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을 찾기 위한 여행

하늘을 무척 좋아하던 시절이에요.
무언가 노래 가사 같은것에서 나온거겠지만,
구름 모양 같은것에 푹 빠져있던 때가 있습니다.
구름을 찾아 여행하고 싶었습니다.
현실의 여러 문제들도 내버려두고 싶었고...
그리고 사람이 무척 그리웠어요.
그치만 사람에게 다가서기를 잘 못해서
가공의 인물이나 좋아하던 불쌍한 시절이었죠.
2002년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무박 2일로 진행되었던 여행.
오랜만에 추억 속의 구름들을 되새기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들을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3
마치 3D mark 03에 나오는 pixel shader 테스트 같아.;;;;
사진이 참 예쁘네요
카메라 좋은거 들고가서 찍어오는 것만큼 남는게 없답니다 :3
목표 설정 바톤에서도 있었지만 사진기 사서 이런것도 저런것도 막 찍어보고 싶어지네요~^^
생활용으로도 카메라 하나둘 있으면 즐거움이 늘어나죠.
참고로 전 요즘 폰카의 덕을 많이 보고 있네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