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지나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이젠 피부가 알아서 보습 되는 시대는 지난듯 하다.
20대가 꺾인 지금, 갑자기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이녀석이 없으면 몸이 견디질 못한다.
하루 이틀 샤워하고나서 꾸준히 발라주지 않으면,
몸이 정말 이상한 것 같다 '~'
어렸을 땐 이런걸 바르면 시원한 감촉이 정말 좋았는데,
이젠 시원하단 느낌이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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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체 건조한 피부를 가지다보니 엉엉엉엉
저도 약을 비롯한 인위적인 화공품들을 쓰지 않아야 겠단 생각을 한적이 있어요.
...이제 나이가 들어서 몸이 노쇠해졌으니 화공품의 힘을 빌어야 할 때가 온 것이지요. ^^
(쓰고 보니 엄청 나이들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