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언젠가 올라온적 있는 도마무 리조트 상급자 코스.
1. 요즘 드럼매니아에 꽤 심취해 있어요.
학교 앞 안암오락실에 9th 드럼이 들어온 이후로 꽤 열심히 쳐대고 있습니다.
하루에 10~20회는 하는듯 합니다. '~';
50대 레벨은 이제 웬만하면 다 깨는듯 하고,
(근데 누가 지켜보고 있으면 막 시선이 느껴져서 40대 레벨 플레이어로 낮아집니다)
60대 레벨 중에서도 가장 만만하다 생각되는 chocolate philosophy 를 공략중이에요.
(참고: 근황 쓸때는 못깼는데, 정작 글이 공개될 시점엔 깨버렸네요 ^^;)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리 없지만)을 위해 제가 친히 링크를 붙여보았습니다.
어떤 망치신 분의 플레이
오른쪽의 화면만 따온것
2. 수면시간 조절을 위해 멜라토닌제 복용 시작한지 꽤 됐습니다.
이전에도 소개드렸지만, 멜라토닌은 머리의 송추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송추선은 빛이 없으면 활성화되는 세포이지요.
저도 12시에 자서 6시에 자동으로 일어나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호르몬제 도움을 받아야 한다니 @_@
3. 집에 윈도 비스타를 한번 깔아봤습니다.(+오피스 2007)
사실 이전에 쓰던 윈도XP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잦은 연산 오류가 나타나더군요.
오랫동안 써서 그런가- 하고 생각하고 비스타를 깔았는데,
비스타에서도 유사한 오류가 자주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니 하드웨어적 문제(RAM)였습니다.
512MB 모듈 2개 중 하나가 손상되어 생긴 문제였어요.
하나를 제거하니 정상적으로 작동하더군요.
윈도 비스타는 적어도 1GB 의 메모리는 있어야 정상 작동하는듯 합니다.
512MB로는 상당히 느리네요.
2GB는 있어야 게임 및 기타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는데 넉넉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 등은 거의 안하는 편이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 환경은 상당히 쾌적하군요.
전 EZ2DJ를 잘하고 싶어서 소싯적(?)에 돈을 쏟아부었는데..
특정레벨이상으로는 오르질 않더군요.. 그 이상은 제로의 영역인듯..ㅠㅠ
멜라토닌제 저도 샀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열심히 날라오고있군요. 오늘 도착할듯합니다.
어떤 멜라토닌제 복용하시나요? 제가 이번에 산건 쉬리프인가..
300정든것인데.. 효과 있을련지 모르곘습니다.
올빼미형이간이 아침형사회에서 살기는 힘들어요 흑흑
현재 7th 나온것도 가끔 가끔 하는데- 어렵더군요 ^^;
역시 특정레벨 이상으론 오르지 않는데, 드럼을 하면서 많이 올랐어요!
손발 엇박이라든가 하는게 드럼 때문에 훈련되어서 그런지?
멜라토닌, '복용'이라고 할 정도로 오랫동안 드시진 마세요.
저도 표면적으로는 피부가 푸석해지고 얼굴에 기미가 좀 나며 피부색이 칙칙해지는 증상 겪었습니다.
게다가 자주 먹다보면 익숙해지더군요- 역시 반알부터 시작하는게 최고겠죠 ^^
참, 제가 산 것은 Bio-Lite사 것입니다.
집에는 램 3GB는 달아야 하겠더라구요 @_@
그나저나 이 동네엔 드럼도 비트도 파픈도 없어!!!
근데 너네 학교 앞에 예전에 Ez2DJ 4댄가 주르륵 서있는거 보고 감동했는데 ㅠ_ㅠ
아침에 정해진 시간에 기상하는건 생체 시계를 셋팅하는 수밖엔...[결국은 반복 학습의 필요성을 성토하는 거지만요;]
램때문에 연산 오류가 난다는 사실은 오늘에야 처음 알았군요.[야]
역시 조만간에 업그레이드를 해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각 줄마다 [] 가 있는건 좋지 않을거에요.
자칫하면 실제 오프라인 행동에서도 그와 유사한 행동이 나타나서 오인받기도 한답니다.
전 이미 수면시간 조절은 포기했습니다 그냥 새벽형인간으로 살기를....
비스타는 항상 시스템메모리의 절반정도는 점유하고있더군요 1기가시스템에선 500메가, 2기가시스템에선 1기가...
요즘 전 드럼에 불타오르고 있답니다 >.<
60대 레벨도 슬슬 건드려보고 있어요~ 아직 4~50대 올클은 아니지만~
요즘도 펌프 뛰는 아가씨들은 정말 귀엽더라구요~
miss 몇개 때문이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