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네이버, 구글과 같이 여러 서비스가 몰린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모든 기능을 한곳에 몰아서 쓰기를 원합니다.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전 유독 심합니다.
다른 곳에 더 좋은 서비스가 있다고 해도 가기가 귀찮습니다.
저는 구글 캘린더와 구글 메일을 열렬하게 쓰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최근에 시험삼아 쓰게 된
구글 리더가 상당히 괜찮게 다가오더군요.
지금까지 쓰고 있던
한RSS도 제법 심플한 인터페이스이지만,
구글을 다같이 써야겠다는 것을 당해내지는 못하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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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된 사진을 보니까 리더 꽤 마음에 드네요?
이 기회에 제대로 좀 써 봐야겠꾼요 *ㅛ*
읽다가 쓸데없는 내용이 많은 블로그이면 그자리에서 바로 삭제하기 용이하더군요.
그래서 리스트가 줄으면 줄었지, 늘지는 않는 것이 장점이면서 단점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