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8일
- 외할머니가 퇴원하셨어요 >.< 막 쌩쌩 걸어다니세요! 요즘 수술 참 대단하네요!!2008-08-07 11:42:55
- 동생이 졸업 논문 받아오는 날입니다. 학교까지 데릴러 간다고 저랑 어머니랑 싸우다가 결국 제가 이겼어요. 잇힝☆2008-08-07 13:36:16
- WD 하드디스크 250G 보증기간이 짧아서 예전에 구입했던 영수증을 스캔해서 WD 본사에 보냈더니 바로 보증기간을 연장해주네요. 국내에서는 무상 2년 유상 1년이지만, 본사에서는 무상 3년이더랍니다.2008-08-07 19:22:13
- 동생 만나러 동생이 다니는 학교까지 갔는데, 그만 녀석이 일 때문에 늦어져서 학교에서 1시간반이나 늦게 출발했지 뭐에요 ;ㅅ; 덕분에 이제서야 집에 도착해서 밥 먹으려고 하는 중이에요 ㅠ_ㅠ2008-08-07 19:23:08
- ulu님의 포스팅들을 보다가 이 포스팅이 눈에 들어왔다. 나도 지금까지는 인생의 큰 계획 없이 너무 좌충우돌 움직여왔던 것 같다. 이젠 슬슬 거시적인 움직임도 생각해봐야 할 때가 아닐까나…?2008-08-07 19:27:59
- 도서관 전쟁 1화: 무엇보다 캐릭터의 살아있는 선이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볼 작정. 물론 13화로 완결되었지만… 소설도 있다더군요.2008-08-07 21:27:48
- 광란가족일기 1화: 원화가 눈에 너무 익었다 싶더니… 노에인(NOEIN)의 원화를 담당했던 NOMAD군요! 이건 원화 때문에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중간 쯤에 얼마나 작화 붕괴가 일어날 지 궁금(?)2008-08-07 21:41:42
- 잘못 썼네요 -_- 노에인이 아니라 sola군요. NOMAD 본사 홈페이지는 여기입니다.2008-08-07 21:46:53
- 배트맨 다크나이트 보고왔습니다. 조커가 좀더 현실적인 모습으로 바뀐 것과, 영화 곳곳에서 생각해야 할만한 부분이 많았던 것, 정말 멋지게 바뀐 배트맨이네요!2008-08-08 02:54:56
- 큰 규모의 공동개발 작업에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2008-08-08 03:46:09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