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하는 곳

시아님 댁에서 보고 잽싸게 해봅니다 *>_<*

a-a-e-a-b-a-c-e-b-c 라서 합산 점수는 44점.
점수가 죽음의 숫자라 무서웠지만, 다행히도 범위 별로 구분되는 테스트인듯 합니다.
결과는,

::41점에서 50점까지::
주위 사람들은 당신을 상큼하고, 발랄하고,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현실적이면서

늘 즐거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든지 주위의 이목을 사로잡는 사람이지만

적당한 주제파악으로 교만해지지 않을 줄도 아는 사람이죠.

당신은 다정하고 친절하며 이해심 많은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처진 기분은 업!시켜 주고 어려울 땐 도와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고 합니다.

상큼하고 발랄한 건 사실인데, 매력적이며 재미있고 현실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늘 즐거운 것 같다고 하는군요.
심지어는 연구할 때에도 (...)

으, 근데 간혹 가다가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려다가 실수할 때가 많아서 ㅠ_ㅠ
눈치가 없나 봅니다 ;ㅁ; 사회 생활은 글렀어~

그리고 아무래도 좀 튀어보이는 스타일이라;
아무리 평범하게 입고 다녀도 행동에서부터 좀 튀는 것 같습니다.
해외 학회 나가면 다들 한국인 같지 않대요 (...)

그래도 대략 잘 맞는 것 같습니다 >_<
2009/12/06 01:00 2009/12/06 01:00
  1. Shirou君
    2009/12/08 22:10
    트랙백 가져갑니다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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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폐증 지수 검사를 했는데, 놀랍게도 39점이 나왔다. 전체 평균은 남자 17점이며, 자폐증 성인의 80%가 32점 이상을 받았다는데, 난 평균에서 벗어나도 엄청 벗어난 것 같다. 연구자들도 많아봐야 24점이라는데, 위험해…(자폐증 QnA 성격 위험 문제점)2008-08-23 03:27:57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8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3 04:34 2008/08/2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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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나비 동물점

2008/08/11 18:00
시아님 댁에서 보고 저도 해봅니다.


한병준님
1982년06월25일생 (양력)
 
16 코알라 중의 코알라
당신의 본질
물질적인 면에는 무관심한 당신이지만 금전면에서는 세세하고 실질중시로 손실을 피하는 타입입니다. 상대의 심리를 읽어내는 예리한 감이 있으며 독자적 논리를 전개해 가는 교묘한 기술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꾸준하게 실적을 쌓아가는 성실함과 번뜩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연함의 두가지 면이 함께하는 천재기질의 사람! 무엇을 해도 이해가 빨라 보통 사람 이상의 파워를 발휘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기 쉬운 점에 주의! 납득이 가지 않으면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면도 있습니다. 좀더 너그러움을 몸에 익힌다면 당신의 운세는 안정될 것입니다.


자, 이제 문장 별로 비판 들어갑니다- (?)

물질적인 면에는 무관심한 당신이지만 금전면에서는 세세하고 실질중시로 손실을 피하는 타입입니다.
음, 확실히 로또에 당첨되어도 '그거? 그냥 이자나 나오게 냅두지' 하고 은행에 짱박아둘 타입.
펀드나 데이트레이딩 등 시간 대비 수익이 낮은 일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수익이 높더라도 리스크가 높으면 전혀 관심이 없고...
그래서 누가 옆에서 '가평 땅에 투자하면 내년에 5배가 된대~' 해도 관심 안가지는 타입이죠 '~';

상대의 심리를 읽어내는 예리한 감이 있으며 독자적 논리를 전개해 가는 교묘한 기술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EQ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인데다가 자기중심적이어서,
남이 무슨 생각 하는 지에 대해 잘 모르는 편이랄까...

또한 꾸준하게 실적을 쌓아가는 성실함과 번뜩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연함의 두가지 면이 함께하는 천재기질의 사람!
겉으로 보기에는 성실해보일 지 모르지만, 속으로는 곪을 대로 곪은 게으르니스트.
얼마 전까지는 아이디어가 참신하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기는 하지만, 요즘은 어떨까-
어쨌든 대체로 이런 이미지는 있는 것 같으니 앞으로도 더 노력해야 하겠어요.

무엇을 해도 이해가 빨라 보통 사람 이상의 파워를 발휘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기 쉬운 점에 주의!
확실히 초반 러쉬에 강합니다.
기계를 처음 만지는 일이라든가, 아무도 모르는 처음 보는 장소에 가서도 금방 적응하는 타입.
중고교 때 처음 학교에 들어갈 때에는 늘 1등하지만, 졸업할 때에는 평범해져서 나온다는 전설의 그.
중국어를 전혀 모른 채로 교수님과 다른 형님과 중국 베이징에 가서 훌륭하게 가이드 역할을 한 그.
귀찮아서 뭐든지 사흘 이내에 끝내지 않으면 일이 무한히 연장되는 그 (?)
이게 바로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아요.

납득이 가지 않으면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면도 있습니다.
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돈이 걸린 일이 아닌 이상, 좀 허술해도 대충 맞는 것 같고 하면 걍 넘어가는 타입.

좀더 너그러움을 몸에 익힌다면 당신의 운세는 안정될 것입니다.
움--- 맞는 것 같아요.
최근 들어서 사람들에게 받는 비판 중 하나가 너무 엄격하다(厳しい)는 것?
같이 논문 작업하던 여동생에게도 그런 소리를 들을 정도이니 조금은 너그러워질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해보실 분은 이쪽으로-
2008/08/11 18:00 2008/08/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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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뇌 테스트

2008/05/16 18:00
심심해서 Elyu양 블로그에 떠있던걸 해보았습니다.



흑흑, 이성적 인간이 아니라니 ㅠㅠ
제가 얼마나 이성적 인간인데요 ;ㅅ;

...긴 하지만, 대부분의 일을 직관적으로 택하여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도 전혀 논리적으로 연관있게 나오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

해보실 분은 이 링크를 따라가서 해보셔도 될듯☆
2008/05/16 18:00 2008/05/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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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rpina
    2008/05/16 20:54
    왼손잡이인 제가 어찌하여 60% 이상의 좌뇌형이... 어허허;;
    • AKI
      2008/05/17 04:15
      우와, 매우 이성적이신 분이군요 +_+
      문체에서부터 그런게 느껴졌어요~
  2. 김메이
    2008/05/16 21:35
    해봤슴미다. 'ㅅ'
    아, 블로그 주소 바꿨어요 'ㅁ'

  3. 2008/05/16 21:37
    저는 45, 55 나오네요.
    문제 수가 너무 적어서 신뢰할 수는 없지만 ㅠㅠ
  4. 도와줘 SOS
    2008/05/17 03:20
    안녕하세요 처음인사올리네요 :D Elyu님 블로그타고 놀러왔어요 ^^;
  5. 姬君[히레]
    2008/05/17 15:22
    잘은 모르겠지만 나도 우뇌우위 나오네엷
  6. Shirou君
    2008/05/17 18:19
    오랜만에 와서 트랙백 업어갑니다.^^
    저는 일단 좌뇌형으로 나왔네요.
  7. 실피
    2008/05/18 02:55
    전 좌33 우67.... 문제가 너무 적어서 촘,...ㅇ>-<
  8. D'Arcy
    2008/05/18 16:00
    우75나오네요.
  9. 라피르
    2008/05/20 09:38
    좌우30:70 나오네요.
    저는 논리적인 사람인데 믿을 수 없습니다!
  10. nowing
    2008/05/22 14:08
    저는 55 45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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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부족한 것.

2008/04/18 18:00
Elyu님 블로그에서 보았습니다.

우선 실명 이름을 넣어보았습니다.
이 기회에 제 이름을 모르시던 분은 석 자 정도 기억해주시길...

チミに足りないものカード
韓秉俊の足りないものカード
by ふりーむ! 無料ゲーム/フリーゲーム

한자에 약하신 분들(이 있을리는 없지만)을 위해,
운동(運動) 3개, 그리고 마음의 여유(心の余裕) 1개...

으, 운동 요즘 매일 거르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이런 망발을... ㅠ_ㅠ 좀더 오래 운동하란 계시인가 봅니다.

그리고 마음의 여유는, 진짜 없어요.
...오죽하면 여기에 새로운 컨텐츠가 많이 올라오지 않게 되어버릴 정도일까...

참고로 닉네임(AKI)으로 넣어보았습니다.

チミに足りないものカード
AKIの足りないものカード
by ふりーむ! 無料ゲーム/フリーゲーム

키(身長), 위기감(危機感), 성적(成績), 그리고 유머감각(ギャグ) ...

키는 177.3 cm 인데 내가 뭐가 부족하다구? ;ㅅ;
...뭐 하긴 요즘은 다들 180cm 넘는 분들을 좋아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키가 전부가 아닌데...!

위기감은... 사실 가끔 무사태평으로 다른 일이나 공부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먼저 다른 일에 대한 욕구를 해소해야 해야 할 일이 잘 된단 걸 알기 때문에...

성적은, 아직 박사 과정 1학기가 지나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유머 감각은... 사실 좀 부족합니다. 제가 재밌는 사람이 아닌걸까요? ;ㅅ;
2008/04/18 18:00 2008/04/18 18:00
  1. 시아
    2008/04/20 01:33
    첫 번째 것이 크리티컬이네요(..)
  2. 루리카
    2008/04/24 00:15
    저는 '집중'이 세 개씩이나 나와서 좀 의외였습니다.
    • AKI
      2008/04/24 07:45
      음, 한가지에 집중하는 성향을 가지신 루리카님이 집중이라니..
      어쩌면 뭔가 좀더 정진하라는 계시가 아닐까요!

      주변에 열차 마니아를 많이 보지 못한 저로서는
      루리카님의 열정이 군에 다녀와서도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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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바톤

2008/04/09 06:00
엇, 전 단지 오래전에 댓글 한 번 달아드린 것 뿐인데...
kwangtaek 님이 성격 바톤을 넘기셔서 슬쩍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다면성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사람에게는 굽히고, 못하는 사람은 신나게 윽박지르면서도,
잘하는 사람을 넘어뜨리기 위한 생각을 항상 갖고 있고,
못하는 사람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비책 같은 것도 생각하는...
그런 다면성 말이지요.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절친한 고교&대학&대학원 후배인 한뱅군의 말로는 극단적 양면성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수상대에서 만난 이래로,
정말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온 후배다 보니, 서로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압니다. '~';
제가 정말 사람에 대해 어떤 일정한 기준으로 대하지 않기 때문에,
한때 이 후배가 많이 혼란스러워 하더군요.
하지만 이 noisy한 세상을 강인하게 살아가게 하고픈 선배의 바램을 왜 몰라주는지 ㅠㅠ;
(한뱅 군은 이 블로그를 볼리가 없겠죠)

그 외에도 저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가 많긴 합니다.
그렇지만 한뱅처럼 6년여에 걸친 관찰에서 나온 결과는 아니어서....

3년 정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계신 저희 지도 교수님의 경우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기셨어요.
'Database로 치자면 consistency가 보장되지 않는 system이지.'
무슨 얘긴고 하니, 사람으로서는 성실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약간은 들쑥날쑥한 경향이 있군요.

그리고... 굳이 여자분들의 평을 듣자면,...
뭔가 날카로운 성격은 아니면서도 다가가기 힘들다고 하네요.
아마도 그게 제가 27년째 솔로인 이유인지도-_-
몇몇 분들의 경우 제가 편안하다는 평을 내린 것을 보니,
말하는 스킬의 부재인 것 같기도요 ^^;;;;;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제가 남자다 보니 남녀관계 없는 친구의 이상은 생각하기가 많이 어렵더군요. '~';
아무래도 남중-남고-공대-공대 대학원 석사-공대 대학원 박사의 테크를 걷다 보니,
그런 경향이 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언젠가 t모님의 조언에 따라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기 시작하면서,
그런 벽을 허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저의 어설픈 태도 때문에 오히려 여자분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더군요.
괜찮아요 -_- 전 공인받은 솔로니까 ㅠㅠ;;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아직 뚜렷한 이성의 상을 정한 적이 없습니다.
또 만일 정했다면... 뭐 이미 거기에만 올인하고 있지 않을까요?

하나 확실한 것은, 감정이든 지식이든 공감하는 사람이면 좋습니다.
여기서 '공감한다'는 자기 자신도 주파수를 맞추어 나가는 형태이겠죠.
그런데 요즘은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자신의 틀 안에만 갖춰서, 남이 자신에게 맞춰주기만을 기다리기 때문일까...?

음, 그리고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가령, 짧은 연애로 끝나는게 아니라, 보다 긴 연애, 어쩌면 결혼도 바라볼 정도의 진지함.
그 전에 제가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겠지만요. ^ㅡ^ (사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을지도??)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너도 지금처럼만 하면 좋은 연구 실적을 낼 수 있어' 라는 말을 늘 해주던 박사님이 계십니다.
요즘은 바쁘셔서 자주 여러 이야기를 나누진 못하지만,
너무 자주 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거짓말인가 하고 생각될 때가 많은데 -_-;;
그래도 가끔 저런 말을 곱씹어보면 암흑의 연구 속에서도 용기백배가 되더군요. @_@!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어떤 분이신가 궁금해서 포스팅을 뒤져보았는데, 가끔 사진이 있으시더군요.
그렇게 따지면 얼굴을 봤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메신저, 오프라인 등에서 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분입니다 @_@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물론 아름다우시고, 무엇보다도 인상이 무척 좋으시고 쾌활하신 분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시기 기원드립니다.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이미 다들 많이 해보신 것 같아서, 제가 먹겠습니다 (낼롬)
혹시 하고싶은 분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
2008/04/09 06:00 2008/04/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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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om
    2008/04/09 12:32
    교수님이 말씀하신 consistency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말씀은 성실성보다도 일관성이 없다는 의미가 아닐까?-_-;;; 한마디로 '정신없다' 정도? 가우리를 처음봤을때의 느낌은(아마도 제일 처음은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 '매우 유쾌하구나...조증인가?...아...정신없어-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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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애정운

2007/09/01 06:00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 스캔들 같은거랑 전혀 관계가 없을거 같은데 -_-;
아무튼 연애 능력이 좋다고 나오니 현실과 대비되어 즐겁기도 슬프기도 하네요 ^^;

참고로 제 이름 한자가 韓秉俊 입니다.
韓: 한나라 한, 秉: 잡을 병, 俊: 준걸 준.

남자 : 아량이 넓고 온유, 침착하며 원만한 사교술로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 탁월한 이론과 명예심이 강해 때론 괴팍한 면도 있으나 그것이 도리어 이성에게 어필을 해 혼전에 많은 여성의 유혹으로 여난(女難)을 당할 수도 있다. 자유분방하여 연애결혼운이며 결혼은 30세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어진 여성을 배우자감으로 만날 수 있으며 처덕이 후(厚)하다. 결혼 후에도 안정된 생활과 부부 백년해로로 가정에 화평이 있으나 가끔 배우자 몰래 스캔들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침실매너는 정열적이고 스태미너가 강하며 기교적이다. 대담하고 능동적으로 출발하여 정상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는 마라톤 선수형으로 양과 질적으로 모두 양호하다. 단 노후에 전립선 비대증이 있을 수 있다.
2007/09/01 06:00 2007/09/01 06:00
  1. Shirou君
    2007/09/01 07:50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현실과 너무 틀린 결과에 급좌절했던 기억이 나는군요;ㅅ;
    • AKI
      2007/09/02 05:50
      어쩌면 패러렐 월드에는 저와 똑같은 얼굴에 몸매에 성격인 사람이 저렇게 살아가고 있을지도요...

  2. 2007/09/01 13:53
    웬지 어느 이름을 입력해도 웬만큼 괜찮은 말만 나올듯한 느낌이군요;;
    • AKI
      2007/09/02 05:50
      음, 주변 사람 중에는 악담만 써있는 경우도 있곤 해서..
      그러고 보니 아래 아델님도 그런 경우인가 보네요.
  3. 아델
    2007/09/02 01:29
    저..엄청난 좌절급운입..
    결혼하면 남편과 생이별하거나 남편운없다고..ㅜㅜ..
    • AKI
      2007/09/02 05:51
      저도 실제로는 좌절급운인데,
      솔직히 요즘 갑자기 결혼이 다 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4. 실론세계
    2007/09/02 13:58
    남자 : 마음이 넓고 이성적이며 대장부다운 포용력이 있으며, 동성과의 대화와 리더십은 뛰어나나 이성을 대하는데 있어서는 수줍음이 있어 저돌적으로 대쉬(dash)를 못하고 마음에서 전전긍긍하는 형이 많다. 그러나 일단 구애에 성공하면 상대에게 신뢰감을 주고, 기사도 정신으로 상대에게 세심한 배려를 한다. 중매결혼이 유리하고 혼인문은 30세부터 열리기 시작하며 결혼 후에 원만한 부부생활로 가정이 화목하다. 침실매너는 본능과 충동을 잘 조절할 줄 알며, 정력은 강한 편도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은 중간형이나 러브 테크닉에 꽤나 실력이 있어 상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 성적인 관심보다 사업이나 자신의 업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때때로 배우자의 불만을 야기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나보고 게이라는데?
  5. Hungry
    2007/09/02 16:41
    저랑 똑같은거 나오시네요. 여난.....여난이라 흠.......

    - 다음이시간부터 인기짱 헝굴★스타 방영개시
    • AKI
      2007/09/03 11:50
      하하- 여난이라...
      근데 남자들은 은근히 여난 당하는걸 명예롭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6. nowing
    2007/09/02 16:42
    침실매너 -_-
  7. 루리카
    2007/09/05 21:51
    저는 반은 비슷하고 반은 아닌거같습니다^^;; 중매결혼이 좋다고 나오는데 친구녀석이 '너는 중매결혼할거같다'는 말을 한적이 있어서 움찔;;했습니다;
    • AKI
      2007/09/05 22:01
      음, 뭐 사람이라는게 사실 한 번에 바뀔수도 있는 것 같아요.
      대학 입학 1학년때 촌티 풀풀 나던 한 후배는 대학원 들어가더니
      패션 바꾸고 샤방하게 변해서 여자들에게 인기남으로 바뀌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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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러고 살아요.

2006/12/29 06:00
Runa님이 터치해주셨어요. 끼얇~☆
근데 이거 주기적으로 자기가 자기에게 터치하면 재밌을거 같은데요?
보름에 한번씩 마법에 걸려볼까요? 근황 정리용으로 무지 좋은데요!

1. 요즘 관심있는 것
당연히 당연히 논문이죠(엣헴)
이번달에만 제 이름이 들어간 허접한 논문이 2개나 나왔답니다 :3
게다가 1월중에는 3개 정도 더 나올 예정!
물론 submit 상태라 reject 가능성이 있는게 좀 아쉽지만,
언제든지 됐으면 좋겠어요.

2. 요즘 얼굴상태
요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UV크림도 바르고 콜라겐 팩도 하고 화이트닝 팩도 합니다.
하얗게 되려는 몸부림 ;ㅁ;
네, 결국은 검다는 증거입니다. ~_~;

표정은... 사실 관찰 안해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 가끔 일 때문에 면도 안하고 사람들한테 얼굴 들이밀면 초췌하다고 뭐라 그러더라구요 =_=;
아이쿠 민망...

나머지 43개 문답을 모두 본다.


2006/12/29 06:00 2006/12/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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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사히나
    2006/12/29 10:33
    18번. 그런걸 보고 눈이 높다고 하는거야.
    -_-
  2. Runa
    2006/12/29 13:32
    프리템포 좋아하시는구나~ 저 프리템포꺼는 딱 하나 들어봤는데, sky가 들어가는 제목이었는데 갑자기 기억이...으윽. 아무튼 제 완소 곡 중 하나예요!
    • AKI
      2006/12/29 13:52
      skyhigh 이죠!
      저도 예전에 인터넷 방송에서 몇 번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이쪽 음악만 찾다보니까 어느새 찾게 되더라구요-
  3. 주희
    2006/12/29 21:44
    작업 들어와주길 기다리지 말고 작업을 ....
  4. Shirou君
    2006/12/30 11:01
    내일쯤 해볼까 생각중입니다.[야!]
    작업은 기다리기 보다는 역시 공세로 나가는게 이롭습니다.[???]
    • AKI
      2006/12/30 17:05
      네 맞아요, 그건 이해하는데...
      일단 의욕도 없고 일로 꽉차있고 스펙(?)도 별로라서
      작업들어가기 민망해요 'ㅁ';

      내일 정말 하시는거죠? ♡
    • Shirou君
      2006/12/31 12:25
      했사옵니다아.[웃음]
      뭐, 솔직히 스펙만 가지고 작업하는게 아니니까요.[?]
      도전하는 당신이 아름다운 것이죠.^^
    • AKI
      2006/12/31 22:00
      그러게요 역시 스펙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버려야겠어요.
      긴 한데 일단은 논문이.......
  5. s
    2006/12/30 16:37
    내가 왜 펭카형이지!? 고딩센스는 멋진거라구~!
    • AKI
      2006/12/30 17:06
      응 나도 빨리 고등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어 ㅠ_ㅠ
      내년은 중학교 졸업한지 10년 되는 날인데
      이제 나 어떡하지??
  6. 황혼의소환사
    2007/01/03 04:03
    정작 저런 이상형에 해당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들어오는 공격 수비하기도 바빠서 남에게 태클걸 시간은 없을 거 같은데...(후)

    좀 더 줄여!
    • AKI
      2007/01/03 12:48
      아냐 내동생은 막 심심해 하더라(?)
      뭐, 하기 나름 아닐까- ㅠㅠ

      근데 난 대체 언제쯤 여자친구가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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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그대의 조상이 남긴 유물을 그대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하라.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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