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번 버스를 타고 오다가
오늘도 144번 버스를 타고 평범하게 퇴근하다가,
문득 갑자기 머릿속에 스파크가 팍 일면서 아이디어가 샘솟았다.
그러고는 싸구려 재생지 버거킹 노트에 8페이지에 걸쳐
빨간색 볼펜으로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써넣기 시작했다.
월요일이면 이제 뭔가 말할 꺼리가 생길것 같다.
기운내, 한병준!
문득 갑자기 머릿속에 스파크가 팍 일면서 아이디어가 샘솟았다.
그러고는 싸구려 재생지 버거킹 노트에 8페이지에 걸쳐
빨간색 볼펜으로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써넣기 시작했다.
월요일이면 이제 뭔가 말할 꺼리가 생길것 같다.
기운내, 한병준!
저걸 조합해서 원래대로 만들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어.
그만, 회의장에다가 낙서를 해버린거같아요 아하하~
집에 가는 길에 만난 어머니께 자랑하며 보여드리니까 '에휴 이게 대체 뭐야' 하며 경악하시던데요 흑흑 ㅠㅠ
야, 다음주에 한번 더 보자. 취업하기전에 매주 한번씩 데이트하는거야!
...그만큼 쉬운 아이디어인거같긴 하다만...