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쾌한 아침입니다 ^^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아침)2008-08-04 06:43:55
  • 용산에서 640G 하드 4개, SATA 외장 케이스, SATAII 컨트롤러 카드 등을 구입했습니다. 이중 640G 하드 2개랑 외장 케이스는 동생 생일선물로 주는거고, 나머지는 오랜만에 제 시스템 유지보수용으로 구입하는 거랍니다.(용산 컴퓨터 부품 구입 동생 생일 선물)2008-08-04 22:14:16
  • 가족 모두가 다같이 할머니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치즈 케잌 사들고 갔는데, 외할머니께서 잘 잡수시더라구요. 음, 근데 역시 저희 가족은 어딜 가나 특이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병자 앞에서 이렇게 즐거운 가족은 참… …뭐, 긍정적이라 좋은거긴 하지만요 ^ㅡ^(가족 외할머니 병문안 병원)2008-08-04 22:15:11
  • 병문안 가기 전에 아버지랑 여동생이랑 같이 서현역 영양센타에서 늦은 복날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영양센타를 설립하신 아버지 친구분은 뵐 수 없었지만, 언제나 먹어도 참 안정적인 맛이네요. :3(삼계탕 복날 더위 여름 중복)2008-08-04 22:15:57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3일에서 2008년 8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05 04:32 2008/08/0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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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455SPF 질렀습니다.

2006/12/20 18:25


오늘 지름신께서 다가오셔서 가라사대,
"EN-8721 SATA가 단종이로구나. 새로운 방책을 생각하는 것이 어떠하뇨?"

라길래 니가 디지캐럿이냐! 를 외치며 MB455SPF 라는 녀석을 주문해줬습니다.

돈 벌면 산다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더 싼 EN-8721을 못사고,
2만여원이나 더 비싼 MB455SPF를 구입했어요. 흑 ㅠ_ㅠ
ADDA 80mm 팬도 같이 :3

당분간은 하드디스크를 끼웠다가 뺐다 하며 즐겁게 놀수 있을거 같네요. :3
야아~ 신난다 크리스마스~
2006/12/20 18:25 2006/12/20 18:25
  1. Shirou君
    2006/12/20 20:31
    헉...사장님, 놋북 하나만 좀...[투학!]
    • AKI
      2006/12/23 00:55
      에이, 노트북보다 안비싸요- 기껏해야 20만원...
      ..........20만원이면 인생을 바꿀수 있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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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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