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IQ 테스트

2008/09/08 06:00
  • Your score: 88
  • Gender: Male
  • Age range: 20-29
  • B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0
  • High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1492
결과가 생각보다는 좋네요.
색에 대해서는 항상 약하다고 생각해왔던 터라...

하는 곳은 여기입니다.
2008/09/08 06:00 2008/09/08 06:00
TAG ~ , ,
  1. 크롬
    2008/09/09 01:13
    ㅅㅑㅇ...가뜩이나 피곤한데 눈아파 죽는줄 알았네...
  2. neogauss
    2008/10/15 12:39
    오우~ 전 25점이네요~~*.*
  3. 블랙박스
    2009/06/09 23:09
    헐 저 8점 나왔어여;;
    Based on your information, below is how your score compares to those of others with similar demographic information.
    Your score: 8
    Gender: Male
    Age range: 20-29
    B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0
    Highest score for your gender and age range: 1520

    0 ( Perfect Color Acuity )99 ( Low Color Acuity )
  4. 지나가는행인
    2009/10/31 00:32
    나 0점 나오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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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19 04:37 2008/08/19 04:37
  1. twina
    2008/10/09 23:26
    자세한 내용을 보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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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erdier than 97% of all people. Are you a nerd? Click here to find out!

....이걸 자랑스러워해야 할지...

단지 학력 부분에 좀 높게 기재했고 Mn 같은 원소의 원래 이름을 잘 추정할 수 있는 것에서
이런 굴욕적인 점수를 받다니 좀 슬픕니다.

nerd test는 그냥 쉽게 이야기 해서 '지능 높은 얼간이 테스트'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뭔가 우주의 심오한 진리 같은 것을 꿰뚫고 있는 것 같아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실세계와 무척 벗어나 있는 그런 사람이랄까...

...근데 전 정상인인데요 ㅠ_ㅠ

재밌는 것은, 예전에는 영어나 일어로 된 문답을 보면 좀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술술 읽히면서 적당히 대답할 수 있게 되었네요.
실생활 회화로도 술술 튀어나오면 얼마나 좋을지 몰라~

아래 그림은 나름대로 기념하려고 캡쳐한 화면이고,
테스트는 이곳(http://www.nerdtests.com/)에 가면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2/26 06:00 2008/02/26 06:00
  1. 에린
    2008/02/26 17:32
    저도 정상... 할래요.
  2. 라피르
    2008/02/27 08:13
    근데 저거 낮게 나오면 바보인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막장인가여? 전 2.0버전에서 정상 나왔음 *^^*
    • AKI
      2008/02/27 19:30
      적당히 10점 이상이면 좋을거 같아요. 'ㅁ'
      ..................

      ..근데 라피르님이 정상이시냐고 하면...
  3. 크롬
    2008/03/06 15:12
    I am nerdier than 86% of all people. ... High-Nerd라네... 다행이라고 안도-_-;;
  4. 국철999
    2008/03/19 14:15
    해봤으나 결과는 비밀☆
  5. 국철999
    2008/03/19 14:15
    해봤으나 결과는 비밀☆
  6. 메이
    2008/05/24 01:04
    뭐랄까...좀 이공계적인 분야에 질문이 치우쳐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뭐 nerd 개념 자체가 원래 그런 뉘앙스가 있다고 듣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말해서 전 nerd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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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일 사전

2004/05/30 03:08
http://rumic71.egloos.com/541612
이곳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무언가 맞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것이 이것에 집약되어 있을 정도로...?
(농담입니다)

http://sajuro1.nate.com/nbirth/show.asp 에서 탄생일 사전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AKI의 탄생일 사전 보기

2004/05/30 03:08 2004/05/30 03:08
  1. 와와
    2004/05/31 02:05
    내껀 이거 디지게 안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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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의식 테스트 3

2004/04/25 06:59
이곳[ http://whtdrgon.egloos.com/ ]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http://cgi.chollian.net/~ksb/subcon3.htm

요즘 유행하고 있다길래 해봤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오네요.

결과보기

2004/04/25 06:59 2004/04/25 06:59
  1. Acid
    2004/04/26 17:00
    변태적사랑.....
    (....)
  2. 달빛이야기
    2004/04/28 03:43
    변태적 사랑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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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니 권력에 대한 불신을 가지는 사람이 어떻게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기도.

▶ 애니어그램 6타입 : 회의형

▷ 권력에 대한 불신으로부터 생기는 양면성을 갖는다
▷ 타인의 마음을 읽는 예리한 통찰력을 지니고 있다
▷ 타인을 의식하고 행동을 뒤로 미루려 한다
▷ 왕성한 상상력으로 사회를 부정적인 측면에서 보려고 한다


▷ 권력에 대한 불신으로부터 생기는 양면성을 갖는다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과 타인에 대한 책임을 위해서는 자기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눈앞의 성공이나 명성에 그다지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희생에 대한 보상조차 기대하지 않는다. 따라서 바람직한 환경에 있을 때 이들은 상냥하고 인정이 많으며 사람들을 잘 보살핀다. 신뢰할 수 있는 동지와 함께라면 설사 승산이 거의 없어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승부에 도전하는 용기를 갖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내면에는 권력에 대한 불신감과 두려움이 잠재되어 있다.권력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하는 안전에 대한 욕구도 갖고 있다. 그러한 두려움은 공포순응형과 공포대항형이라는 전혀 다른 성격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실제로 이들이 공포순응형과 공포대항형으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종이의 양면처럼 두 가지 심리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으로 볼때 이들에게는 겉으로 드러나는 언동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복잡한 인간성이 내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 타인의 마음을 읽는 예리한 통찰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강한 자를 불신한다. 그 결과 약하고 겁 많은 자신을 지켜줄 권력자를 찾아 의존하려는 모습과 자신의 약점을 이용하는 부당한 권력자에 반항하는 양면을 갖게 된 것이다. 조직을 통한 자기 보호 욕구와 강한 보호자에 대한 충성, 권력의 부당성에 대한 경계는 권력에 대한 불신의 양면성이다. 이들의 특정 권력에 대한 정당서의 판단기준은 공평성 및 방향성이다. 공평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권력에 대해서는 공포순응형의 심리를 발휘해 충성을 다한다. 그러나 일단 부당하다고 판단되면 공포대항형의 측면을 발휘해 대결하려고 한다. 이들은 자신이 행한 약속은 전부 지켜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고 한번 약속하면 상화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 약속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이들에게 가장 중시해야 할 약속은 법이다. 법을 준수해야 한다는 고집 때문에 융통성이 없는 관료적인 인상을 주기 쉽다.


▷ 타인을 의식하고 행동을 뒤로 미루려 한다

이들은 타인의 내면을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내면은 파악하지 못한다. 이들의 의식은 항상 외부로 향해 있고 위협을 느끼면 더욱 더 외부로 향하게 된다. 이런 성향 때문에 자신이 느끼는 위협의 원인을 타인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한편 이들은 자기 생각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대문에 행동력이나 추진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어떤 계획이나 일을 추진할 때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계획에 대해 위문을 갖는다. 그래서 결국은 생각만 할 뿐이고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다. 이들을 행동보다 명석한 분석이 일 추진에 더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이들이 맡는 일은 더디게 진행되고, 또한 계획이 중단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 왕성한 상상력으로 사회를 부정적인 측면에서 보려고 한다

이러한 이들의 경향은 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다분히 피해망상적인 사회관에 기인한 상상력이다. 이렇게 나쁜 쪽으로 향하는 상상력 때문에 항상 최악의 결과를 상상하고 만다. 그러나 이들은 긍정적인 면을 보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면에만 주목하는 것은 어린애 같은 생각이고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기 좋아하는 비관론자가 즐거움을 느끼기란 어려운 법이다. 이들은 계획안계에서는 행복한 미래를 그려본다. 하지만 실제로는 오락이나 즐거움을 받아들이는 것에 거부감을 더 낸다. 즐거움은 괴로움을 겪은 위에나 누려야 한다는 신조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2004/03/15 06:44 2004/03/15 06:44
  1. 와와
    2004/03/15 12:40
    오타있다. 위문-->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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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홈페이지에 올렸던 테스트 결과입니다.
질문을 욀때까지 몇 번이나 테스트했던 것인지라,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겠죠.

▷ 성격

무슨 일을 시켜도 작은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으며 일에 있어서는 예측을 할 수
없는 타입입니다. 목표에 집중하면 침식을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반면,
그 대상이 너무 작거나 마음에 들지 않거나 혹은 예측이 서지 않을 경우
간단히 내팽개쳐 버리는, 변덕이 심한 성격이기도합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그 차가 심해 낯가림도 있지만 일단 이해관계가 얽히면
잘 참아내는 성격입니다. 이것은 그만큼 목적의식이 강해 사려분별이
감정의 반발을 최소한도로 억누르기 때문입니다. 일이든 가정이든
필요에 따라서는 연기를 해서라도 만들어갈 수 있는 타입이며
그 실체는 좀처럼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일에 있어서는 상대방에게 맞추어 가더라도 가정에서는 그렇게까지
타협해주지 않는 타입입니다. 까다로운 면도 없지 않지만 장래의 성공과
같은 즐거움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거래처(고객)
무턱대고 무리를 강요하거나 억지를 쓰지 않는 타입입니다.
기브 앤 테이크가 통하는 상대입니다.

상사
수완이 뛰어난 상사입니다. 또 일에 앞다투어 덤벼드는 사람을 가장 좋아하며
거짓말을 하거나 능숙하게 요령을 부리는 것은 가장 싫어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무언가를 노리고 있는 상대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하루라도 빨리 파악해야 다루기 쉬워질 것입니다.
2004/03/15 06:43 2004/03/1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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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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