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E '09 참가중

2009/06/30 13:00
현재 ICME '09 참가차 미국 뉴욕에 방문한 상태입니다.

숙소는 뉴저지에 사시는 셋째 이모/이모부 내외의 댁이고, 인터넷도 잘 연결되는 상태입니다.
뉴저지에서 맨하탄까지 왔다갔다하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과 친숙한 분위기의 도시인지라 적응도 빠릅니다.

오늘(6/29)까지는 일단 관광을 즐기고 6/30 ~ 7/2 까지는 학회에 열심히 참석할 예정입니다.
내일부터는 바빠지겠네요.

그래도 Waldorf=Astoria 호텔에서 인터넷을 사용해보니 쓸만한 수준이어서,
학회장에서도 내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역시 인프라가 좋군요 >_<

그럼,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
2009/06/30 13:00 2009/06/30 13:00
  1. Winny
    2009/06/30 14:13
    와 +_+열심히 하세요! ㅎㅎㅎㅎ
  2. Shirou君
    2009/06/30 23:28
    'Good-Luck!'입니다.^^
  3. kors21
    2009/06/30 23:43
    take care and have fun!
  4. Reza
    2009/07/01 12:08
    조, 좋은 환경이다..
    화이팅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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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도 끝!(시험 영어논문발표기법)2009-05-01 13:42:53
  • 일룸 의자 2개 주문할거다~ 하나는 연구실용 하나는 집용. 도저히 허리랑 목아파서 못살겠삼.(iloom 의자)2009-05-03 17:01:44
  • 야호- MTAP accepted! 드디어 나도 SCI-E 실적이 하나 생겼다 ㅠㅠ(논문 저널 MTAP accepted)2009-05-04 19:37:14
  • 남에게 비판당하는 것은 정말로 굉장한 축복이다. 남이 비판하려 입을 열었다는 것은, 1) 문제가 너무나도 심각하거나 2) 정말로 마음을 굳게 먹었기 때문. 이럴 때 남의 이야기를 잘 새겨듣고 개선하지 않으면, 당신은 신뢰를 잃을 뿐더러 성장의 계기도 없게 된다.(비판 축복)2009-05-05 02:10:32
  • SSD의 진실 : 예전에 MP3 에서의 데이터 저장에 관한 논문을 쓴 적이 있다. 그때도 이런 문제가 많이 신경쓰였는데.. 나름 진보된 부분이 많구나.(SSD 하드디스크 기사 케이벤치)2009-05-06 04:32:06
  • 갑자기 과거에 저지른 엄청 부끄러운 일 하나가 떠올라서 막 막 부끄러워짐 -_-;(JASA 저널 다운로드 불법 항의 반성문 대학원 삽질)2009-05-07 06:01:45
  • 눈코뜰 새 없이 바쁜 하루. 잠도 못자고… 아 뭔가 쉬고싶다.(휴식 바쁨 논문 연구)2009-05-08 20:14:04
  •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기로 한 학회는 미국 뉴욕으로 옮겨서 열리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 흠… 뉴욕도 나쁘진 않은걸?(미국 뉴욕 학회 IEEE ICME)2009-05-09 18:23:00
  • 일할 때에는 일에만 집중하자.(업무 일 연구실)2009-05-12 16:05:48
  • 결국 뉴욕으로 가게 될 듯. 여권도 신청해야 하고 비행기표도 사야 하고.. 일본 연수 학교도 알아봐야 하고..(ICME 학회 뉴욕 여권 비행기 일본 연수)2009-05-15 06:40:51
  • 우연이지만, 이렇게 갑자기 좋은 결과가 나와버리는걸 보면, 나도 참 운이 좋은 놈이 아닌가 하고 생각들 때가 많다. 정말 연구는 운이다…(연구 SMERS 결과 ISMIR 학회 논문 만세)2009-05-15 08:51:21
  • 다음 지름 예정은 SONY NWZ-S730F 입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2009-05-17 04:34:42
  •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싶어도, 주변에 같이 할 사람이 없으면 소용없는 것 같다. … 그 전에 실력을 키워야 하겠지만.(밴드 실력 음악)2009-05-18 04:46:30
  • 지금보다 정확히 5년 정도만 더 젊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을 불현듯 해본다.2009-05-18 07:52:25
  • 멕시코 가는 컨퍼런스 쓰려니까 인플루엔자가 유행이고, 고베/오사카 가는 컨퍼런스 쓰려니까 또 인플루엔자가 유행이네.. 겨울에 일본 연수 가려는 것도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좌절되는거야? -_-(인플루엔자 좌절 멕시코 고베 오사카 일본 연수)2009-05-19 05:15:55
  • 원곡에 충실하지 않은 추가 드러밍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을까나: 1) 원곡을 뛰어넘을 실력이 있다거나; 2) 쓰고 있는 장비의 음색이 구려서 추가 음색을 넣지 않으면 곤란한 경우, 혹은; 3) 연주자가 미친 경우.(음악 밴드 원곡 드럼 장비 음색)2009-05-19 06:03:05
  • 오늘 내일만 잘하면 된다!(논문 연구 실험)2009-05-21 08:06:51
  • 음 뭔가 저녁 합주는 썰렁한 합주였다. 그치만 보드게임도 나름 재밌었음. 그치만 다음주부터는 더 열심히 하는 합주가 되었으면 함.(GLONASS 밴드 합주 GMC)2009-05-25 02:56:52
  • 아침 합주는 여전히 뭔가 묘하게 박자가 틀린다. 그치만 이젠 채보한 악보가 있어서 틀리는 패턴만 모아서 연습이 가능할 듯. .. 이번주는 좀 시간이 많으니 그간 틀리던 패턴들을 정리해볼까 한다.(드럼 패턴 연습)2009-05-25 02:57:25
  • 지난주까지 ACM Multimedia, ISMIR 논문을 냈으니 일단 이번주에는 별다른 실험/논문 작업은 없을 듯. 금요일 쯤에는 플젝 밴드 결성 기념 차분한 맥주회 한 번 있을거고.. 이번주도 잘 달려봅시다.(논문 ACM Multimedia ISMIR 컨퍼런스 실험 프로젝트 밴드 Plan_B 맥주회)2009-05-25 02:58:08
  • 흠, 할일이 무척 쌓였지만 열심히 살면 되는거지, 음음. 근데 가끔 사람들은 내가 바빠보여서 같이 놀기 부담스럽단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 … 어째서지.(바쁨 할일 연구 일)2009-05-26 17:34:55
  • 할 일이 없으니까 연애 감정이 생기는거다. 할 일을 더욱 더 만들자.(연애 감정)2009-05-26 19:40:45
  • No More Spring : 환, 메쎄, GMCP 등 참가. 5/30 18:00 홍대 Live & Loud 예정.(공연 환 메르헨_슈트라세 GMC_Project)2009-05-27 10:29:26
  • 어제는 영조와 그의 후배(추정)를 우리 연구실로 초청(?)해서 엘리베이터 문제 푸느라 새벽까지 있었다. 생각해보면 정말 간단히 풀리는 문제인데, 돌아서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게 좀 쪽팔림 ㅠㅠ(엘리베이터 영조 친구 알고리즘 숙제)2009-05-28 09:17:48
  • 디지털 카메라 찾았다! Canon IXY 50. 아직 쓸만해!(디지털 카메라)2009-05-28 09:18:00
  • “잘생각해봐 가우리는 리더니까” … 으흑흑 ㅠㅠ 잘 생각해볼게 령범아 ㅠㅠ;;(Plan_B 밴드)2009-05-28 22:17:17
  • 잠이 늘었다.2009-05-29 07:46:33
  • 일본에 갈 이유가 생겼고, 신청해야 하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면 거의 가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 말이 좀 복잡한데, 내년 1,2월은 한국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일본 연수 AIST)2009-05-30 13:42:28

이 글은 AKI☆님의 2009년 5월 1일에서 2009년 5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6/05 01:37 2009/06/0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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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008/11/08 12:00
#1. 바깥 페이지도 업데이트했겠다, 블로그도 요즘 썰렁하게 굴러가고 있고...
해서 오랜만에 근황을 올려봅니다. ... 라고는 해도 얼마나 볼 사람이 있으련지..
(댓글 달아주시면 시간 내서 맛있는거 사드릴 수도 있음 - 단, 남자 제외 번호식 댓글 사양)

#2. MTAP 저널 논문은 의외로 reject 되지 않았습니다.

나름 SCI-E 논문인데다가 MTAP 저널의 레프리로도 활동하고 있다 보니,
논문의 수준이 상당히 높지 않을까 싶어 포기하고 있었지만,
의외로 질의만이 달려온 심사 소견서가 돌아왔습니다.

일단 답변서를 잘 작성하고 논문 수정해서 회신하고 기다려 볼 작정입니다.
기왕이면 accept 되어서 실렸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 제1저자 SCI-E 실적 금방 생기는건데 *^^*

#3. 그밖의 컨퍼런스 논문들...
IEEK, KIPS, ACIIDS, ...
accept 된 것도 있고 아직 발표나지 않은 것도 있고...

feature extraction에 대해서만큼은 많이 관여한 관계로 전부 제2저자입니다.
전체 프레임웍에는 그닥 기여도가 없어서 제1저자가 될 수 없었음...
게다가 두 번 연속 전문연구요원 크리 때문에 도저히 제1저자로 작업할 논문이 없더군요;
학회 같은 건 이제 메이저한 거 외에는 흥미도 안생기고...

특히 IEEK의 경우 타 연구실인 윤 교수님 연구실과 그곳의 진규군과 함께 작업한
외부인과 작업한 최초의 논문입니다.

이것으로 Korea Univ. + YEHS 논문 연합 결성?
남은 건 Korea Univ. + OAZ 논문 연맹...
Korea Univ. + Tokyo Univ. + Kyunggi High School 논문 연합이라든가...
...여러가지 조합이 있을 수 있겠군요.
죽기 전에 친구 선후배들 꼬드겨서 꼭 논문 같이 써봐야지 (?)

#4. 이외에도 다량의 논문 준비 중 or 이미 제출.

첫째는, 아직 실험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수업 시간에 작성한 주제인데,
주제가 그리 나쁘진 않아서인지 12/15 까지 IEEE Transaction 준비해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special issue라고 하더라도 IEEE Trans. 는 SCI니까....
수준이 높아서 그닥 기대는 않습니다 @_@;

그래도 기왕이면 낼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실험도 없는데 벌써 아이디어 논문만 IEEE Trans. 양식으로 8페이지인데... ㅠㅠ
게다가 accept 같은 것보다 referee 들의 지적이 더 궁금해집니다 :3

둘째는 더 높은건데.. IEEE Magazine입니다. 1월 15일까지였나..
이거는 제가 주도하는게 아니라서 내용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
아마 한국+미국 공동 작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흐흐..
교수님 말씀으로는 이쪽이 오히려 더 쉬울거라 하시는데..
제 수준에는 아직 어렵거든요? ㅠㅠ;

마지막으로는, 또다른 MTAP special issue.
여기는 2월 하순까지라서 아직 널널한 상태입니다.
한 달에 한 편 씩 영문 저널을 쓸 수 있는 것을 상기해보면
여기도 앞에꺼 다 포기하면 한 번 내볼 수는 있을 거 같음.

#5. 최근 자신이 협업에 있어서는 정말 안좋은 타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회 때도 성격 탓으로 마찰을 빚은 적이 있는데, 연구실에서도 그러다니....

다행히도(?) 윤 교수님 쪽 연구실과의 작업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지만,
(오히려 2페이지 짜리 치고는 실험 결론이 무지 좋아서 개인적으로 대만족)
소위 독고다이 + 저만치 앞으로 나아가는 성격 같은 것이 나타나서,
진규가 약간 따라가기 버거워했단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아무 말 없이 잘 따라와준 걸 보면 정말 대단해(...)

어떻게 보면 작업 스피드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빠른 것이 원인인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이놈의 성격,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6. Serenial군으로부터 전자드럼 구입했습니다.
모델은 Roland TD-3 모델로, 기본적인 유닛은 다 달려있습니다.

헌데, 밑의 층에 3대 가족이 사는 집이 있어서인지,
베이스 드럼 페달을 조금만 밟아도 울려서 인터폰이 오네요 -_-;
제발 좀 그만 치라고...

조만간 확실한 방음 공사 하고 블로그에 사진도 올려야 하겠습니다.

#7. 현재 소속되어 있는 밴드 "GLONASS"의 공연 있습니다.
11월 15일(토) 오후 6시. 홍대 Sapiens7에서...
자세한 것은 이 페이지를 참고하셔도 좋지만,
조만간 역시 포스터 올라갑니다.

레파토리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밴드는 19세 ~ 32세가 모인 막장 오덕 밴드입니다.
작안의 샤나, 천원돌파 그렌라간.. 뭐 이런 거에 나온 노래 연주하고 부를 예정이니,
취향에 안맞으시면 안오셔도 좋구요(?)
잘 모르시는 채로 오셨다가 막 실망하고 가시면 쵸큼 곤란합니다.

다만, 보컬 언니(19세)가 노래를 진짜로 엄청 잘 부르니까,
오셔서 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드러머 주제에 실력도 못따라가면서 어려운 노래만 치려고 한다죠.
특히 연습하다가 스틱을 두세번은 떨어뜨리는 폭탄 중의 폭탄입니다.
(사실 선곡하시는 분이 좀 쉬운 곡 좀 골라주셨으면 하는데 ㅠㅠ)

여튼, 지난 번 파주 공연 때보다 많이 성장했으니,
구경하러 오시면 무척 좋으실 것 같음 *-_-*

#8. 가을 되니까 진짜 외롭네요. (풋, 남자들이란...)
아아~~ 결혼하고 싶다아~

뒤늦게 주변을 휘휘 둘러봐도 전부 임자 있는 분들이거나,
혹은 의도하지 않은 채로 상처 준 사람들밖에 없고,
이젠 뒤늦게 깨달아도 되돌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음 줬다가 나 자신이 자격도 없어서 다시 상처를 줄까봐 마음 주지도 못하는..
뭐 그런 상황입니다.

이런 타이밍에 절 공략하시면 넘어갈 확률이 무척 높으니까,
기냥 참고해 주시구요...


...벼 별로 차 참고하라고 저 적은 건 아.. 아니니까...! (츤데레)
2008/11/08 12:00 2008/11/08 12:00
  1. Shirou君
    2008/11/11 13:00
    공부도, 논문도, 드럼 연습도 열심히 하고 계신것 같아서 보기 좋군요.^^
    모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AKI
      2008/11/17 17:12
      핫 감사합니다 ㅋ
      공부 쪽은 좀 안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으 열심히 해야죠 =ㅅ=
  2. 정태영
    2008/11/12 00:54
    히야 능력자시네요. ㅠ.ㅠ 밴드에 학업에...

    (근데 공연곡 중에 '왼손잡이'를 제외하곤 아는 곡이 없네요 -_-a 긁적)
    • AKI
      2008/11/17 17:13
      으핫, 밴드 성향이 좀 희안해서 모르셔도 다행입니다 ㅋ
      담번에는 꼭 뵙기를 바랍니다 초중교 선배님 ㅋ
  3. JNine
    2008/11/12 16:39
    크롬 브라우저에서 답변 안달림-_-;; 익스로 다시 열기 귀찮아서..
    내용은...좋은 논문 준비하네~ 뭐 이런거...난 요즘 몸이 병신이라...뭐 이런거...
    • AKI
      2008/11/17 17:13
      아~~~~ 형께서 지적해주시니
      얼른 저도 스킨 좀 바꿔야 하겠는걸요?
      에구.. 논문 작업은 제가 게으른데다가 감기병마까지 겹쳐서
      잘 안되어서 큰일입니다~
  4. 루리카
    2008/11/17 13:39
    오오 드럼ㅠ_ㅠ 보컬리스트나 기타리스트나 키보드도 멋지지만 개인적으로 드러머가 제일 멋있어 보여서 언젠간 배워보고 싶은 악기중에 하나입니다.
    • AKI
      2008/11/17 17:13
      캬~
      루리카님은 이제 군 끝나시면 창창한 앞날이 펼쳐질테니,
      그땐 꼭 시간내어서 드럼 시작해보셔요!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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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짬이 나서 오랜만에 구글 리더를 켜서 주변 지인들의 근황을 읽었다. 어떤 사람은 극단의 정치 견해를, 어떤 사람은 자신의 슬픔을, 어떤 사람은 소소한 일상을, … 그래도 그렇게 자신을 표현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참 부러웠다. 열심히 살자구!(지인 근황 RSS리더)2008-09-12 16:28:13
  • 웹페이지 그래프 라는 녀석.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링크를 이용하여 연결성을 표현해준다. 사용한 툴 중 processing이 가장 눈에 띈다.(processing 웹 그래프 블로그 링크 네트워크)2008-09-12 17:33:45
  • 원어데이에 타거스 CNXS1 노트북 가방이 떴길래 사진빨 보고 우오오오 했지만, 다른 리뷰를 읽어보니 수납 공간은 기대할 만한 수준은 아닌 모양.(노트북 가방 원어데이 지름신)2008-09-12 17:46:22
  • Band.GLONASS 오픈!(밴드 GLONASS 홈페이지)2008-09-12 17:53:47
  • ECCSC 2008 업데이트(논문 ECCSC IEEE)2008-09-12 18:48:36
  • ICME 2008(9th) 업데이트. 생각보다 횟수가 적구나 이 학회.(ICME IEEE 논문)2008-09-12 18:59:19
  • 영화를 혼자 보려고 예매하다가 갑자기 울적해졌다. 나 생각보다 친구들이 없어졌구나 @_@;; 친한 친구들은 이번 해를 기점으로 죄다 유학가버리고…(영화 우울 친구 유학)2008-09-12 20:20:19
  • FastStone Image Viewer : XnView와 함께 프리웨어 이미지 뷰어의 양대 산맥이라 함.(프리웨어 화상 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 XnView FastStone_Image_Viewer)2008-09-12 20:41:45
  • 퇴근!(퇴근)2008-09-12 20:44:25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13 04:34 2008/09/1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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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LP

2007/11/08 06:00
http://www.informatik.uni-trier.de/~ley/db/index.html

Universtat Trier 에서 후원받는 컴퓨터 분야(CS) 논문 및 학술 관련 출판의 링크 모음집.
말 그대로 CS 쪽 저자나 논문은 웬만하면 다 여기서 찾을 수 있다.
단, 많이 알려진 메이저 급이어만 링크된다는 것.

가령 나같은 경우에는 Han Byeong-jun 으로 링크가 아주 잘 되어있다.
지금까지 쓴 9편의 논문 중 1편은 공동저자 저널로 아직 출판중이고,
8편 중 2편은 국내 논문이라 해외 인덱스에 들어갈 리가 없다.
따라서 6편 모두 실려야 좋을텐데 DBLP에는 3편만 실려있다.

ICUCT는 최근에 시작된 매우 심심한 컨퍼런스이며,
WIAMIS는 컨퍼런스가 아닌 워크샵이다.
우리쪽 분야 사람들이 보면 저명한 사람들이 많이 가는 학회인듯 한데,
IEEE 분과 외의 워크샵이라 그런지 인덱스가 되어있지 않다.
또 ICME는 IEEE의 초대형 컨퍼런스임에도 불구, 링크되고 있지 않다.
아마 링크하면 DBLP 데이터가 급증가하기 때문이리라.

참고로, 영문 이름이 동일한 한국인의 경우,
우리 연구실의 Jin-Kyu Park 예처럼 정체불명의 사람과 같이 링크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일일히 교정을 요청해야 할듯 하다.
다행히 나는 특이한 영문 이름을 쓰고 있어서 이렇게 겹칠 일은 없겠다만...
2007/11/08 06:00 2007/1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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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이봐...!

2007/09/25 06:00


이봐...! 이봐...! 일어나라구!! 눈을 크게 떠봐!!!
또 논문이 업데이트 됐어!

.
.
.
.

...얼른 읽지 않고 뭐해?
2007/09/25 06:00 2007/09/25 06:00
  1. Amane
    2007/09/25 09:51
    본진에 Paper Bomb

  2. 2007/09/25 13:21
    전부 읽은것으로 처리
    ........
  3. elyu
    2007/09/25 22:00
    갑자기 모니터를 외면하고 싶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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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학회?

2007/07/05 01:02
1.
역시 좋은 학회다 보니 외국인도 다양한 것 같습니다.
물론 멀티미디어쪽 특성상 중국인들이 많다는게 걸림돌이긴 하지만...
세계 인구의 상당한 부분을 중국인이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자연스런 현상인 것도 같더군요.

2.
그리고 학회 기간 중에 학회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같은 경우도 포스터나 오럴 발표 세션을 많이 놓쳤습니다.
여행 일정 때문이지요.

그런데 뭐... 사전 조사를 해야 금방금방 참여하고 일정도 세우고 하는데,
그런게 안되어 있으니... 여행으로 몰려버린 것 같습니다.
좋긴 하지만요. ^^

3.
마지막으로, 학회 기간 중에 좋은 소식을 하나 들었습니다.
지난 번에 부랴부랴 냈던 ACM Multimedia의 technical demo 논문이 accept되어
9월달에 독일에 갈 예정이라는거!
2007/07/05 01:02 2007/07/05 01:02
  1. blackclover
    2007/07/05 09:09
    이제 오늘이면 한국에 돌아오시는 건가요~?
  2. Shirou君
    2007/07/05 12:27
    1. 과연~
    2. 이왕 먼데까지 가셨는데 여행을 즐기는 것도 좋지요.
    3. 오오오...이제 세계로 뻗어나가시는군요.^^
  3. 국철999
    2007/07/06 11:10
    아니죠~ 오늘 귀국이죠~~
    기념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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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CS와 IEEE/ACM

2007/01/24 06:00
그러고 보니 요즘의 생활은 논문 준비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한 달에 한 편씩은 논문을 써야겠다는 목표가 세워지니 연구의 속도도 빨라지더군요.
무언가 output도 내놓을줄 알게 되고...

...흔히 Lecture Note Series라고 불리우는 논문들이 있습니다.
저희 분야, 즉 Computer Science 쪽에서는 LNCS(Lecture Note of Computer Science)라고 하는 것들이 있는데,
Springer에서 취급(?)하는 논문의 형태입니다.

분류상으로는 저널(Journal)로 되어있습니다.
보통 저널이라고 하면 학술대회 논문(Conference Paper)나 워크샵 논문(Workshop)을 뛰어넘어 이론화되어 완성된 결과물을 이야기하곤 하는데요,
LNCS의 가치가 한국에서는 와전된 경향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우선, 보통 컨퍼런스 페이퍼로 LNCS 포맷 12~16 page 정도 작성하는 것은,
ACM이나 IEEE 기준의 2단 포맷 6~8 page 컨퍼런스 페이퍼를 작성하는 것과 비슷한 압박(?)이 가해집니다.
게다가 여타의 포맷과는 달리, 소책자 형식으로 편집하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일반 A4 용지 같은 것에 출력해보면 여백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ACM 포맷이 상하좌우 15mm 이상 여백을 두지않는 것과는 꽤 대조적임을 알 수 있지요.

게다가 LNCS paper들은 대부분 학술대회(conference) 혹은 워크샵(workshop)에서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이때 학술대회나 워크샵이 대개 IEEE나 ACM의 그것과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어느 경우에는 수준도 IEEE나 ACM의 것들을 능가하는 경우가 있지요.
어쨌든 웬만해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구성인원에 차이가 있습니다.
LNCS를 취급하는 국가는 주로 유럽쪽입니다.
따라서 학술대회를 운영하는 운영위원(Program Commitee)은 대개 유럽쪽 대학의 인사들로 구성되지요.
반면에 IEEE나 ACM의 경우 구미쪽 인사가 많습니다.
혹시 차이를 느껴보고 싶으시면 WAIMICME의 committee 국적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차이 때문에 유럽쪽에서는 IEEE나 ACM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미국쪽에서는 LNCS를 거의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한국은 이 두 진영, 즉 구미연합(IEEE/ACM)과 유럽연합(LNCS)의 중간진영에 속해있기 때문에,
양쪽을 다 인정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LNCS가 저널에 준하게 분류되는 것은 한번쯤 재고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저널을 쓸 능력이 되지 않는 석박사 학생들에게는 LNCS 실적이 매우 소중합니다.
그러나 아직 논문 몇장 제대로 써보지 않은 제가 추천하고 싶은 것은,
논문의 다작보다는, 나의 분야에 맞고 평생 그 분야에 대해 논하고 싶은 학회가 있다면,
그 학회가 IEEE건 ACM이건 LNCS건 그곳에만 몸담는게 자신의 학문적 역량 발전을 위해
도움되지 않을까 싶네요.
2007/01/24 06:00 2007/01/24 06:00
  1. Ization
    2007/01/24 21:00
    한달에 논문 한 편이라니 먼치킨 아닌가염.
    • AKI
      2007/01/25 01:05
      흠, 아이디어 나오고 그게 기존것보다 훨 뛰어나면 괜찮은거같아.
      근데 아이디어 내는게 또 기존 지식이 많아야 나오는거 같아서...
      ...이젠 시간투자 많이 해야할 때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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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한 해를 보내는 문답에서도 여러가지 얘기를 했던것 같습니다. :3
따라서 반복해서 하고싶은 얘기는 없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2006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올 한 해 잘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3

신년 인사는 별도로 준비되어 있으니,
이 글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답을 달아주실 필요는 없어요. ^^;

별책부록: 초심에 대하여


2006/12/31 03:00 2006/12/31 03:00
  1. Shirou君
    2006/12/31 11:21
    2007년에도 화이팅인겁니다!!!
  2. s
    2007/01/01 01:00
    꺄~ 잘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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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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