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짜장 컵라면

심심해서 테러사진 하나 예약포스팅으로 올려봅니다. :3
(아마 이 포스팅이 공개될 때쯤이면, 저는 연구실 MT로 베어스타운에 도착해있을듯 하군요 ^^:)
보통 연구실에서 밤을 샐땐 뭘 잘 안먹는 편인데,
지난주 목~토요일에는 밤샐 일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하나 사서 먹게 되었어요.
국물이 적은걸 좋아하는 편이라 컵라면 중에 짜장을 애용한답니다. :3
예전에 한번 까르보나라를 컵라면의 형태로 나온 것을 먹어봤는데,
맛이 정말 형편없더라구요- 크림 소스가 이건 완전히... 흐유...
밤에 파스타 같은거 삶아먹는거도 나름대로 낭만일텐데 말이지요. 하하...
뭘 저런걸 먹고 사나..
오빠랑 같이 손잡고 먹자☆
...뭐? 형이랑 먹기 싫다고?
도서관에서 밤새다가 배고프면 아키를 부를것!
(30%의 확률로 집에 가있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