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문

본 글에서는 어학 스터디를 위한 목표 선정법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어학 스터디 목표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잘못된 목표 설정은 어떤 것인지 설명하고, 이를 보충하기 위한 예시를 제공합니다.

본 글에 나오는 어학 스터디는 모든 형태의 어학 스터디를 커버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간혹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의 많은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1) 본 글의 한계


이 글은 교육학 이론 등을 토대로 적은 것이 아닌, 저의 경험으로부터 적은 것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공인되지 않은 판단이 개입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교육학을 전공하고 계시거나 관련 연구 등을 통해 보다 올바른 그룹 교수법을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신 경우, 관련 원전을 소개하여 주시면 이 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다른 글의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초석으로 쓰여졌습니다.
이 글은 내용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언제든지 수정될 수 있습니다.


2. 스터디의 목표 선정

스터디의 목표(목적)를 선정할 때 가장 문제되는 것이 '애매모호한 목표 선정'입니다. 이건 교육학에서 강의 계획표를 쓸 때 소위 '강의 목표'를 적을 때의 애매모호함과도 같은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것이 수업에서의 애매모호한 목표의 전형이 되겠습니다.

'본 수업을 통해 학습자는 힐버트 공간 및 이의 응용을 위한 퓨리에/라플라스 변환을 이해하고 응용한다.'

이해 및 응용 이라는 말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애매모호한 표현입니다. 이해 및 응용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시험을 사용하게 되는데, 시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단편적인 응용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심도깊은 이해 및 응용을 알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시험보다도 어려운 시험을 통해서만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교수자가 실현할 수 있는 목표가 아닙니다. ... 사실, 목표의 선정법에 대해서는 교육학에서 심도깊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이니, 교육학의 관련 서적 및 논문을 참조하는 것이 좀더 올바른 이해를 위해 도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스터디의 목적은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목표로 선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만 더 예를 들어볼까요?
다음의 스터디 목표는 쓸만하지 않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

'외국인 앞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자!'

외국인 앞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말 자체가 애매모호합니다. 외국인 앞에 서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영어로? ... 어떤 언어로 얘기해야 하는지 이야기하지 않았군요. 영어라고 칩시다. 그럼 언제까지 달성해야 하는걸까요? 1년 뒤? 10년 뒤? ... 그리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라면 native speaker 수준일텐데, 너무 목표가 높은 것 아닌가요? 등등등

... 좀 시아버지 같긴 하지만, 이런 것도 명시되지 않으면 나중에 누군가에게 바보 취급 당합니다. 저도 당해봤거든요. :(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스터디 목표은 쓸만한 목표입니다.

'토익 점수 900점을 2009년 12월까지 달성하자!'
'일본어능력시험 N2급을 2008년 8월에 취득하자!'

심플하지만, 쓸만합니다. 하지만 약~간 부족합니다. 다음과 같이 좀 보충하면 쓸만하겠네요.

'현재 토익 700점대에서 토익 점수 900점을 2009년 12월까지 달성하자!'
'일본어능력시험 N3~4급 수준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일본어능력시험 N2급을 2008년 8월에 취득하자!'

이렇게 하면 이전에 이야기했던 스터디 인원 선정 부분까지 고려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누가 목표를 저렇게 어렵게 적느냐.. 하고 비판한다면, 다음과 같이 좀더 세련되게 적을 수도 있습니다.

1. 스터디 대상: 현재 토익 700점대 초반 성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
2. 스터디 목표: 2009년 12월까지 토익 점수 900점 달성
3. 문의: 01x-xxxx-xxxx 김철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목표를 보다 꼼꼼하게, 그러나 목표가 실질적으로 측정 가능하도록, 적으라는 것입니다. :)



3. 결론

이상의 글을 통해, 각각의 요소들을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향후 일반적인 형태의 스터디(법학 스터디, 경영/경제 스터디, 프로그래밍 스터디, 기타 여러가지 형태의 스터디)를 커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일반화하여 글을 써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적 부탁드립니다.
2008/12/18 06:00 2008/12/18 06:00
  1. 은규
    2008/12/18 11:32
    오~ 구체적인 것을 강조하는 건,
    전문가들만 할 수 있는 말인데...
    두리뭉실한게 그럴듯해 보일수는 있어도
    그럴듯한 것에서 그치지만
    정말로 쓸모있을 때는 구체적인 지침이 있을때인 것 같어
    멋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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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문

본 글에서는 어학 스터디를 위한 인원 선정법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어학 스터디 인원 선정을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제공합니다. 본 글에 나오는 어학 스터디는 모든 형태의 어학 스터디를 커버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간혹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의 많은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1) 본 글의 한계


이 글은 교육학 이론 등을 토대로 적은 것이 아닌, 저의 경험으로부터 적은 것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공인되지 않은 판단이 개입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교육학을 전공하고 계시거나 관련 연구 등을 통해 보다 올바른 그룹 교수법을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신 경우, 관련 원전을 소개하여 주시면 이 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다른 글의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초석으로 쓰여졌습니다.
이 글은 내용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언제든지 수정될 수 있습니다.


2. 스터디 인원 선정법

하나의 스터디를 진행하기 위해 스터디 인원을 선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만일 스터디가 스터디가 아닌, 어떤 다른 목적(예: 연애, 친목)을 가지고 있다면, 사실 스터디 인원을 선정하기 위해 세심하게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학습을 위해서는 스터디 인원을 모집할 때 학습 수준, 나이, 성별, 환경, 그리고 인원 등을 세심하게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본 인원 선정법에서는 어학 스터디를 위한 각각의 요소들을 세심하게 고려해보려 합니다. 또한, 본 인원 선정법은 스터디원 공동으로 목표된 바(예를 들어 특정 어학 점수 획득, 특정 어학 시험 합격)를 최대한 달성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1) 학습 수준

스터디 인원의 학습 수준은 다니고 있는 학교 및 학과, 어학 성적, 직접적인 상담 등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학교 및 학과는 한국 현실에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지나치게 편차가 큰 학교나 학과는 학습 수준에서 큰 편차를 보이게 됩니다. 자연스레, 스터디의 첫 수준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급적이면 비슷한 학교나 비슷한 학과의 학생들로 구성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것은 어학 스터디에서는 예외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어학 성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어학 성적이 동일할 경우, 다니고 있는 학교나 학과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비교할 수 있는 어학 성적이 있는 경우, 학교 및 학과는 배제될 수 있는 요소에 속합니다. 하지만, 어학 성적이 없을 경우, 다니고 있는 학교나 학과는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작은 편차치를 보이므로, 무시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닙니다.

직접적인 상담은 필수적으로 시행되어야 함과 동시에, 내용에 대해서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우선, 지원자의 학습 수준을 주관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익 어학 성적은 모집하고자 하는 목표치에 50점 정도 부족하지만, 열의는 있는 것 같다, 는 식의 주관적 판단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주관적인 판단이기에, 지원자가 지나친 모습을 보일 경우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로, 지원자의 학습 열의 및 태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자가 지나치게 거만한 모습을 보이거나 할 경우, 이는 스터디의 분위기에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학습 의욕 없음). 지나치게 열의있는 모습을 보일 경우, 스터디가 몇 번 진행됨과 동시에 자신의 열의에 지쳐 쓰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꾸준한 페이스로 공부할 수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습 보다는 2차적인 것(예:연애)에 관심있는 경우, 이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학습 목표를 잘 달성하면서 2차적인 것도 추구하는 경우는 바람직합니다. 다만, 2차적인 것만 추구한다면 배제해야 하겠지요.


(2) 나이, 성별, 환경

나이, 성별, 환경 등은 스터디가 안정되게 진행될 수 있는 지 여부를 가늠하기 위한 척도입니다.

나이는 비슷비슷한 것이 좋습니다.
20대 기준으로 가급적 5살 이상 격차가 안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주도하는 사람(통칭 스터디장)은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축에 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스터디원들의 학습 분위기를 제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장유유서 등의 분위기가 흐려지고 있어, 이러한 리더쉽이 흔들리고 있기도 합니다. 여튼, 아직까지는 꽤 도움되는 편입니다.

성별은 남녀 비율을 1:1로 맞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다음의 두가지 이유로 설명 가능합니다. 첫째, 서로 상대되는 성 앞에서는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의식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항변할 지 모르나, 인간의 내재 의식에서는 이러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만일, 상대되는 성에게 쿨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학습자라면, 위에서 이야기한 직접 상담 단계에서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성별의 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에서 학습의 의욕이 보이지 않는 타입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이유는, 만일 불행한 일이 발생하여 스터디 내에서 연애가 이뤄지더라도, 1:1로 국한되기 때문입니다. 1:1로 국한되지 않는 것은 인원 수 설정에서 미스가 발생하거나 상담 단계에서 실수했기 때문입니다. 인원 수 설정에 대해서는 다음 단락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어쨌든, 직접 상담 단계에서 지원자의 학습 태도 등을 잘 판단하여 많은 것을 배제하여야만 합니다.

환경은 학습자의 이동 시간, 거주지 등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비슷할수록 유리하나, 다르더라도 서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비슷하다면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는 서로 반드시 일정한 시간에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서로 100km 넘게 떨어져 있더라도 관계없습니다. 하지만, 이동 시간으로 말미암아 스터디에 자주 지각하거나, 심지어는 무단 결석하는 일이 많다면, 이러한 부분은 심각하게 재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서 금전적인 문제는 어떨까요? 스터디의 분위기 상 스터디 시간에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 몇몇 학생들은 금전적인 문제를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스터디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금전적인 지출을 자제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꼭 스터디룸을 빌려서 스터디를 하지 않고, 아침 초일찍 근처 커피숍에 모여서 스터디를 진행하면, 좀더 싸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스터디원 간에 위화감이 생기도록 비싼 먹을거리나 커피를 시켜놓고 진행하는 것보다는, 좀 싼 먹거리를 시키거나, 아니면 돌아가며 맛있는 것을 싸오게 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3) 인원 수

인원 수반드시 6명 이내여 야만 합니다. 스터디장의 리더쉽이 부족한 경우 4명 이내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 이상도 가능할 수 있는데, 그것은 예외로 뒤에서 설명하겠습니다.

6명 이내여야 하는 이유는, 첫째, 어학 스터디 특성상 한 사람 한 사람의 독자 발표(solo presentation)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면, 어학 학습의 체크 효과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60분 이상 스터디를 기준으로 6명 이상이 되면 오히려 학습에 역효과가 이루어집니다. 둘째, 남녀 1:1 비율의 6명 이상 스터디의 경우, 스터디보다는 2차적인 것(꼭 연애는 아닙니다)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에 대한 결과는 연애 뿐만 아니라, 스터디의 무단 결석, 중도 이탈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6명 이상이 되어도 가능한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단어 시험(vocabulary test)은 10명 정도까지도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시험지에 대해서 똑같이 시험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스터디장이 통제하고자 하는 주체가 될 수 없기에 가급적 배제합니다. 리 양의 크레이지 잉글리쉬(crazy english)와 같은 선동형 스터디의 경우, 100명 이상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스터디장이 반드시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리 양의 학습법 처럼 모든 인원이 한정된 시간 내 스터디 참여로 인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어야만 합니다.


3. 결론

이상의 글을 통해, 각각의 요소들을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향후 일반적인 형태의 스터디(법학 스터디, 경영/경제 스터디, 프로그래밍 스터디, 기타 여러가지 형태의 스터디)를 커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일반화하여 글을 써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적 부탁드립니다.
2008/12/15 06:00 2008/12/15 06:00
  1. 은규
    2008/12/15 13:20
    아, 연애... 연애... 연애... 나도 ㅠ_ㅠ)/

  2. 2008/12/15 13:30
    웬지 논문같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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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오늘은 영어 스터디 똑같이 1시간 지각 ㅡㅡ; 왜 요즘 갑자기 수면 시간이 1시간 씩 늦춰지는 걸까….(영어 스터디 지각 교통 혼잡 기상)2008-10-09 10:07:32
  • 정보디스플레이2 중간고사를 보았다. 음.. 역시 예상대로 액정, a-Si 물성, … 이런건 전혀 모르겠다 흑흑 ㅠㅠ;(중간고사 시험 정보디스플레이2 물성 반도체 화학 압박)2008-10-09 15:28:33
  • 연구실에서 파파존스 피자 시켰다 >.<(피자 파파존스 연구실 간식)2008-10-09 15: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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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thod의 길이가 1300줄 : 요즘은 그 간단해 죽겠다는 매트랩 코드를 짜더라도 어떻게 하면 함수로 쪼갤까 고민하게 되는데, 실제 업무에서는 다들 귀찮은 모양이다 '~';(코딩 개발 업무 MATLAB 연구)2008-10-10 04:37:14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10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0/10 04:44 2008/10/10 04:44
  1. 은규
    2008/10/10 13:07
    오늘도 지각이냐-_-
    대학원 생활 하나도 안 부러울뻔 하다가
    파파존스 피자에서 쓰러졌다.
    젠장... 파파존스 맛있는데-
    • AKI
      2008/10/13 00:05
      캬캬, 우리도 한 학기에 한두번 시켜먹을까 말까라네~
      그러고 보니 너 어디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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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영어 스터디는 무려 1시간 지각 ㅠ_ㅠ 길 왤케 막히는거야; 1시간 일찍 일어나야겠다…(영어 스터디 지각 교통 혼잡)2008-10-08 09:25:45
  • 결점 투성이의 사람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이 결점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결점을 극복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세상의 결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려 노력한다.(결점 세상 인생 극복 자세)2008-10-08 11:19:49
  • 대훈이 덕택에 64비트 MATLAB 환경에서 동영상을 읽어올 수 있게 되었다. 으… 드디어 실험할 수 있다 ㅠㅠ;(연구 실험 도움 김대훈 연구실 MATLAB 64비트)2008-10-08 12:46:27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0/09 04:33 2008/10/09 04:33
  1. 은규
    2008/10/09 22:21
    결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건 융통성을 말하는 거겠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일 수도 있고, 편하게 사는 방법일수도 있겠군.

    하지만 세상을 바꾸는건 결점을 의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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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 아침 스터디가 무산되었습니다 @_@ 그 시간에 일을 미리 끝마쳤죠(엣헴)(아침 영어 스터디 연구실 일 종료)2008-10-07 09:07:36
  • MATLAB에서 동영상이 드디어 열린다 ㅠ_ㅠ 64비트 MATLAB에서는 코덱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동영상 가지고 실험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실험 MATLAB 동영상 비디오 연구)2008-10-07 14:49:26
  •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이 드럼 연습하는 데에는 참 부적절한 신발이다 싶다. 발끝하고 페달하고 찰싹 달라붙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신발 속에서도 붕 떠버리니.. 신발도 사고 페달도 사고.. 곧 가난해지겠다…(페달 드럼 연습 신발 재정 압박)2008-10-07 23:28:30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10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0/08 04:34 2008/10/08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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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양자랑 영어 스터디 하기로 했는데, 나도 피곤하고 양자도 피곤하고 해서 오후로 넘겨버렸다 @_@ 오후에 하면 이거 자꾸 밸런스가 무너지는데.. 낼부터는 정신차리고 오후 11시 취침 오전 4시 기상 꼭 지켜야지!!(아침형인간 영어 스터디 미루기 다짐)2008-09-25 08:42:28
  • 아침엔 졸면서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흠, 점심부터는 좀더 효율을 높여야.. 그리고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빨리 퇴근하기.(퇴근 연구실 취침 시간낭비)2008-09-25 14:11:26
  • 서커스단 코끼리 탈출했다가 버스에 치어 사망 ㅠㅠ : 너무 불쌍하당 ㅠㅠ;(코끼리 사망 교통사고 슬픔)2008-09-25 17:14:39
  • 논문을 출판시키기 위한 10가지 규칙(논문 연구 대가)2008-09-25 19:42:46
  • 경기도 간선급행버스 8100번 버스 / 05:00 기점 출발 ~ 23:00 기점 출발 / 배차 간격 05:00 ~ 06:00 20분, 06:00 ~ 09:00 7분, 09:00 ~ 17:00 10분, 17:00 ~ 21:00 7분, 21:00 ~ 23:00 10분(8100 간선급행버스 경기도 버스 배차)2008-09-26 00:02:46
  • 경기도 간선급행버스 8100번 버스 / 노선 : 단국대 - 오리역 - 미금역 - 정자역 - 분당구청 - (경부고속도로) - 서울회차 / 첫 주 동안 조정 기간(8100 간선급행버스 경기도 버스 배차 노선)2008-09-26 00:04:21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24일에서 2008년 9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6 04:33 2008/09/2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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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17 04:34 2008/09/1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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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슬 장학생 수여식에 가볼까~(장학생 수여식 기상)2008-08-19 12:07:24
  •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서울과학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은 생각보다 멋진 수여식이더군요! 문제는 저희 가족 아무도 안와서 저 혼자 증서 받고 뻘쭘했어요 ㅠㅠ;(장학생 수여식 세종문화회관)2008-08-19 16:02:31
  • 일본어 스터디 끝나고 잠시 학교에 들렀어요. 예상대로 연구실엔 아무도 없다…(연구실 학교 일본어 스터디)2008-08-19 23:02:19
  • 연구실에 앉는 순간 집중력이 상실되고 잠이 오는 이유를 알아냈다. 바로 연구실 의자 밑에 있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열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열기가 가죽의자에 흡수되면서 자리가 따뜻해지니 잠만 솔솔 오는 것이었던듯 하다. 역시… 컴퓨터를 위로 올려야 하나;(연구실 컴퓨터 열기 의자 위치 자리 문제점)2008-08-19 23:28:53
  • 친구랑 교수님에게 다른 옷보다도 양복이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캐주얼한 양복을 두세 벌 사볼까 생각중이다.(양복 옷 패션 친구 교수 추천)2008-08-19 23:30:31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0 04:34 2008/08/2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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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친구 수하가 KAIST에서 올라와서 동기 대연이랑 밥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셨습니다.(일상 식사 KAIST 친구 동기 학교)2008-07-28 14:38:02
  • 음악 파일 100개에 대해 feature extraction 작업을 수행하는 중. 저는 아무런 할 일도 없지만, 컴퓨터가 좀 고생하는 지, CPU 팬이 신나게 돌고 있어요- 여름이라 컴퓨터도 많이 힘든가봐요 ;ㅅ;(음악 연구 작업 컴퓨터)2008-07-28 16:12:10
  • 서울시 과학 장학생 관련으로 알아본 결과, 좋은 연구 성과가 있을 시 기본 장학금 외에 추가 장학금이 있다고 하네요. 흠, 이거 조교 같은거 시간 안뺏기고 연구에만 치중해도 될거 같은데?(장학금 연구 공부 학교)2008-07-28 16:17:37
  • 언젠가 누군가에게 말했던 것처럼, 향후 4년간이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될 것 같아요.(행복 인생)2008-07-28 16:18:18
  • 전문연구요원 시험 준비하라고 하면 연구가 하고싶고, 연구를 하라고 하면 전문연 시험 준비하고 싶고 -_- 이 청개구리 성질을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공부 청개구리 논문 연구 갈등)2008-07-28 19:05:21
  • 일본어 스터디 다녀옵니다 'ㅅ'/(일본어 스터디 외출)2008-07-28 19:05:36
  • 미투퀴즈에서 51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뿡뿡쥐님, Azyu님, 아사히나님, 님, 동윤님.(me2quiz)2008-07-28 23:54:42
  • 오랜만에 이력 페이지를 업데이트했어요 =)(업데이트 홈페이지 소식)2008-07-29 03:03:51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29 04:33 2008/07/29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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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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