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Go To GMC!

2009/07/18 16: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 25일(토) 오후 6시 홍대 Live & Loud 에서 공연 있습니다.
저희 팀은 당연히 아시겠지만 GLONASS이고, 애니/게임곡 위주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보러 오세용~★
2009/07/18 16:00 2009/07/18 16:00
  1. Reza
    2009/07/20 03:51
    우와, 'ㅁ' 꼭 보러 갈게요.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공연 일정.

2009/06/11 02:00
블로그에 오는 분들 중에 보러오는 분을 거의 못봤지만서도 .. ....
(지난번에 오셔서 꽃다발도 주신 저의 팬 t모님에게는 특별히 감사☆)

...뭐 그래도 올려봅니다.
시간 나시는 분들은 잠깐 들러주시면 감사드려요.
게다가 스스로 정리 좀 하고자 올린 것이기도 함.

따, 딱히 오라고 하는 건 아 아니니까...



2009년 7월 25일(일) "go to GMC" @ Live&Loud, 홍대.

밴드 리더들(?)만 모여있는 우리 GLONASS랑,
온갖 재주꾼들 가득인 메르헨 슈트라세,
그리고 최고의 세션이 모인 플젝 밴드 GMC가 함께 벌이는 애니&게임&J락의 대향연.

지난 5월말 "No More Spring"이 열렸던 바로 그 곳에서 열리게 될 듯.



2009년 9월초 (제목 및 장소 미정)
GLONASS + 메딘헬 + Plan B + (unknown)


역시 우리 GLONASS랑,
GLONASS 몇 멤버, 초고수 기타리스트 모씨 및 최신 보컬 orange님이 모인 메이드 인 헬(MIH),
그리고 미친듯이 달려주는 프로젝트 밴드 Plan B,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오는 초고수 드러머 모 T씨가 만든 모 급조 밴드가 공연합니다.

공연의 특징이라면 양악 + 가요 + 약간의 J락이 섞인 것과,
저기 나온 네 밴드 모두에 제가 출연한다는 것 -_-;

세상에.. 2시간동안 드럼이랑 키보드를 어떻게 다 쳐. ....
날 죽여라 ㅜㅜ



자세한 정보 업데이트되면 계속 업데이트해서 올리겠습니다. 'ㅅ'
2009/06/11 02:00 2009/06/11 02:00
  1. 有明風景
    2009/06/11 07:46
    適当に頑張って。
    まあ、俺はいつも通り、行かないけど。
  2. Winny
    2009/06/11 09:26
    +_+7월 25일이라.... 흠. 'ㅂ'꼭 가도록 할게요!
  3. Reza
    2009/06/11 20:01
    저도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
    • AKI
      2009/06/12 03:24
      헉.. 레 레자님이 보러오신다 (부들부들)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ㅠㅠ;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저는 보통 공연이 끝나면 어떤 형태로든 수고했다고 쏘는 편입니다.

지금까지는 공연이 끝나면 공연장에서 파는 간단한 음료수를 사다가
밴드 멤버들 및 지인분들에게 대접했는데,
홍대 재머스는 어쩐지 너무 더운 곳인지라 살 엄두가 나질 않더라구요.
너무 많은 사람들의 열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마침 자정도 가까워오고 홍대에 오덕 밴드 사람들이라 하면 라멘이 맞기 때문에,
밴드 멤버들 및 지인분들과 하카타 분코(博多文庫)에 가고 싶었습니다.
허나, 분명 제가 알기로는 새벽까지 하카타 분코가 연다고 들었는데,
그날따라 하카타 분코가 닫은 상태였더군요...
주말엔 닫는건가...

하는 수 없이, 하카타 분코의 근처에 있는 오네상 라멘(お姉さんラーメン)이라는 가게로 갔습니다.
하카타 분코에 가려다가 못간 사람들이 가는 가게..라는 이미지가 강했고,
실제로도 밤에 하카타 분코에 가지 못해서인지 가있는 사람들이 있었..는지도?
(그냥 첫인상입니다)

같이 있는 멤버가 저 포함 8명이나 되는 바람에,
구석에 있는 가장 넓은 자리를 우리가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라멘 가게처럼 미소, 쇼유, 돈코츠, 카라시오 등등.. 종류별로 다 있는 곳이었고,
별다른 기대 없이 주문했습니다.

대부분 멤버들은 쇼유, 그리고 저랑 보컬 가람이는 돈코츠, 미소를 시킨 녀석도 하나..

...
...
...

흠, 감상은 그냥 깔끔하다 정도네요.
주문을 받으시는 언니도 진짜 오네상 라멘이라는 느낌이었고,
맛도 오네상 라멘이라는 느낌...

하카타 분코처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쫓겨다니는.. 그런 느낌도 들지 않고,
멤버들이 구석에 모여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을 수 있는...
그런 느낌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맛에 대해서는 그날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서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어쨌든 나쁜 맛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걸 공연하는 기분, 이해한다죠. 공연 때 해봤으니...
(근데 드럼 쪽은 넘 어려움 ㅠㅠ)

2009/03/31 06:00 2009/03/31 06:00
  1. 별개
    2009/04/02 01:02
    아 나도 라면먹고싶다;;;
    • AKI
      2009/04/05 02:46
      서현 모처에 라멘집이 하나 열렸다 하오.
      평이 좋다는데, 언제 한 번 가보지 않을래?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근황.

2009/03/27 06:01
#1. 클라나드 다시 시작했습니다. OTL
집이랑 연구실에 앉아서 열심히 선택지들을 골라가며 삽질을 반복하다가,
결국 후지바야시 쿄(藤林 杏)랑 료(椋) 시나리오를 클리어했습니다. -_-;

TV판에서는 간략화(?)되어 이야기가 나오는 데다가,
원래는 게임에 없음직한 체육창고 에피소드까지 나오는 바람에,
원작에서의 이야기 진행이 심히 궁금해졌습니다.

마지막에 머리를 자르고 붉은 석양빛이 내비치는 학교에서 해후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정 이입이 되었고, 이로 인해 그동안의 앙금이 말끔히 풀린 느낌.
덕분에 연구실에서 집에 오는 동안에는 그동안의 네거티브한 기운이 사라졌습니다.
전날 밤새고 연구실에서 내내 잠만 잔 덕택에 지금까지 깨있지만(AM 03:55)...

게임 하고 정신차리는걸 보니, 전 역시 천성이 오덕인가 봅니다.
휴, 언제쯤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기회가 되면 4월부터 클라나드 시나리오를 현실 시계에 맞춰 진행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모 님께서 AIR 시나리오에 맞춰 여름을 보내시는 걸 보고
언젠가 꼭 한 번은 똑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라나드도 똑같이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기왕이면 게임 상의 날짜 뿐만 아니라 시간대까지 맞춰서 진행하는거죠.
게다가 게임 상에서 나오는 행동도 유사하게 진행하는 겁니다.

근데 토모야가 스노하라네 기숙사에 가서 빈둥거릴때는 현실에 어떻게 적용하는거지;
또, 토모야가 나기사에게 고백하는 씬이라든가 이런 것은... -_-;
나기사가 연극할 때에는 연구실 세미나 때 똑같이 진행해야 하는 걸까요;
환상세계 이야기도 똑같이 꿈꿔야 하는 것이라면... 좀 많이 노력해야 하겠군요; 끄응..


#2. 일전에 애니나 게임에 흥미가 떨어졌다고 쓴 적이 있는데,
쓰고 난 직후 애니나 게임을 도로 시작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무슨 얘긴고 하니, 안하겠다고 하면 바로 재개하게 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쓴 직후에는 또 갑자기 시들해지는 것.

근황 란에 올리는 소식이 반 박자 정도 늦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끄응.
이거, 자신의 기분을 거짓으로 쓰는 것도 아닌데,
시간 차 때문에 약간씩 어긋나는 모양입니다. @_@;


#3. 최근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왠지 미래가 보이지 않는 이 연구실에서 4년 동안 있어봤자
자신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 한편,
회사에 가면 또 좋을게 뭐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회사 가면 (쌤숭 기준으로) S급이나 H급 인재가 아닌 이상은,
걍 평범한 진급과 평범한 업무에 시달리다가 평범하게 고깃집 차리게 될듯 한데,
별로 그런 미래를 바라고 있지는 않거든요.

물론, 누구나 그렇게 되는 수순을 밟는다는 건 아니죠.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법.
그치만, 그 노력의 혜택을 보는 사람의 수 또한 한정되어 있단 겁니다.

아무튼, 겉보기에 굉장히 무난하게 인생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자신은 나름대로 엄청난(?)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_@;
그나저나, 연구 주제 잘 세워서 3~4년 동안 연구실에서 연구 열심히 하면 해결될 일을,
괜히 돌려서 생각하는 제가 한심스러울 따름이네요.


#4. 내일(3월 28일 토) 음악스케치 공연 있습니다.
홍대 모 공연장에서 열리는데,
공연장 시설도 별로 좋지 않고, 아무래도 친목 위주의 공연이니까는,
자세히 적지는 않겠습니다.


#5. 부족전쟁은 멸망을 향해 치닫는 중.
게임물등급위원회(http://www.grf.or.kr/) 의 도메인 차단과 함께,
한국에서 접속 가능한 유저 수가 급감하여,
현실적으로 극도의 폐인(본인 포함)들만의 레이스로 치닫고 있습니다.

결국 3월말에 서버가 초기화된다든지 하면,
폐인들끼리 '그간 도끼 날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라도 해야 할 판인데,
서버가 막혔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미친듯이 도끼 날리고
방어도 타아밍에 맞춰 미친듯이 해대네요. 휴.

나름대로 부족장 밑에서 전 부족원들을 통솔하는 일도 해봤고,
어떤 사람들이 이런 게임을 하는건가 궁금해서 정기모임도 가보는 등,
재미있는 경험들 충분히 한 것 같습니다.
서버가 없어져도 여한은 없을 것 같아요.

(서버 닫히는 즉시 덕후로 회귀해야지)
2009/03/27 06:01 2009/03/27 06:01
  1. Shirou君
    2009/03/29 18:18
    뭐, 클라나드는 굳이 오덕이 아니라도 재밌게 즐길수 있는 게임이니까요.
    덕분에 좋은 효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면 일석이조 아닐까요.^^

    그리고 원래 애니&게임등은 바이오 리듬처럼,
    막 하고 싶을때랑 다 관두고 싶을때가 있는것 같습니다.ㅎ
    • AKI
      2009/03/29 18:22
      ...제 주변의 오덕이 아닌 이들에게 권했더니 다들 손사래 치던데...
      아무래도 '오덕인 사람들'에게 오덕성이 좀 약한...
      그렇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오덕성이 강한 그런 종류 아닌가 싶습니다.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THE OPEN BAND 공연

2009/01/12 14: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OPEN BAND의 2009년 공연.

물론 소개하는 이유는, 저희 GLONASS 밴드가 오프닝 무대에 섭니다!

저를 아시는 분, 저희 밴드 사람들을 아시는 분은 공연 보러 오세요 >_<\



일시: 2009년 1월 18일 (일) 오후 7시~

장소: 홍대 GEEK LIVE HOUSE (약도는 상위 그림 참조)

출연: THE OPEN BAND, GLONASS



참고로 전 drum 세션으로 나오는건 아시죠? '-^☆

안보이신단 분들을 위해서 약도 추가


2009/01/12 14:12 2009/01/12 14:12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8/11/14 21:00 2008/11/14 21:00
  1. 은규
    2008/11/15 00:58
    몇시에 하는건지... 그것도 좀..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근황

2008/11/08 12:00
#1. 바깥 페이지도 업데이트했겠다, 블로그도 요즘 썰렁하게 굴러가고 있고...
해서 오랜만에 근황을 올려봅니다. ... 라고는 해도 얼마나 볼 사람이 있으련지..
(댓글 달아주시면 시간 내서 맛있는거 사드릴 수도 있음 - 단, 남자 제외 번호식 댓글 사양)

#2. MTAP 저널 논문은 의외로 reject 되지 않았습니다.

나름 SCI-E 논문인데다가 MTAP 저널의 레프리로도 활동하고 있다 보니,
논문의 수준이 상당히 높지 않을까 싶어 포기하고 있었지만,
의외로 질의만이 달려온 심사 소견서가 돌아왔습니다.

일단 답변서를 잘 작성하고 논문 수정해서 회신하고 기다려 볼 작정입니다.
기왕이면 accept 되어서 실렸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 제1저자 SCI-E 실적 금방 생기는건데 *^^*

#3. 그밖의 컨퍼런스 논문들...
IEEK, KIPS, ACIIDS, ...
accept 된 것도 있고 아직 발표나지 않은 것도 있고...

feature extraction에 대해서만큼은 많이 관여한 관계로 전부 제2저자입니다.
전체 프레임웍에는 그닥 기여도가 없어서 제1저자가 될 수 없었음...
게다가 두 번 연속 전문연구요원 크리 때문에 도저히 제1저자로 작업할 논문이 없더군요;
학회 같은 건 이제 메이저한 거 외에는 흥미도 안생기고...

특히 IEEK의 경우 타 연구실인 윤 교수님 연구실과 그곳의 진규군과 함께 작업한
외부인과 작업한 최초의 논문입니다.

이것으로 Korea Univ. + YEHS 논문 연합 결성?
남은 건 Korea Univ. + OAZ 논문 연맹...
Korea Univ. + Tokyo Univ. + Kyunggi High School 논문 연합이라든가...
...여러가지 조합이 있을 수 있겠군요.
죽기 전에 친구 선후배들 꼬드겨서 꼭 논문 같이 써봐야지 (?)

#4. 이외에도 다량의 논문 준비 중 or 이미 제출.

첫째는, 아직 실험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수업 시간에 작성한 주제인데,
주제가 그리 나쁘진 않아서인지 12/15 까지 IEEE Transaction 준비해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special issue라고 하더라도 IEEE Trans. 는 SCI니까....
수준이 높아서 그닥 기대는 않습니다 @_@;

그래도 기왕이면 낼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실험도 없는데 벌써 아이디어 논문만 IEEE Trans. 양식으로 8페이지인데... ㅠㅠ
게다가 accept 같은 것보다 referee 들의 지적이 더 궁금해집니다 :3

둘째는 더 높은건데.. IEEE Magazine입니다. 1월 15일까지였나..
이거는 제가 주도하는게 아니라서 내용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
아마 한국+미국 공동 작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흐흐..
교수님 말씀으로는 이쪽이 오히려 더 쉬울거라 하시는데..
제 수준에는 아직 어렵거든요? ㅠㅠ;

마지막으로는, 또다른 MTAP special issue.
여기는 2월 하순까지라서 아직 널널한 상태입니다.
한 달에 한 편 씩 영문 저널을 쓸 수 있는 것을 상기해보면
여기도 앞에꺼 다 포기하면 한 번 내볼 수는 있을 거 같음.

#5. 최근 자신이 협업에 있어서는 정말 안좋은 타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회 때도 성격 탓으로 마찰을 빚은 적이 있는데, 연구실에서도 그러다니....

다행히도(?) 윤 교수님 쪽 연구실과의 작업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지만,
(오히려 2페이지 짜리 치고는 실험 결론이 무지 좋아서 개인적으로 대만족)
소위 독고다이 + 저만치 앞으로 나아가는 성격 같은 것이 나타나서,
진규가 약간 따라가기 버거워했단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아무 말 없이 잘 따라와준 걸 보면 정말 대단해(...)

어떻게 보면 작업 스피드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빠른 것이 원인인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이놈의 성격,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6. Serenial군으로부터 전자드럼 구입했습니다.
모델은 Roland TD-3 모델로, 기본적인 유닛은 다 달려있습니다.

헌데, 밑의 층에 3대 가족이 사는 집이 있어서인지,
베이스 드럼 페달을 조금만 밟아도 울려서 인터폰이 오네요 -_-;
제발 좀 그만 치라고...

조만간 확실한 방음 공사 하고 블로그에 사진도 올려야 하겠습니다.

#7. 현재 소속되어 있는 밴드 "GLONASS"의 공연 있습니다.
11월 15일(토) 오후 6시. 홍대 Sapiens7에서...
자세한 것은 이 페이지를 참고하셔도 좋지만,
조만간 역시 포스터 올라갑니다.

레파토리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밴드는 19세 ~ 32세가 모인 막장 오덕 밴드입니다.
작안의 샤나, 천원돌파 그렌라간.. 뭐 이런 거에 나온 노래 연주하고 부를 예정이니,
취향에 안맞으시면 안오셔도 좋구요(?)
잘 모르시는 채로 오셨다가 막 실망하고 가시면 쵸큼 곤란합니다.

다만, 보컬 언니(19세)가 노래를 진짜로 엄청 잘 부르니까,
오셔서 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드러머 주제에 실력도 못따라가면서 어려운 노래만 치려고 한다죠.
특히 연습하다가 스틱을 두세번은 떨어뜨리는 폭탄 중의 폭탄입니다.
(사실 선곡하시는 분이 좀 쉬운 곡 좀 골라주셨으면 하는데 ㅠㅠ)

여튼, 지난 번 파주 공연 때보다 많이 성장했으니,
구경하러 오시면 무척 좋으실 것 같음 *-_-*

#8. 가을 되니까 진짜 외롭네요. (풋, 남자들이란...)
아아~~ 결혼하고 싶다아~

뒤늦게 주변을 휘휘 둘러봐도 전부 임자 있는 분들이거나,
혹은 의도하지 않은 채로 상처 준 사람들밖에 없고,
이젠 뒤늦게 깨달아도 되돌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음 줬다가 나 자신이 자격도 없어서 다시 상처를 줄까봐 마음 주지도 못하는..
뭐 그런 상황입니다.

이런 타이밍에 절 공략하시면 넘어갈 확률이 무척 높으니까,
기냥 참고해 주시구요...


...벼 별로 차 참고하라고 저 적은 건 아.. 아니니까...! (츤데레)
2008/11/08 12:00 2008/11/08 12:00
  1. Shirou君
    2008/11/11 13:00
    공부도, 논문도, 드럼 연습도 열심히 하고 계신것 같아서 보기 좋군요.^^
    모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AKI
      2008/11/17 17:12
      핫 감사합니다 ㅋ
      공부 쪽은 좀 안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으 열심히 해야죠 =ㅅ=
  2. 정태영
    2008/11/12 00:54
    히야 능력자시네요. ㅠ.ㅠ 밴드에 학업에...

    (근데 공연곡 중에 '왼손잡이'를 제외하곤 아는 곡이 없네요 -_-a 긁적)
    • AKI
      2008/11/17 17:13
      으핫, 밴드 성향이 좀 희안해서 모르셔도 다행입니다 ㅋ
      담번에는 꼭 뵙기를 바랍니다 초중교 선배님 ㅋ
  3. JNine
    2008/11/12 16:39
    크롬 브라우저에서 답변 안달림-_-;; 익스로 다시 열기 귀찮아서..
    내용은...좋은 논문 준비하네~ 뭐 이런거...난 요즘 몸이 병신이라...뭐 이런거...
    • AKI
      2008/11/17 17:13
      아~~~~ 형께서 지적해주시니
      얼른 저도 스킨 좀 바꿔야 하겠는걸요?
      에구.. 논문 작업은 제가 게으른데다가 감기병마까지 겹쳐서
      잘 안되어서 큰일입니다~
  4. 루리카
    2008/11/17 13:39
    오오 드럼ㅠ_ㅠ 보컬리스트나 기타리스트나 키보드도 멋지지만 개인적으로 드러머가 제일 멋있어 보여서 언젠간 배워보고 싶은 악기중에 하나입니다.
    • AKI
      2008/11/17 17:13
      캬~
      루리카님은 이제 군 끝나시면 창창한 앞날이 펼쳐질테니,
      그땐 꼭 시간내어서 드럼 시작해보셔요! 재밌답니다!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GLONASS 11월 15일 공연 ㄷㄷ… 빡세게 또 달려보자…(공연 GLONASS 가을 Sapiens7 홍대)2008-10-15 16:39:18
  • 연구실 컴퓨터 하드디스크가 고장나서 RMS를 보냈더니 한 달 뒤에나 온다고 한다. 에고, 예전에 랩터 물량이 넘쳐날 때에는 금방금방 바꿔주더니만.. 이젠 랩터도 힘들구나~(랩터 WD RMS 하드디스크 A/S 연구실 컴퓨터 잡일)2008-10-15 19:55:57
  • 드럼몰에서 차음폰, 나일론 스틱, 연습용 스틱, 드럼키 등을 주문했다. 으으… 드럼이라는 악기가 절대로 싼 악기가 아니구나 @_@(드럼 지름 스틱 나일론 연습 차음폰 가난)2008-10-15 20:12:46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0/16 04:34 2008/10/16 04:34
  1. 은규
    2008/10/16 17:38
    웃기지마, 너라는 악기도 절대 싼 건 아니야.
    • AKI
      2008/11/08 11:28
      흐흐.. 올만에 댓글 다는군...
      그 악기가 상당히 불량이라서 요즘 고민이다 ㅡ.ㅡ;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About
AKI

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Recent Trackback

237316
Today : 0   Yesterday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