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하는 곳

시아님 댁에서 보고 잽싸게 해봅니다 *>_<*

a-a-e-a-b-a-c-e-b-c 라서 합산 점수는 44점.
점수가 죽음의 숫자라 무서웠지만, 다행히도 범위 별로 구분되는 테스트인듯 합니다.
결과는,

::41점에서 50점까지::
주위 사람들은 당신을 상큼하고, 발랄하고,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현실적이면서

늘 즐거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든지 주위의 이목을 사로잡는 사람이지만

적당한 주제파악으로 교만해지지 않을 줄도 아는 사람이죠.

당신은 다정하고 친절하며 이해심 많은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처진 기분은 업!시켜 주고 어려울 땐 도와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고 합니다.

상큼하고 발랄한 건 사실인데, 매력적이며 재미있고 현실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늘 즐거운 것 같다고 하는군요.
심지어는 연구할 때에도 (...)

으, 근데 간혹 가다가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려다가 실수할 때가 많아서 ㅠ_ㅠ
눈치가 없나 봅니다 ;ㅁ; 사회 생활은 글렀어~

그리고 아무래도 좀 튀어보이는 스타일이라;
아무리 평범하게 입고 다녀도 행동에서부터 좀 튀는 것 같습니다.
해외 학회 나가면 다들 한국인 같지 않대요 (...)

그래도 대략 잘 맞는 것 같습니다 >_<
2009/12/06 01:00 2009/12/06 01:00
  1. Shirou君
    2009/12/08 22:10
    트랙백 가져갑니다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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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뇌 테스트

2008/05/16 18:00
심심해서 Elyu양 블로그에 떠있던걸 해보았습니다.



흑흑, 이성적 인간이 아니라니 ㅠㅠ
제가 얼마나 이성적 인간인데요 ;ㅅ;

...긴 하지만, 대부분의 일을 직관적으로 택하여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도 전혀 논리적으로 연관있게 나오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

해보실 분은 이 링크를 따라가서 해보셔도 될듯☆
2008/05/16 18:00 2008/05/16 18:00
TAG ~ , , ,
  1. serpina
    2008/05/16 20:54
    왼손잡이인 제가 어찌하여 60% 이상의 좌뇌형이... 어허허;;
    • AKI
      2008/05/17 04:15
      우와, 매우 이성적이신 분이군요 +_+
      문체에서부터 그런게 느껴졌어요~
  2. 김메이
    2008/05/16 21:35
    해봤슴미다. 'ㅅ'
    아, 블로그 주소 바꿨어요 'ㅁ'

  3. 2008/05/16 21:37
    저는 45, 55 나오네요.
    문제 수가 너무 적어서 신뢰할 수는 없지만 ㅠㅠ
  4. 도와줘 SOS
    2008/05/17 03:20
    안녕하세요 처음인사올리네요 :D Elyu님 블로그타고 놀러왔어요 ^^;
  5. 姬君[히레]
    2008/05/17 15:22
    잘은 모르겠지만 나도 우뇌우위 나오네엷
  6. Shirou君
    2008/05/17 18:19
    오랜만에 와서 트랙백 업어갑니다.^^
    저는 일단 좌뇌형으로 나왔네요.
  7. 실피
    2008/05/18 02:55
    전 좌33 우67.... 문제가 너무 적어서 촘,...ㅇ>-<
  8. D'Arcy
    2008/05/18 16:00
    우75나오네요.
  9. 라피르
    2008/05/20 09:38
    좌우30:70 나오네요.
    저는 논리적인 사람인데 믿을 수 없습니다!
  10. nowing
    2008/05/22 14:08
    저는 55 45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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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erdier than 97% of all people. Are you a nerd? Click here to find out!

....이걸 자랑스러워해야 할지...

단지 학력 부분에 좀 높게 기재했고 Mn 같은 원소의 원래 이름을 잘 추정할 수 있는 것에서
이런 굴욕적인 점수를 받다니 좀 슬픕니다.

nerd test는 그냥 쉽게 이야기 해서 '지능 높은 얼간이 테스트'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뭔가 우주의 심오한 진리 같은 것을 꿰뚫고 있는 것 같아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실세계와 무척 벗어나 있는 그런 사람이랄까...

...근데 전 정상인인데요 ㅠ_ㅠ

재밌는 것은, 예전에는 영어나 일어로 된 문답을 보면 좀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술술 읽히면서 적당히 대답할 수 있게 되었네요.
실생활 회화로도 술술 튀어나오면 얼마나 좋을지 몰라~

아래 그림은 나름대로 기념하려고 캡쳐한 화면이고,
테스트는 이곳(http://www.nerdtests.com/)에 가면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2/26 06:00 2008/02/26 06:00
  1. 에린
    2008/02/26 17:32
    저도 정상... 할래요.
  2. 라피르
    2008/02/27 08:13
    근데 저거 낮게 나오면 바보인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막장인가여? 전 2.0버전에서 정상 나왔음 *^^*
    • AKI
      2008/02/27 19:30
      적당히 10점 이상이면 좋을거 같아요. 'ㅁ'
      ..................

      ..근데 라피르님이 정상이시냐고 하면...
  3. 크롬
    2008/03/06 15:12
    I am nerdier than 86% of all people. ... High-Nerd라네... 다행이라고 안도-_-;;
  4. 국철999
    2008/03/19 14:15
    해봤으나 결과는 비밀☆
  5. 국철999
    2008/03/19 14:15
    해봤으나 결과는 비밀☆
  6. 메이
    2008/05/24 01:04
    뭐랄까...좀 이공계적인 분야에 질문이 치우쳐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뭐 nerd 개념 자체가 원래 그런 뉘앙스가 있다고 듣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말해서 전 nerd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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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문답

2008/02/18 18:00
시아님 블로그에서 인상 문답이 들어왔습니다. 얏호☆
제가 진지한 사람이라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_ㅠ... 마는,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 저랑 오프라인에서 마주쳤던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어쨌든 시작해봅니다☆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예전에 R**s님과 소중한 거래 성사를 위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뵌 적이 있는데,
  그땐 활달하신 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것 같아요.
  물론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보니 지금은 어찌되셨을랑가 모르지만(?)

  블로그에서 보이는 모습을 보면 늘 매사에 열심이신 것 같습니다.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일단 아이가 아니라는게 문제긴 하지만... ㅠ_ㅠ

  다르다 - 여러가지 의미로 일반인들과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합니다.
  예측불가 - 튀다 보니 행동도 어느 방향으로 튈 지 모른다고 합니다.
  다재다능 - 뭐든지 시키면 일단 기본기는 있다고 하더랍니다.
  학구적 - 이건 대학원 들어와서 보는 사람마다 논문 얘기를 해서 그런것 같고...
  통통하다 - 대학 와서 살 좀 쪘어요 '~'; 장기 전투중입니다.


【3】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침착한 사람 -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다 보니, 침착한 사람이 많이 도움되네요. 저의 결점을 메꿔주는 듯한 느낌?
  비판적 인간 - 워낙 비판할 일이 없이 살아오다 보니, 저의 일에 대해 비판해주는 사람들이 고마울 때가 많습니다.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 머릿속에 생각이 꽉차게 되면 누군가와 교류해야 할 일이 생기는데, 블로그 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상호교감할 수 있는 상대가 좋아요.
  눈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사람 - 사람의 눈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사람이 부럽고, 순수해보여서 좋습니다. 전 이상하게 사람 눈을 3초 이상 바라보기가 힘드네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람 - 무언가 새로운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이를 향해 변화하는 모습을 가진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

  아이같은 사람 - 저도 한 정신연령 낮다고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저보다 혹은 보편적인 사회 기준에 비해 정신연령이 낮은 사람은 싫어요(...)
  매너없는 사람 -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옆에 있으면 좀 그렇죠?
  오지랖만 넓은 사람 - 무조건 오지랖 넓다고 싫어하는건 아닌데.. 깊은 교감 없는 피상적 인간관계로 가득찬 사람에게 소모품적 지인이 되는건 원치 않아요.
  보복하는 사람 -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너한테 맞으면 나도 때린다'는 식으로 무조건 반격하는 인간형은 곤란해요.
  무조건적으로 요구하는 사람 - 보복하는 사람이랑 좀 비슷하긴 한데, 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데 요구하면 좀 불편합니다.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침착해지고 싶습니다.
  누군가 의지할 수 있는 고목 같은 느낌이랄까, 갈수록 그런게 없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이곳에 그런 사람이 있을리가 (풋)
  그래도 혹시 있다면...

  이제는 모습을 감추지 말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나와줘!

  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7】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15명 돌리기에는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답을 잘해주실 것 같은 다섯 분을 선정할게요.

  Amane님 - 서글서글한 인상이 무척 재미있으신 분.
  twina님 - 요즘 회사 때문에 무척 바쁘시단 소문이 자자하죠? (바쁨이)
  Elyu양 - 몇 안되는 침착한 성격을 가진 좋은 후배!
  Jamie님 - 무척 활발한 인상을 가지셨을 것 같아요!
  lumisoul 선배님 - 요즘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죠? 자아 성찰의 시간을~

  혹시 여기에 없더라도 마음대로 집어가셔도 무방합니다 ^ㅡ^/
2008/02/18 18:00 2008/02/18 18:00
TAG ~ ,
  1. lumisoul
    2008/02/18 22:21

    문답 가져감 ㅠㅠ/
    자아 성찰 이미 했어 ㅠㅠㅠㅠ
    흥흥 다음에 더 긴 문답을 안겨줄테다!(라면서 냉큼 집어가는 人)
  2. 아델라이데
    2008/02/19 01:33
    헐..
    제작년인가 작년문답인데..
    아직 도는 군요..!
    수고하셨어요..^^
  3. 시아
    2008/02/20 14:58
    앗, 그 때 뵈었던 건가요!? 얘기는 별로 안 나눴나봐요, 기억이 안 나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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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애정운

2007/09/01 06:00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 스캔들 같은거랑 전혀 관계가 없을거 같은데 -_-;
아무튼 연애 능력이 좋다고 나오니 현실과 대비되어 즐겁기도 슬프기도 하네요 ^^;

참고로 제 이름 한자가 韓秉俊 입니다.
韓: 한나라 한, 秉: 잡을 병, 俊: 준걸 준.

남자 : 아량이 넓고 온유, 침착하며 원만한 사교술로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 탁월한 이론과 명예심이 강해 때론 괴팍한 면도 있으나 그것이 도리어 이성에게 어필을 해 혼전에 많은 여성의 유혹으로 여난(女難)을 당할 수도 있다. 자유분방하여 연애결혼운이며 결혼은 30세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어진 여성을 배우자감으로 만날 수 있으며 처덕이 후(厚)하다. 결혼 후에도 안정된 생활과 부부 백년해로로 가정에 화평이 있으나 가끔 배우자 몰래 스캔들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침실매너는 정열적이고 스태미너가 강하며 기교적이다. 대담하고 능동적으로 출발하여 정상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는 마라톤 선수형으로 양과 질적으로 모두 양호하다. 단 노후에 전립선 비대증이 있을 수 있다.
2007/09/01 06:00 2007/09/01 06:00
  1. Shirou君
    2007/09/01 07:50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현실과 너무 틀린 결과에 급좌절했던 기억이 나는군요;ㅅ;
    • AKI
      2007/09/02 05:50
      어쩌면 패러렐 월드에는 저와 똑같은 얼굴에 몸매에 성격인 사람이 저렇게 살아가고 있을지도요...

  2. 2007/09/01 13:53
    웬지 어느 이름을 입력해도 웬만큼 괜찮은 말만 나올듯한 느낌이군요;;
    • AKI
      2007/09/02 05:50
      음, 주변 사람 중에는 악담만 써있는 경우도 있곤 해서..
      그러고 보니 아래 아델님도 그런 경우인가 보네요.
  3. 아델
    2007/09/02 01:29
    저..엄청난 좌절급운입..
    결혼하면 남편과 생이별하거나 남편운없다고..ㅜㅜ..
    • AKI
      2007/09/02 05:51
      저도 실제로는 좌절급운인데,
      솔직히 요즘 갑자기 결혼이 다 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4. 실론세계
    2007/09/02 13:58
    남자 : 마음이 넓고 이성적이며 대장부다운 포용력이 있으며, 동성과의 대화와 리더십은 뛰어나나 이성을 대하는데 있어서는 수줍음이 있어 저돌적으로 대쉬(dash)를 못하고 마음에서 전전긍긍하는 형이 많다. 그러나 일단 구애에 성공하면 상대에게 신뢰감을 주고, 기사도 정신으로 상대에게 세심한 배려를 한다. 중매결혼이 유리하고 혼인문은 30세부터 열리기 시작하며 결혼 후에 원만한 부부생활로 가정이 화목하다. 침실매너는 본능과 충동을 잘 조절할 줄 알며, 정력은 강한 편도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은 중간형이나 러브 테크닉에 꽤나 실력이 있어 상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 성적인 관심보다 사업이나 자신의 업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때때로 배우자의 불만을 야기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나보고 게이라는데?
  5. Hungry
    2007/09/02 16:41
    저랑 똑같은거 나오시네요. 여난.....여난이라 흠.......

    - 다음이시간부터 인기짱 헝굴★스타 방영개시
    • AKI
      2007/09/03 11:50
      하하- 여난이라...
      근데 남자들은 은근히 여난 당하는걸 명예롭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6. nowing
    2007/09/02 16:42
    침실매너 -_-
  7. 루리카
    2007/09/05 21:51
    저는 반은 비슷하고 반은 아닌거같습니다^^;; 중매결혼이 좋다고 나오는데 친구녀석이 '너는 중매결혼할거같다'는 말을 한적이 있어서 움찔;;했습니다;
    • AKI
      2007/09/05 22:01
      음, 뭐 사람이라는게 사실 한 번에 바뀔수도 있는 것 같아요.
      대학 입학 1학년때 촌티 풀풀 나던 한 후배는 대학원 들어가더니
      패션 바꾸고 샤방하게 변해서 여자들에게 인기남으로 바뀌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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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문답

2007/07/07 06:00
elyu님으로부터 받아왔습니다.

Q.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Q. 독서 좋아하시는지요?

네, 매우 좋아합니다.


Q.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아이디어를 얻고 체계화하기 위한 주요 원천이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득한 기술이나 아이디어도 체계화하려면
법칙이라는 이름을 통해서 설명되어야 하지요.
독서는 그런 방법을 알기 위한 방책이라 생각합니다.


Q.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학기 중에는 한 달에 적어도 5권 정도는 읽고 있습니다.


Q.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

경영 전략 및 마케팅, 그리고 수학 및 관념에 관련된 서적입니다.


Q.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사실 멋들어진 말이 생각나지 않아 다음과 같이 써봤습니다.
" 탄소화합물로 이루어진 다양한 분자들의 모음으로 이루어진 복합체 "


Q.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아이디어와 법칙을 체계화하기 위한 행위


Q.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대다수가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입이 필요한 직종에 배치되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
서양 사람들에게서는 그것이 어떤 열정의 형태로 발견되지만,
아시아계, 특히 한국 사람들은 누군가(부모, 가족, 혹은 운명)에 떠밀려서 하는 듯한 인상이 강하게 듭니다.


Q. 책을 하나만 추천 하시죠?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최근에 읽은 '몰입의 즐거움'은 매우 추천할 만합니다.


Q. 그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에 대한 집중도가 낮으며, 어린 시절 겪었던 몰입의 열정을 잃어버린 분들이라면
이 책이 의도하는 바를 금방 깨달을 것입니다.


Q. 만화책도 책이라고 여기시나요?

저의 정의대로라면 만화책도 책입니다.

어떤 만화책은 좋은 컨셉과 다양한 문화적 통합이 제공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상업주의에 밀착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처럼 학위 과정을 위해 연구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면,
그런 곳에 쓰이는 아이디어는 체계화되어 있지 않아서 사람을 산만하게 할 뿐이죠.
그리고 대개는 아이디어가 주가 아니라, 아트적인 요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만화책은 책이긴 책이지만,
'독서'를 위한 책이 아니라, 감상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Q.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을 더 많이 읽습니다.

대학에 처음 진학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여러 책이 참 넘쳐났죠.
뭔가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그렇지만 아무 책이나 골라 읽은 것이 진정한 의미의 문학을 멀리 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바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이죠.

무라카키 하루키의 소설은 음식으로 따지면 '패스트 푸드'와 같다고
소설가 이상운 씨를 비롯,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바 있습니다.
처음 읽으면 그 자극적인 묘사와 종잡을 수 없는 이야기 전개에 매료되게 됩니다.
그렇지만 문장 하나하나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외국 생활 등을 하며 단순히 냉소적으로 비튼 것에 불과합니다.

이는 최근 젊은 일본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쿨함'과도 연계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멋져보이지만, 그것은 냉소적이며 빈 껍질일 뿐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학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하지만, 그런 문학에 푹 빠졌으니, 다른 문학이 재밌을 터가 없겠죠. :(


Q.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절대적으로 소비문학입니다...마는, 아직은 잘 모릅니다.

어떤 무협지 같은 경우, 중국 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늘 비슷한 존재들이 등장하고, 늘 비슷한 이야기의 전개를 보여주고는 있지만,
무협지는 그 하나만으로도 중국을 보여주는 만인 공통의 코드가 되어버렸습니다.
다만,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문화적 코드성이 부족한 것들은 소비문학일 것입니다.

판타지 문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판타지 문학은 서양 고대 문화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드워프(난쟁이), 그리고 엘프가 나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종족의 구분에서 동양적인 것을 찾아보기는 힘듭니다. 서양의 코드가 공통의 코드이지요.
(물론 간혹 동양적 코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만, 여기서는 예외로)
그러나 극히 메이저한 몇가지를 제외하고,
어떤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찰하거나, 혹은 문화적 코드를 분명히 나타내는 것은 드물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소비문화라지만,
최근에 히트한 반지의 제왕(lord of the ring) 등은 어느 정도 코드성이 있다고 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되어보려고 한 적은 있지만요.

중학교 때, 소설을 쓰려고 하는 한 친구에게 매료되어,
저도 저 나름대로의 창작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때 소설의 제목은 아마도 'the creation'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몇 단락 적다가 시험 공부 때문에 그만뒀습니다만....


Q.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

이 소설을 읽으면 모두가 매료될 것이라는 착각에 빠졌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이런 아이디어를 귀담아 들으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군요. :(


Q.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특별히 좋아하는 작가는 없습니다.
그 작가의 정체성에 휘둘리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무라카미 하루키의 영향이겠지요. ^^;


Q.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

좋아하지는 않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Q.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5명 이상, 단 "아무나"는 안됩니다.

주로 비문학 보다는 문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은신 듯 하니,
문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넘기고 싶습니다.

serpina, 주희, twina, , lumisoul
2007/07/07 06:00 2007/07/07 06:00
  1. serpina
    2007/07/07 16:45
    일단 문학전공이긴 하지만 문학과 전혀 관련 없는 독서문답, 트랙백합니다@_@
  2. Shirou君
    2007/07/08 14:10
    저도 문학보다는 비문학을 주로 읽습니다만...
    일단 바톤 가져갑니다.^^

  3. 2007/07/11 16:08
    트랙백합니다~ 문답은 처음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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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문답

2007/06/29 06:00
elyu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 히로 -> 누밁 -> 치아키 -> 리디 -> 유화 -> 은휴 -> 히나키츠 -> 버닝오크 -> 씨감탱 -> 토선생 ->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 kashumir -> 개보린 -> 워스트 -> 낫군 -> 참치는 -> 작은욕망 -> 앙아떼지 -> 석류 -> 이찌 -> 샄샄 -> 하노미 -> 댕글 -> 키라 -> 리넬 -> 두마리 -> 블러디 -> 세츠나 -> 스왕 -> 조사장 -> 신용진 -> 모리옹 -> 라비또 -> 카메모토 -> 디야 -> 천재소녀 -> rena☆★ -> 핑쿠미더덕 -> 아오 -> zelu -> 수염 -> 루셀 -> 하얀까망 -> 炫 -> 로키&카에데 -> zizim -> 데굴대굴 -> elyu -> AKI


1. 당신의 닉네임은?

AKI.

2.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원래 닉네임은 가우리(Gourry)였는데,
사람들이 멋대로 읽다 보니 가을을 뜻하는 일본어말 아키(あき)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AKI로 표기.


3.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Gourry, Kuroaki 밖에 없네요 ^^;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Gourry
: 사설 BBS의 애니메이션 동호회에 가입할때 쓰던 닉네임.
당시 슬레이어즈 라는 애니메이션이 SBS 민영방송에서 방영중이었는데,
여기서 나오는 가우리 라는 캐릭터가 얼빵해서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Kuroaki
: 그냥 AKI 라는 닉네임을 어떻게 어둡게 만들까 하다가,
검은색을 뜻하는 Kuro(くろ)를 붙여 만든 것입니다.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일단은 없네요!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가울, 가우리, 아키, 가을, 등등...
근데 요즘은 아키 라고 부르는 사람이 더 많군요.
혹은 이름을 부르거나.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본명으로 불리거나, 선후배들 중엔 간혹 '아키형~ 아키오빠~ 아키야~' 하고 부르는 사람들 있어요.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만난다면 아키 라고 부르는게 나을지 모르겠지만,
최근에는 이름으로 불리는걸 선호한답니다.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적당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지나치게 남성성이 드러나지 않는 중립적인 이름인거 같아요.


11. 마음에 안 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X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일본에 가서 赤雲?秋(아카쿠모 쿠로아키)라고 불리면 어떨까나요?
제 이름 이니셜이 BJ Han 이기 때문에, 서구권 국가에 가면 'Hey~ BJ(비-제이-)' 하고 불릴지도요. ^^;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 이름은?

어느 나라의 귀족을 뜻하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의 양반을 생각해본다면,
이름 앞에 흑운(黑雲)과 같은 호를 붙이고 싶습니다.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음! 주변 사람들이 김용만 닮았다는 소리를 한적은 있어요.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D i n g _ V i e t _ C u o n g
검색이 안되게 띄어쓰기 해놨습니다만,
저랑 며칠전에 컨퍼런스 다녀온 베트남 학생의 이름입니다.
발음이 '딩 뷋 꿩' 이던가? -_-;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 뒤에(혹은 앞에) 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집에선 어릴적부터 한 박사 하고 불려왔습니다. 허허~
역시 박사가 되고 싶으니까 '한병준 박사' 겠지요?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잘 지은 사람이지만, 넘겨서 안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으므로,
저에게 하고싶다고 찌르는 분께 살짝 넘겨드립니다 >.<
2007/06/29 06:00 2007/06/29 06:00
  1. 국철999
    2007/06/29 14:16
    경로가 참 많았네요 ㅎ
  2. 와와
    2007/06/29 18:57
    경로에 링크가 붙어있었더라면 효과 만점?!?
  3. Shirou君
    2007/06/30 10:32
    문답 받아서 했답니다~
    그럼.^^
  4. 정윤
    2009/02/23 13:05
    순돌이 닮았다니까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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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라다 님이 모처의 게시판에 퍼놓은 것을 또 퍼왔습니다.
재밌군요.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

(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2) 황소자리(4월 20일~ 5월 20일)

(3) 쌍둥이자리(5월 21일~ 6월 21일)

(4)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5)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6)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7) 천칭자리 (9월 24일~10월 22일)

(8)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9)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10)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11) 물병자리(1월 20일~2월18일)

(12)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참고로 저는 게자리 되겠습니다☆
2007/03/24 06:00 2007/03/24 06:00
TAG ~ ,
  1. 아사히나
    2007/03/24 10:35
    이 이건 대체...
  2. Hungry
    2007/03/24 12:32
    우훗.. 전 음력 물병자리에 양력 물고기자리인데 둘다 딱맞네혀?!?!?
    • AKI
      2007/03/25 17:22
      원래 이렇게 범위를 넓혀 말하면 다 맞아보이는거에요.
      그러니까 저처럼 특이한 사람이 되세요♡
  3. 달푸른밤
    2007/03/24 16:47
    아싸 물고기자리. 월요일부터 형을 탐닉해버리겠어요♡
  4. 사라다
    2007/03/24 17:05
    헤헤 저도 게자리요 도박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게써여~
  5. 와와
    2007/03/25 00:10
    처음으로 보는 별자리 테스트다
  6. Shirou君
    2007/03/25 00:30
    양자리...너무 잘 맞아서 두려운데요;;;
  7. 메이
    2007/03/26 16:21
    물고기자리입니다.

    전교 1등이 엄청 재수없고 숙제나 공부도 잘 안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비웃어주어라.
    물고기자리인 그 인간은 얼마안가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

    ....웃어넘길 수가 않네요.(.....)
  8. 메이
    2007/03/26 16:21
    않네요 <- 없네요
  9. Alix
    2007/03/26 23:03
    처녀자리..악인..범죄자....................죽어!!!!
  10. 봄날
    2007/04/01 05:31
    사수자리 이거는 뭐... 완전 슈레기~ 자나~ -_-+++
  11. jy
    2007/06/14 09:26
    뭔가 심리적으로 왕창 꼬인 사람이 만든 별자리운세 인것 같군요,,프하하,
    전 물괴기자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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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sa. 에서 퍼왔습니다.

마침 컵받침대로 쓰고있는 문고 서적인 '학계의 금기를 찾아서'가 보이는군요.
23페이지 2번째 줄을 펴보았습니다.

그 내용은...


... 논문의 형식이다. 학계의 지나친 형식 집착증이 정신의 서구 ...


...이 이게 뭐야?!
한번 앞뒷문장을 전부 살려보았습니다.


학문의 탈(脫)식민성을 논할 때 화제의 중심에 오는 것이 논문의 형식이다. 학계의 지나친 형식 집착증이 정신의 서구 의존성을 가려 주고 학자들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해 결국 삶에서 겉돌고 헛도는 무익한 논문들을 양산해 낸다는 비판은 계속 제기되어 왔다.

...이상,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사실 일반인이 논문의 내용을 이해하여 실무에 적용하려면 어려운 부분이 많죠.
가령, 제가 있는 분야만 하더라도 핵심 알고리즘만 설명(혹은 증명)해놨을 따름이지,
이것의 구현 코드(혹은 실체) 같은게 공개되는 일은 드문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는 이런 논문의 산더미에서 금광을 캐내기 위해
R&D(연구 및 개발)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입니다.
대개는 '연구' 보다는 '개발'에 집중된 모양이지만.

그렇지만 아무리 탁상공론이라 하더라도 논문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준것은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요즘과 같이 논문을 위한 연구를 하는 것은 슬픕니다.
공학을 전공하려는 어린 학생들이, 연구를 하여 부산물로 논문이 나오는 것이 아닌,
논문을 위한 연구를 해야한다는 현실에 다들 슬퍼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요.
2007/03/18 19:36 2007/03/1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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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문답

2007/01/30 18:00
실피네 집에서 가져왔어요 :3

01. 나는 이성을 100명 이상 사겨본적이 있다
02. 내 키는 남자 178 (여자 165) 이상이다 (크흑 177.3cm ㅠㅠ)
03. 내 주량은 2병 이상이다
04. 나는 비밀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친구가 7명 이상이다
05. 나는 하루에 밥을 3끼 이상 먹는다
06. 소개팅을 3번 이상 받아본적이 있다
07. 나는 집에서 쫓겨나본적이 3번 이상 있다
08. 지금까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적이 3번이상 있다
09. 내 전화부에는 80개 이상이 저장되어 있다
10.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11. 가장 뚱뚱했을때의 몸무게는 남자 95 (여자 65) 이상이다
12. 한달 용돈이 30만원 이상이다 (돈버는데...)
13. 가출 경험이 2번 이상 있다
14. 마지막으로 목욕한날이 5일이상 지났다
15.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옷이 30만원이 넘는다
16. 현재 내 핸드폰을 2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
17. 앞으로 결혼은 30세 이후에 할것이다
18. 내 애인과 나이차 극복한계는 위 아래로 4살 정도이다
19. 경찰서 출입을 3번이상 한적이 있다
20. 헌팅을 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21. 다룰줄 아는 악기가 2개 이상 있다
22. 내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할수 있다
23. 현재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 5명 이상이다
24.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친구가 1명 이상이다
25.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적이 5번 이상있다
26. 1년에 머리 스타일을 3번이상 바꾼다
27. 다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3명 이상이다.
28. 자신의 이상형을 1번이상 만나본적이 있다
29. 괜찮게 생겼다는 소리를 3번 이상 들은적이 있다 (정말로?)
30. 내 얼굴중 고치고 싶은 부분이 3군데 이상 있다
31. 최근 한달동안 울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32. 나는 애인이 아닌 그냥 이성친구가 3명 이상 있다
33. 나는 친구한테 배신당해본적이 3번 이상 있다
34. 나는 죽고싶은적이 2번 이상 있다
35. 이성에게 차여본적이 2번 이상있다
36. 술먹고 필름 끊겨본적이 3번 이상 있다
37. 피자를 large크기로 5조각 이상을 먹을수 있다
38. 우리집에서 바퀴벌레를 3번 이상 본적이 있다.
39. 길에서 시비가 붙어 싸워본적이 3번 이상 있다
40. 누군가를 1시간 이상 기다려 본적이 있다
2007/01/30 18:00 2007/01/30 18:00
TAG ~
  1. Ization
    2007/01/30 18:02
    29번에는 친족으로부터 들은 말은 제외한다는 단서가 붙어야 하지 않을까효?
    • AKI
      2007/01/30 22:33
      큭. 하지만 빈소리라도 저런 소리를 한 사람이 꽤 되므로 무효(?)
      혹시 내가 그사람들 타입인걸까? 게이는 안되는데... (......)
    • Ization
      2007/01/31 19:50
      특별히 태클 거는게 아니라 사실 친척한테 그런 소리 3번 안들어본 사람이 있겠냐는 뜻이었어.
      가우리가 3번 이상 들을리가 없다는 뜻이 절대로 아니야.
      절대로 아니야.
      절대로 아니야.
      ......
    • AKI
      2007/02/01 23:10
      흥 거짓말...
      연수가 끝났으면 해주냉면이나 가자스라.
  2. Shirou君
    2007/02/01 06:34
    조만간에 해봐야겠군요.
    대략 안습상황이 예상되지만요...[...]
  3. ekgP
    2007/02/03 16:25
    쿄쿄 나도 해 봐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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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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