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7 복원)
대략 고양이스러운 하루하루.
카메라를 들이대자 긴장된 고양이.
그러나 곧 꾸벅꾸벅.
카메라는 가볍게 무시해준다.
진정한 귀차니즘의 동물이라면 고양이가 아닌지!
(코멘트)
복순이가 집에 들어온지 한 8년 됐을까요-
고양이는 신기한게 나이를 먹어도 변화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맨날 잠만 자는 것이 그 비결일까요?
하루하루 다르게 늙어가는 제 모습을 볼 때 고양이가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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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12:39
너무 귀여워요!!
2009/06/12 15:38
고양이는 함부로 안아서 못나가게 하면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한다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더 신경을 써서 천천히 접근했으면 좋았을텐데 싶기도...ㅠㅠ
...하긴 자기보다 몇십배 더 큰 생물이 자기를 그냥 안으려고 하면 누구나 생명의 위협을 느끼려나;
2009/06/17 14:50
'고양이의 진실' 이던가 하는 글을 보니, 고양이는 사실 사람을 공략하려고 할 뿐이라는 얘기도 있고...
...그치만 역시 무서워하는 쪽이 맞으려나?
2009/06/12 23:23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흐어어엉
2009/06/17 14:51
저도 가끔은 바쁠때 애완동물을 방치해둬서,
퍼득 정신 차리고 보면 정말 미안해 지더라구요...
2009/06/16 23:49
귀엽습니다아.ㅎ
2009/06/17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