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실명 이름을 넣어보았습니다.
이 기회에 제 이름을 모르시던 분은 석 자 정도 기억해주시길...


한자에 약하신 분들(이 있을리는 없지만)을 위해,
운동(運動) 3개, 그리고 마음의 여유(心の余裕) 1개...
으, 운동 요즘 매일 거르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이런 망발을... ㅠ_ㅠ 좀더 오래 운동하란 계시인가 봅니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는, 진짜 없어요.
...오죽하면 여기에 새로운 컨텐츠가 많이 올라오지 않게 되어버릴 정도일까...
참고로 닉네임(AKI)으로 넣어보았습니다.


키(身長), 위기감(危機感), 성적(成績), 그리고 유머감각(ギャグ) ...
키는 177.3 cm 인데 내가 뭐가 부족하다구? ;ㅅ;
...뭐 하긴 요즘은 다들 180cm 넘는 분들을 좋아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키가 전부가 아닌데...!
위기감은... 사실 가끔 무사태평으로 다른 일이나 공부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먼저 다른 일에 대한 욕구를 해소해야 해야 할 일이 잘 된단 걸 알기 때문에...
성적은, 아직 박사 과정 1학기가 지나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유머 감각은... 사실 좀 부족합니다. 제가 재밌는 사람이 아닌걸까요? ;ㅅ;



2008/04/20 01:33
2008/04/20 16:21
2008/04/24 00:15
2008/04/24 07:45
어쩌면 뭔가 좀더 정진하라는 계시가 아닐까요!
주변에 열차 마니아를 많이 보지 못한 저로서는
루리카님의 열정이 군에 다녀와서도 이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