드 시간)2009-06-09 05:00:39
  • 제2문예부 프로젝트 시크리드 밴드도 꼭 해보고 싶은데.. 역시 시간 문제가..(Seclid 밴드 시간 제2문예부 키라키라)2009-06-09 05:01:37
  • 부러진 스틱을 버리고 새 스틱으로 가야 하는건가…(드럼 스틱)2009-06-09 05:08:07
  • 샴고양이 형님한테 챠토몽키 노래를 전부 받는 중!(음악 챠토몽키)2009-06-09 17:35:33
  • 마지막에는 접수 마감 시간에 맞춘 140~160km/h 의 스퍼트. 대전은 생각보다 가깝고 재밌는 곳이었다.(일본 연수 원서 접수)2009-06-20 01:27:46
  • 저녁 모임이 있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쉬다 보니 못가게 되었다. 이를 우쩐다…(모임)2009-06-20 21:24:10
  • 역시 잡생각 하지 말고 오늘 있을 합주에만 전념하자. 이번 합주만 하면 2주 정도 아무것도 안하면서 일하고 쉬기만 할테니…(연애 감정 합주)2009-06-21 04:22:38
  • 합주하러 아침부터 떠나는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밴드 합주)2009-06-21 08:05:52
  • 그래도 나이들어서 이렇게 다시 시작한 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 주변 사람들은 좀 의아해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평생 할 좋은 취미를 찾은 것 같다.(밴드 음악 드럼)2009-06-22 02:13:07
  • SONY NWZ-1050 도 질렀고.. 이제 여행준비는 끝.(SONY MP3P 여행 준비 미국)2009-06-23 23:02:06
  • 부모님이 생일이라고 어디 나가자고 하시네요. 아직도 나이든 아들 생일을 챙겨주시다니 고마운 분들. 나갔다가 들어올까나..(생일 외출 부모님)2009-06-24 18:42:11
  •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새로 개봉한 트랜스포머2를 보고 왔다. 생일의 시작은 이걸로 멋지긴 하지만…(생일 끝)2009-06-25 04:34:12
  • 합주실에서 밤새고 놀고 집에 왔다. 음, 힘들다~(생일 파티)2009-06-26 21:20:17
  • 오늘은 뉴욕가는날 ♬(뉴욕 학회 참석 ICME)2009-06-28 01:57:27
  • 모 스토킹 프로그램 업글 완료 +_+2009-06-28 02:55:12
  • 여기는 미국 뉴욕!(뉴욕 미국 ICME 학회)2009-06-30 12:22:37
  • ICME 2009 welcome reception이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늦어서 key talk 등의 행사도 좀 늦어지고 있군요. 다들 아침형 인간은 아닌건가…(ICME 뉴욕)2009-06-30 21:58:18

이 글은 AKI☆님의 2009년 6월 1일에서 2009년 6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7/06 07:55 2009/07/06 07:55
  1. Sakia
    2009/07/07 17:58
    야아, 정말 눈 코 뜰새없이 바쁜 하루들이네요 :)
    저도 기타 빨리 잘 쳐서 밴드라도 만들어보고싶은데
    워낙 소심하다보니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 AKI
      2009/07/10 22:20
      훔 제 사촌동생도 기타를 시작한 것 같던데,
      아무튼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 노래든 칠수 있게 될거에요!

      홧팅!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서문

본 글에서는 어학 스터디를 위한 인원 선정법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어학 스터디 인원 선정을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제공합니다. 본 글에 나오는 어학 스터디는 모든 형태의 어학 스터디를 커버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간혹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의 많은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1) 본 글의 한계


이 글은 교육학 이론 등을 토대로 적은 것이 아닌, 저의 경험으로부터 적은 것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공인되지 않은 판단이 개입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교육학을 전공하고 계시거나 관련 연구 등을 통해 보다 올바른 그룹 교수법을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신 경우, 관련 원전을 소개하여 주시면 이 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다른 글의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초석으로 쓰여졌습니다.
이 글은 내용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언제든지 수정될 수 있습니다.


2. 스터디 인원 선정법

하나의 스터디를 진행하기 위해 스터디 인원을 선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만일 스터디가 스터디가 아닌, 어떤 다른 목적(예: 연애, 친목)을 가지고 있다면, 사실 스터디 인원을 선정하기 위해 세심하게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학습을 위해서는 스터디 인원을 모집할 때 학습 수준, 나이, 성별, 환경, 그리고 인원 등을 세심하게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본 인원 선정법에서는 어학 스터디를 위한 각각의 요소들을 세심하게 고려해보려 합니다. 또한, 본 인원 선정법은 스터디원 공동으로 목표된 바(예를 들어 특정 어학 점수 획득, 특정 어학 시험 합격)를 최대한 달성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1) 학습 수준

스터디 인원의 학습 수준은 다니고 있는 학교 및 학과, 어학 성적, 직접적인 상담 등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학교 및 학과는 한국 현실에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지나치게 편차가 큰 학교나 학과는 학습 수준에서 큰 편차를 보이게 됩니다. 자연스레, 스터디의 첫 수준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급적이면 비슷한 학교나 비슷한 학과의 학생들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것은 어학 스터디에서는 예외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어학 성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어학 성적이 동일할 경우, 다니고 있는 학교나 학과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비교할 수 있는 어학 성적이 있는 경우, 학교 및 학과는 배제될 수 있는 요소에 속합니다. 하지만, 어학 성적이 없을 경우, 다니고 있는 학교나 학과는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작은 편차치를 보이므로, 무시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닙니다.

직접적인 상담은 필수적으로 시행되어야 함과 동시에, 내용에 대해서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우선, 지원자의 학습 수준을 주관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익 어학 성적은 모집하고자 하는 목표치에 50점 정도 부족하지만, 열의는 있는 것 같다, 는 식의 주관적 판단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주관적인 판단이기에, 지원자가 지나친 모습을 보일 경우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로, 지원자의 학습 열의 및 태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자가 지나치게 거만한 모습을 보이거나 할 경우, 이는 스터디의 분위기에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학습 의욕 없음). 지나치게 열의있는 모습을 보일 경우, 스터디가 몇 번 진행됨과 동시에 자신의 열의에 지쳐 쓰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꾸준한 페이스로 공부할 수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습 보다는 2차적인 것(예:연애)에 관심있는 경우, 이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학습 목표를 잘 달성하면서 2차적인 것도 추구하는 경우는 바람직합니다. 다만, 2차적인 것만 추구한다면 배제해야 하겠지요.


(2) 나이, 성별, 환경

나이, 성별, 환경 등은 스터디가 안정되게 진행될 수 있는 지 여부를 가늠하기 위한 척도입니다.

나이는 비슷비슷한 것이 좋습니다.
20대 기준으로 가급적 5살 이상 격차가 안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주도하는 사람(통칭 스터디장)은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축에 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스터디원들의 학습 분위기를 제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장유유서 등의 분위기가 흐려지고 있어, 이러한 리더쉽이 흔들리고 있기도 합니다. 여튼, 아직까지는 꽤 도움되는 편입니다.

성별은 남녀 비율을 1:1로 맞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다음의 두가지 이유로 설명 가능합니다. 첫째, 서로 상대되는 성 앞에서는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의식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항변할 지 모르나, 인간의 내재 의식에서는 이러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만일, 상대되는 성에게 쿨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학습자라면, 위에서 이야기한 직접 상담 단계에서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성별의 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에서 학습의 의욕이 보이지 않는 타입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이유는, 만일 불행한 일이 발생하여 스터디 내에서 연애가 이뤄지더라도, 1:1로 국한되기 때문입니다. 1:1로 국한되지 않는 것은 인원 수 설정에서 미스가 발생하거나 상담 단계에서 실수했기 때문입니다. 인원 수 설정에 대해서는 다음 단락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어쨌든, 직접 상담 단계에서 지원자의 학습 태도 등을 잘 판단하여 많은 것을 배제하여야만 합니다.

환경은 학습자의 이동 시간, 거주지 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비슷할수록 유리하나, 다르더라도 서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비슷하다면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는 서로 반드시 일정한 시간에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서로 100km 넘게 떨어져 있더라도 관계없습니다. 하지만, 이동 시간으로 말미암아 스터디에 자주 지각하거나, 심지어는 무단 결석하는 일이 많다면, 이러한 부분은 심각하게 재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서 금전적인 문제는 어떨까요? 스터디의 분위기 상 스터디 시간에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 몇몇 학생들은 금전적인 문제를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스터디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금전적인 지출을 자제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꼭 스터디룸을 빌려서 스터디를 하지 않고, 아침 초일찍 근처 커피숍에 모여서 스터디를 진행하면, 좀더 싸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스터디원 간에 위화감이 생기도록 비싼 먹을거리나 커피를 시켜놓고 진행하는 것보다는, 좀 싼 먹거리를 시키거나, 아니면 돌아가며 맛있는 것을 싸오게 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3) 인원 수

인원 수반드시 6명 이내여 야만 합니다. 스터디장의 리더쉽이 부족한 경우 4명 이내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 이상도 가능할 수 있는데, 그것은 예외로 뒤에서 설명하겠습니다.

6명 이내여야 하는 이유는, 첫째, 어학 스터디 특성상 한 사람 한 사람의 독자 발표(solo presentation)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면, 어학 학습의 체크 효과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60분 이상 스터디를 기준으로 6명 이상이 되면 오히려 학습에 역효과가 이루어집니다. 둘째, 남녀 1:1 비율의 6명 이상 스터디의 경우, 스터디보다는 2차적인 것(꼭 연애는 아닙니다)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에 대한 결과는 연애 뿐만 아니라, 스터디의 무단 결석, 중도 이탈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6명 이상이 되어도 가능한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단어 시험(vocabulary test)은 10명 정도까지도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시험지에 대해서 똑같이 시험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스터디장이 통제하고자 하는 주체가 될 수 없기에 가급적 배제합니다. 리 양의 크레이지 잉글리쉬(crazy english)와 같은 선동형 스터디의 경우, 100명 이상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스터디장이 반드시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리 양의 학습법 처럼 모든 인원이 한정된 시간 내 스터디 참여로 인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어야만 합니다.


3. 결론

이상의 글을 통해, 각각의 요소들을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향후 일반적인 형태의 스터디(법학 스터디, 경영/경제 스터디, 프로그래밍 스터디, 기타 여러가지 형태의 스터디)를 커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일반화하여 글을 써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적 부탁드립니다.
2008/12/15 06:00 2008/12/15 06:00
  1. 은규
    2008/12/15 13:20
    아, 연애... 연애... 연애... 나도 ㅠ_ㅠ)/

  2. 2008/12/15 13:30
    웬지 논문같아요 ㄷㄷ;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어째 왼발 부상의 원인은 운동 탓이 아니라, 운동 후 운전 중 급격한 클러치 조작 때문이 아닌가 싶다.(부상 운전 클러치 원인 고찰)2008-09-06 05:26:19
  • 이번 달 EBS 중급 일본어 회화는 좀더 난이도가 올라가고 재밌어진 느낌. 문학 책도 좋지만 몇 달 정도는 수필을 다루는 것도 좋은 방향 같다.(회화 일본어 EBS 방송 공부 수필)2008-09-06 05:42:00
  • 이번 달 EBS 중급 일본어 회화는 좀더 난이도가 올라가고 재밌어진 느낌. 문학 책도 좋지만 몇 달 정도는 수필을 다루는 것도 좋은 방향 같다.(회화 일본어 EBS 방송 공부 수필)2008-09-06 05:43:31
  • 근데 EBS POWER ENGLISH 페이지에 들어가면 새벽에도 접속자가 1,000명 이상이던데, 이거 뭔가 잘못된 거 아닐까…(EBS 홈페이지 오류 접속 새벽 영어 방송)2008-09-06 06:11:20
  • 이 게임 재밌겠다 +_+(게임 그래픽 재미)2008-09-06 06:23:33
  • 오늘 하루종일 무지 바쁜 날. 내일이 시험이지만 실질적인 시험 준비는 어제로 종료. 솔직히 내일 시험은 기대되지 않는다.(전문연구요원 시험 일정 주말 밴드 연습 일본어 공부 모임)2008-09-06 07:04:18
  • 밴드 연습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씻고 취침.(일정 취침 밴드 연습 이동)2008-09-07 00:01:31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5일에서 2008년 9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07 04:33 2008/09/07 04:33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강남역에서 만났습니다. 녀석들 중 한 녀석이 미국에 간다길래 오랜만에 모였죠- 근데 다들 30분씩 지각하고 말이지… (뿌득)(고등학교 동창 모임 강남역 지각)2008-08-17 03:15:15
  • 동창모임이야기1: 강남역에 새로 생긴 라멘 가게인줄 알았던 하코야엘 갔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원래 있던 매장이 5번 출구 근처로 옮긴 모양이더라구요. 어쨌든 '하카타', '쿠마모토', '홋카이도', '사이타마' 등등 다양한 스타일로 나뉘어진 라멘들을 맛볼수 있었어요.(맛집 라멘 강남역 하코야)2008-08-17 03:16:55
  • 동창모임이야기2: 멤버 몇 명이 여전히 도착하지 않아서 잠시 교보문고엘 갔습니다. 전 PLUTO 6권을 구입했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사지 않았네요 ~_~;(교보문고 만화책 PLUTO)2008-08-17 03:17:55
  • 동창모임이야기3: 멀리멀리 돌고 돌아 갑자기 후터스에 갔습니다. -_-; 멤버들이 한번도 가보지 않았고, 대체 어떤 곳이길래 그렇게 화제가 되는건지 궁금해서 가본 것이죠. 근데 생각보다 볼 것(?)은 없더라구요. 맥주가 조금 맛있고 안주가 비싼게 흠이라면 흠.(동창 후터스 안주 맥주 실망)2008-08-17 03:18:50
  • 동창모임이야기4: 마지막으로 월매네 주막 근처 주전자가 하늘 높이 걸린 민속주점엘 갔어요. 가니까 올림픽 야구는 9회초에 한국이 2:1로 앞서기 시작한 상황인 모양이더라구요. 버스가 끊길까 전 먼저 출발했어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납니다.(동동주 동창 야구 올림픽 버스 밤)2008-08-17 03:20:00
  • 동창들과 만나기 전, 구의역에서 하드디스크를 중고 판매했습니다. A/S 기간이 하루 남았던 것을 RMS 하고 받은 250G SATA2 리퍼 제품이었습니다.(하드디스크 구의역 거래 RMS)2008-08-17 03:21:11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17 04:33 2008/08/17 04:33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About
AKI

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Recent Trackback

237022
Today : 64   Yesterday :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