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의 허수아비 필동점 - 저렴한 돈까스 전문 체인
지난주 목요일의 일입니다.
점심에 잠깐 동국대에 다니는 친구 만나러 허수아비 필동점엘 갔습니다.
메뉴판과 같은 사이트의 리뷰를 보니 필동점이 꽤 괜찮다고 나와있었으며,
3~4년여전에 신촌점에서 먹을때엔 그 푸짐한 양과 비교적 싼 가격(5~6천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친구와 만나 필동점엘 오전 11시 30분엘 갔는데,
손님이 한명도 없더군요.
등심, 안심 등이 섞여 나온다는 모듬돈까스(5,000원)를 둘 주문해서 기다리니까 나오더랍니다.
흠, 그런데 고기가 뭐랄까, 셋다 똑같은 고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지나치게 바삭하게 익혀서 크게 썰어서인지 먹기도 불편하고...
뭐, 대학가 앞에 있는 식당이니 맛은 그저 그렇겠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서비스입니다.
역시 동네쪽에 열려있는 체인이다 보니 수다 떨 시간을 주질 않더군요.
다 먹으니까 빨리 일어나서 나가라는 주인 아주머니의 손짓에 먹던 것이 다 올라오던 느낌.
그래도 나름대로 비싼 축에 속하는 곳인데, 소화 정도는 시킬수 있게 해줘야 하지 말입니다.
언제 오랜만에 신촌점에 가서 느긋하게 먹으면서 수다나 떨어볼까...
개인적으로 학교 앞의 돈까스집인 츠카야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는 편인데,
거긴 손님이 아무리 많아도 일찍 일어나란 소리는 안합니다.
근데, 아무리 싼 가격의 5,000원짜리 메뉴를 내놓는다고 해도
반면에 허수아비 필동점은 그냥 그렇더군요. '~';
나이가 들어서인지, 음식의 만족도와 비례해서 서비스도 어느 정도 받쳐주지 않으면
그 집엔 잘 안가게 되는군요. '~';
점심에 잠깐 동국대에 다니는 친구 만나러 허수아비 필동점엘 갔습니다.
메뉴판과 같은 사이트의 리뷰를 보니 필동점이 꽤 괜찮다고 나와있었으며,
3~4년여전에 신촌점에서 먹을때엔 그 푸짐한 양과 비교적 싼 가격(5~6천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친구와 만나 필동점엘 오전 11시 30분엘 갔는데,
손님이 한명도 없더군요.
등심, 안심 등이 섞여 나온다는 모듬돈까스(5,000원)를 둘 주문해서 기다리니까 나오더랍니다.
흠, 그런데 고기가 뭐랄까, 셋다 똑같은 고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지나치게 바삭하게 익혀서 크게 썰어서인지 먹기도 불편하고...
뭐, 대학가 앞에 있는 식당이니 맛은 그저 그렇겠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서비스입니다.
역시 동네쪽에 열려있는 체인이다 보니 수다 떨 시간을 주질 않더군요.
다 먹으니까 빨리 일어나서 나가라는 주인 아주머니의 손짓에 먹던 것이 다 올라오던 느낌.
그래도 나름대로 비싼 축에 속하는 곳인데, 소화 정도는 시킬수 있게 해줘야 하지 말입니다.
언제 오랜만에 신촌점에 가서 느긋하게 먹으면서 수다나 떨어볼까...
개인적으로 학교 앞의 돈까스집인 츠카야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는 편인데,
거긴 손님이 아무리 많아도 일찍 일어나란 소리는 안합니다.
근데, 아무리 싼 가격의 5,000원짜리 메뉴를 내놓는다고 해도
반면에 허수아비 필동점은 그냥 그렇더군요. '~';
나이가 들어서인지, 음식의 만족도와 비례해서 서비스도 어느 정도 받쳐주지 않으면
그 집엔 잘 안가게 되는군요. '~';
어떤 식으로든.
저야말로 비인기 계열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