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문객 여러분.

이번 해에는 크리스마스 카드 행사가 없을 예정입니다.
작년에 보내려고 왕창 사뒀다가 많이 못보냈기 때문에 (....)
게다가 현재 일본 연수 준비 & 여동생 결혼식 & 논문 대량 작업 때문에
카드를 절대 쓸 수 없는 상황이군요...

대신에 저는 모아둔 돈으로 새 노트북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부럽죠? 부럽죠? (...)

.사실 여자친구도 없어서 돈 쓸 데가 없어서 하는 짓이긴 하지만...
.올해 12월엔 여자친구 만든다고 모두에게 호언장담했는데,
....역시 전 안되는 놈인가 봅니다. 하하...

조만간 어떤 노트북을 구매하는 지에 대해 올라올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은 주목하시기를 (...)
2009/12/12 09:30 2009/12/12 09:30
  1. Winny
    2009/12/12 10:01
    기..기대할게요!!
  2. saliaceae
    2009/12/15 01:13
    테그의 그 여자친구는 대체 먼가요..!!
    노트북 혹시 맥북!?!?!
    • AKI
      2009/12/15 03:15
      여자친구 = 노트북 공식은
      20살 이래로 깨진적이 없습니다.

      맥북 같은 건 돈도 없어서...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세련된 카드는 아닙니다 ^^*



작년에도 진행했던 크리스마스 & 신년인사 카드 행사를 진행합니다.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 글 올려요 @_@;
크리스마스 1주일 전까지만 이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 되어요 +_+


[ 개 요 ]

크리스마스 카드를 손으로 직접 써서 보내드리는 행사입니다.


[ 참여 방법 ]

이 포스팅에 다음의 내용을 꽉꽉 채운 덧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

- 본명 (싫으시면 닉네임도 관계없어요)
- 카드를 받을 주소 (해외도 보내드립니다)
- 크리스마스 축하 여부 (종교가 다르신 분은 미리 말씀해주시면 신년 인사만 해드립니다)


덧글 다실 때 비밀글로 달아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 참여 대상 ]

이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중에,
2008년 11월 20일(목) 23시 59분까지 한 번이라도 댓글을 달았던 분들.

혹은 저의 미투데이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중에,
2008년 11월 20일(목) 23시 59분까지 한 번이라도 댓글을 달았던 분들.

크리스마스 1주일 전까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3


[ 참고 사항 ]

가급적 크리스마스 전날 or 당일날 도착하도록 해드릴 예정이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조금 늦어지거나 빨라질 수도 있습니다.

작년보다 좀더 예쁜 카드를 준비할 예정이니,
작년에 못받은 분들, 받은 분들 모두 꼭꼭 신청 바래요♡

아, 그리고 남자한테도 보내드리니까 적극 신청하세요☆
2008/12/24 23:39 2008/12/24 23:39

  1. 2008/11/21 00:25
    오..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시다니 대단해요 ㄷㄷ;;
  2. 핛생
    2008/11/21 01:18
    어이구야 오늘 늦게 들어왔더니ㅠㅠㅠ 한발 늦었네요ㅠㅋㅋㅋㅋ
  3. 비밀방문자
    2008/11/21 08: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비밀방문자
    2008/11/21 13: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비밀방문자
    2008/11/21 13: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8/11/21 14: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비밀방문자
    2008/11/21 14: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8/11/21 14: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 비밀방문자
    2008/11/21 16: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비밀방문자
    2008/11/21 17: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 비밀방문자
    2008/11/22 00: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 비밀방문자
    2008/11/22 01: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비밀방문자
    2008/11/22 11: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 비밀방문자
    2008/11/24 13: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 비밀방문자
    2008/11/28 22: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 비밀방문자
    2008/12/07 11: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 Sakia
    2008/12/09 11:26
    ...남자라면 더 환영인건가!
  18. 비밀방문자
    2008/12/16 14: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 비밀방문자
    2008/12/16 17: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 이가람
    2008/12/18 01:42
    오랜만에 와봤는데
    와! 형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ㅋ
    전 크리스마스 다음날 훈련을 들어가서... ㅋㅋㅋ
    훈련소 주소를 써야하나 ㅋㅋ

    감기조심하세요~
    • AKI
      2008/12/18 04:09
      허- 요즘 나도 YEHS에는 자주 안나가고 하다보니...
      네 소식을 들을 기회가 많이 없어서 서글프구나...
      그래도 난 여전히 YEHSenior에서 간간히 얼굴 비출테니,
      언제 기회가 되면 함 얼굴이나 보자꾸나 ㅋ
      아대도 함 놀러가면 좋겠고 ㅋ
  21. AKI
    2008/12/18 04:17
    마감했습니다.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ㅑ- or-

작년에는 소수에게만 크리스마스 & 연하장 카드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좀더 거대하게 크리스마스 & 연하장 카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제가 아는 분 중 크리스마스 & 연하장 카드를 받고 싶으신 분은 이 글에 비밀 댓글을 달아주심 되어요.
아쉽지만 온라인 카드는 보내지 않기 때문에 받으실 주소를 적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온라인 상에서의 호칭 같은게 편지로 나오기 싫으신 분은
성함을 적어주시고 '닉네임 말고 이름으로 불러주세요>_<' 라고 써주시면 될것 같아요. ^^

본 이벤트는 12월 31일 24:00까지 유효합니다☆
2007/12/31 23:59 2007/12/31 23:59
  1. 비밀방문자
    2007/12/04 19: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07/12/04 19: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7/12/04 20: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비밀방문자
    2007/12/05 02: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비밀방문자
    2007/12/05 02: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7/12/05 09: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KI
      2007/12/05 10:24
      오예- 그러고보니 헝그리님은 화곡에서 분당까지...
      ..진짜 하드코어하시군요 @_@
  7. 비밀방문자
    2007/12/05 15: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엘렌
    2007/12/05 16:00
    외국도 되나요? 하하하
  9. 비밀방문자
    2007/12/05 17: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비밀방문자
    2007/12/05 17: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 비밀방문자
    2007/12/05 18: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 비밀방문자
    2007/12/05 20: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비밀방문자
    2007/12/05 21: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KI
      2007/12/05 21:37
      우왕- 감사합니다☆ 방명록에 적어둘게요 >.<
      흠, 그분도 받고싶으시면 이곳에 주소를 적으시지 않을까나요?
  14. AKI
    2007/12/24 07:37
    글이 갑자기 비공개 되어있어서 블로그 운영하는 저도 놀랐습니다. '~';
    늦었지만 지금도 신청받고 있습니다. ^^
  15. 비밀방문자
    2007/12/24 09: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 비밀방문자
    2007/12/25 10: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 lumisoul
    2007/12/26 23:31
    우왕ㅋ굳ㅋ
    나도나도>_</
  18. 비밀방문자
    2007/12/31 10: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KI
      2008/01/02 08:02
      오, 이제 확인했습니다. 당연히 드려야죠!
      근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
  19. 트라이온
    2007/12/31 14:03
    해외배송되면 보내줘요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모닝 커피] 과학자에겐 크리스마스란 없다

이 기사를 읽고 동감가는 점. 의외로 CFP (Call For Paper)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몰려있다.
그나마 ICME 2008 같은 경우 12월 24일이 submission due 였다가 1월 4일로 옮겼다.
1월 4일도 신정 전후라 어수선하기는 마찬가진데.. !_!

논문 숫자와 성과 위주의 연구는 다작에 능한 연구자에게 유리한 제도이다.
오죽하면 황우석 박사와 같은 사람이 나와서 활개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을까.
논문 하나가 셀이나 네이처에 실었다는 이유만으로 신문이나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는 상황에서,
나와 같이 IF (Impact factor) 지수가 낮은 논문만 쓸 수 있는 사람은 기가 죽는다.

전국의 교수님들이 SCI 및 SCI-E 논문을 쓰느라 안달이다.
얼마나 안달이냐면, SCI급 논문 실적을 만들기 위해 교수님들이 모여서 SCI급 논문을 만들 정도다.
현재 모 학회에서 진행중인 영문저널지 발간도 사실, SCI급 논문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밖에...
하지만 표면상 IF지수가 높은 이러한 논문들은 세계 석학들에 의해 외면당할 뿐... 아무런 의미도 없다.

물론 범국민적으로 'SCI급 논문이라는게 중요하긴 하구나' 라는 인상을 갖게 된 것에는
이러한 성과주의의 논문 간행 풍토가 한몫 하고 있기는 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수면 위에서 숨을 쉴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언젠가 대부분의 연구자들이 지치는 그날이 오면, 한국 학문의 미래는 어떨지.. 솔직히 감이 안잡힌다.
2007/12/22 06:00 2007/12/22 06:00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About
AKI

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Recent Trackback

237025
Today : 67   Yesterday :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