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캔버스 with c., 세키링

2007/03/01 무제
아마 온라인에는 처음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올리는거 아니려나?
오캔(오픈캔버스)로 c.님과 세키링과 그린 그림 중 내 그림 부분 -_-;
머리카락은 도저히 그릴수가 없어서 일단 모자를 씌워놨고,
치마도 어쩐지 갑자기 2중으로 바뀌어 어설퍼졌고 -_-;;;
특히 여체(?)에 대해 고심한 흔적이 역력한듯 하다.
본적이 없으니 원(?) ← 어쩐지 변태같다.
역시 그림은 꾸준한 연습을 해야하나보다. '~'
심심할때마다 그려봐야지★
일단은 물체를 그리는 것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근데 아주 가끔가끔 그릴 예정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